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엊그제 미리서 수요 조사를 했었을 때 예약을 마치신 분들에 한해서 입니다. 

- 가격은 1톳 6,000원
- 택배비 2,500원(7만원 이상 무료) 

번거로우시더라도 한번 더 구매 수량 덧글 남겨주시고, 입금 부탁 드릴게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구매 의사를 밝히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에도 좋은 김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가져 온 것이구요.

특히나, 이번 김은 주인 마님께서 선물 하시려고 빼 뒀던 것을 가져 왔습니다 ^..^ 
첨에 2박스 정도만 얘기 해 놨었는데, 갑자기 5박스로 늘어나서.....
선물하시려고 빼 놓으신걸 가져왔네요 ㅎㅎ 

김은 전통 방법으로 생산한 지주식 김으로 염산을 사용하지 않고, 밀물과 썰물을 이용해서 생산한 전통 재래식 김입니다.

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셔서 한번 더 보시구요 ^^ 
http://www.sumsalt.com/374

낼(12일(금요일)) 바로 발송을 마치려고 하니 빠른 입금 부탁드릴게요.
연락 없으시면 뒤에 대기하고 계신 분들께 드리겠습니다. 

예약 댓글 남기셨는데, 사정에 의해 구매의사가 없으신 분들도 꼭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김을 오래 갖고 있기 곤란해서 이니 꼭 빨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양식에는 지주식과 부류식의 두가지 방법이 있다.
부류식은 24시간 바닷물속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수확량이 많고 키우기 쉽다.
지주식은 밀물과 설물을 이용해 말을 박아 키우는 방식으로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깨끗한 갯벌에서만 황토 영양염류 유입과 밀물 썰물 작용으로
하루평균 낮 4시간 밤 4시간 이상 노출되기 때문에 풍부한 햇볕을 받아
맛과 영양성분이 뛰어나며 일체 약품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소금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소금장수 2010/03/12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중으로 발송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발송 수량이 6박스(144톳)이다 보니 예약하신 분들께서는 입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연락처, 성함은 '주문&문의' 게시판에 알려주시구요.

    발송 작업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몇톳 인지도 한번 더 적어주세요.

    아무런 답변이 없으시면, 뒤에 대기하고 계신 분들에게 드릴려고 합니다.

    빠른 답변과 입금 부탁 드릴게요~~~~

  2. 임석분 2010/03/12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님! 고맙습니다.
    6톹이구요.
    곧입금하겠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감사합니다.

  3. 지니 2010/03/12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톳 주문했어요.
    바로입금 시켜드릴게요.

  4. 이선정 2010/03/1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의사가 없으신분 계시면 부탁드릴께요.
    2톳입니다.
    문자로 보내주시면 고맙습니다

    • BlogIcon 소금장수 2010/03/1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이곳 사이트에서 예약 하셨던 분들 두분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서요.
      성함이 같으신 분들이 많으신데,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문자 연락도 못 드리고 있네요.

      이선정님의 연락처는 제게 있을까요? ^^
      확인 부탁 드릴게요~~~~

  5. BlogIcon 켄지군 2010/03/12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방금 입금해씁니다 '~' 잘 먹을ㄲ께용~

  6. 영준맘 2010/03/19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주문해놓고 컴터 사용 한동안 안해서 못봣는데요.. 아직 남아잇나요 김이 벌써 다 발송햇나 보네요
    아쉽게 됫네요.. 내년에 사야하겟네요.. 김은

    • BlogIcon 소금장수 2010/03/2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준맘님, 그런분들이 몇분 계셨어요.
      죄송하지만 어쩔수가 없었네요.

      성함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따로 연락이라도 드렸을텐데...
      제가 갖고 있는 주소록에 있을텐데도 성함을 몰라 연락을 드리지 못했었네요.

      혹시 성함 옆에 '영준맘'이라고 메모를 해 뒀나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드라구요 ^^

      성함 알려 주시면 메모 해 놓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