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12일(금요일)) 바로 발송을 마치려고 하니 빠른 입금 부탁드릴게요.
연락 없으시면 뒤에 대기하고 계신 분들께 드리겠습니다.
예약 댓글 남기셨는데, 사정에 의해 구매의사가 없으신 분들도 꼭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김을 오래 갖고 있기 곤란해서 이니 꼭 빨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양식에는 지주식과 부류식의 두가지 방법이 있다.
부류식은 24시간 바닷물속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수확량이 많고 키우기 쉽다.
지주식은 밀물과 설물을 이용해 말을 박아 키우는 방식으로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깨끗한 갯벌에서만 황토 영양염류 유입과 밀물 썰물 작용으로
하루평균 낮 4시간 밤 4시간 이상 노출되기 때문에 풍부한 햇볕을 받아
맛과 영양성분이 뛰어나며 일체 약품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다.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소금장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주 신선한 시금치를 보내주셔서 이웃분께 갔다드리고, 어제는 한통가득 무쳐서 언니한테
가져다 줬답니다.
남편과 아들도 맛나다고 더 주문하라고 하는데 보름에 또 주문해야죠
소금장수님이 보내주신 먹거리는 믿고 먹을수 있으니까요.
올 한해도 원하시는 모든일이 성취하길 빌어드릴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물론 새롭게 여기를 알게 된 저보다는
그동안 소금장수님에게 계속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셨던 분들이 받으셔야겠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열심히 쓰고 그래도 받기 힘들 것 같네요.
미국이거든요. ^^; 교환학생으로 와서 몇달뒤면 한국에 돌아가는데, 그때는 여기서
소금도 사고 이런저런 좋은 제품들 많이 사서 이젠 제가 집에 밥상 차려드리고 싶네요.
맞벌이 하시는데도 늘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밥해주셨던 어머니께 죄송스러웠거든요.
오늘은 10월 9일 한글날이네요.
언젠가부터 공휴일에서 제외 되어버렸던 한글날은 추억하기만 했지 부끄럽게도 큰 의미를 못 가졌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소금장수는 한글 뿐 아니라 우리것을 사랑하지요.
순 우리말 중에는 어여뿐 말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글만큼 세세한 표현까지 해 낼수 있는 언어는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참 어려운 언어이기도 하지요.
발음이 같은 글자도 굉장히 많고, 띄어쓰기도 정말 어렵구요 ^^
소금장수는 어릴적부터 워낙에 글 쓰는 걸 좋아라 했어요.
한때는 소설가나 시인이 되는것이 꿈이기도 했었으니까요 ㅎ
소녀시절에 온갖 단어들 다 갖다가 그 감정을 표현하려 애써 본적 없으세요? ^,.^
지금 그 일기장들은 어디에 있는지...^^
소금장수는 옛것에 대한 호기심이 굉장히 많답니다.
역사, 사람들, 물건들, 방식들...
이것들 중에서도 좀더 세세한 것들에 호기심이 많지요.
헌데, 아는것이 적어서...틈틈이 책을 통해서나 인터넷을 통해서 접하는 옛 사람들의 흔적을 만나면 가슴이 설레여요.
소금장수네 [섬내음]이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말 그대로 섬 냄새, 섬 향기 그런 뜻이지요.
사전에 나와있는 '내음'의 뜻은 아래와 같네요.
내음→냄새.
냄새 : 물질에서 나는,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 <동의어> 내. 내음. 어떤 사물, 분위기 같은 것에서 느껴지는...
섬내음은 소금장수네 상표명으로 특허청에 정식으로 등록이 되었답니다. 섬 느낌이 풍기면서도 많이 촌스럽지(?) 않으면서 수수해 보이는, 어감이 억세지 않고 이뿌면서도 부드러운, 거부감이 없으면서 억지스럽지 않는, 섬이라는 표현을 잘 해줄 수 있는 좋은 느낌의 단어가 어떤것이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었지요.
지금 보면 별것 아닌듯 하지만, 그때 섬내음 생각해 낼라고 멀크락 쫌 빠졌습니다 ^^
그런데 의외로 '내음'이라는 단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놀랐답니다 ^^;;
근데 참 좋다는 분들도 많으셔서 나름 좋아요~
소금장수네 '섬내음'은 신안군 도초 섬의 '바람내음, 흙내음, 바다내음'을 모두 전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소금장수네 '섬내음' 많이 기억해 주시구요.
많이 불러 주세요.
타인이 자신의 이름을 천번을 불러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거 같아요~
'섬내음'도 많이많이 불러 주세요...좋은 일 생기라구요~ ^^
순 우리말 이라고 언젠가 한번 자랑(^^)하고 싶었었는데...^..^;;
오늘 한글날을 맞아 겸사겸사 자랑해 봅니다.
가을 왔었다고는 했으나, 제대로 느껴 볼새도 없이 훌쩍 한달이 가 버렸네요.
이제 소금장수도 며칠 동안은 가을을 물씬 느껴 보렵니다 ^^
이웃님들!! 고향앞으로~~~~~채비는 다 하셨는지요?
이번 연휴는 짧아서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고도 하는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여느 명절 같으면, 선착장에 길게 늘어섰던 차들의 길이도 굉장히 짧구요.
선창가에 사람들도 붐비지가 않네요.
여하튼 이웃님들 맛있는 송편도 빚어 드시구요, 웃음소리가 담을 넘도록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고스톱(^^)을 즐기시는 분들은 부모님께 살짝 잃어 드리기도 하시구요...보름달 보며 소원도 비시구요...소원 비실 때 소금장수를 위해서도 살짝 빌어주시구요 ^^
남편 분들은 낼 저녁에 아내 분의 어깨부터 팔, 다리를 살짜기 주물러도 주시구요 ^^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빌겠습니다.
참고로, 목포 북항에서 도초 들어가는 도초농협 철부선의 배 시간이 많이 당겨진것 같습니다.
오늘 마지막 배 시간이 2시 30분쯤이라고 알고 있는데, 요즘 같은 특송 기간엔 차가 꽉 차면 바로 출발하니 좀 여유있게 오셔야 될것 같습니다.
오늘 도초농협 철부선이 고사를 지낸다고 좀 일찍 마무리 짓나 봅니다.
2일과 3일도 배 출항 시간 정확히 알아보시고 서두르시구요. 도초농협 철부선 사무실 전화번호 : 061-243-7916
목포 여객선 터미널 쪽은 여객선이다 보니 정상적인 시간에 출항 할 것입니다.
하지만 목포 여객선 터미널에서 차와 함께 들어오실 분들은 한 섬당 서너대 밖에 싣지 못하니 여유있게 오셔야 할것 같구요.
추석 마무리 잘 했습니다.
맛있게 드셔 주시고, 입소문 내 주시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개를 시켜 주시고...^^
이웃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설날에도, 내년 추석에도 섬내음 선물셋트 많이많이 애용해 주시믄 감사하겄습니다~~~
소금장수 순진하기도 하지...
어제까지 마감이라고 하여 추석 선물셋트 어제까지만 주문 받는다고 했다가,
타사 택배는 오늘(29일)까지 받는다고 하여 우체국에 문의 했더니만,
우체국도 오늘(29일)까지 발송분에 한해 추석 전 날인 10월 2일까지 배달이 된다는 얘기에...ㅡ,.ㅡ;; (첨부터 제대로 알려 주시지는~)
그래서 어제 늦게 받아놓은 주문이랑, 혹시나 하고 점심 때 전화주셨던 주문이랑 받아서 준비했습니다.
마무리 되나 보다 싶어 일찌거니 들어가 좀 쉬어 보려고 나가려는데, 또 부랴부랴 전화 주신분이 계셔서 ^^ 그 부분까지 마무리 짓고....
(이 글을 쓰는 사이 또 부랴부랴 주문을 주신분이 계셔서 방금 또 마무리 짓고...요건 들고 우체국으로 가야 겠네요~^^)
이제 좀 일찍 들어가서 긴장을 좀 풀어 볼까 합니다~~~ ^,.^;;
이제 소금장수는 추석 전까지 고춧가루 정리해서 글 올리고 추석을 맞으면 될것 같네요.
여기저기 요리 잘 하시는 분들 송편을 보고난 후로, 왜 그리도 송편이 떠오르는지...
그나저나 맛은 둘째치고라도 올 추석엔 송편을 좀 이뿌고 야들야들하게 빚어 봐야 쓰겄네요~~~ ^,,^
주말에 백화점이나 마트 등을 둘러보시기 전에 섬내음 선물셋트도 한번 훑어 보시고, 여러가지 면에서 비교 해 보시고 준비하셔요~
섬내음 선물셋트 둘러보기-->http://www.sumsalt.com/466
누가? 누구에게? 선물을 많이하고, 선물을 자주 하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
누가? - 선물을 많이하고, 자주하는 곳은 당연 회사들 입니다. 회사 중에서도 의약품 관련회사에서 특히 많이하시고, 자주(명절에) 하십니다. - 그 다음으로 많이 찾으시는 분들은, 현재 30대~40대 정도의 제자들이 스승님(거의 대부분 교수)께 선물하시는 경우가 많으시구요.
- 그 다음이 학부모, 자식, 직장 동료 등 인것 같습니다.
학부모의 경우 담임 선생님께 선물 하시는 분들 보다는 교장선생님께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대량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회사의 경우) 첫번째는, 대부분 회사의 사장(님) 또는 입심이 좋은 직원분이 개인적으로 드시고 계셨다가 추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사장(님)께서 직접 드셔보신 경우, 아마 직접 요리를 하시는 사모님께서 드셔보시고 맘에 들어하셨겠죠? ^^
이런 경우엔 거의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를 하시는거 같아요 ^^*
두번째는, 신뢰 할 만한 주변 지인의 소개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주변에는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믿음이 가는 사람이 한두명 쯤은 있지요?
이런 경우도 거의 90% 이상은 망설임 없이 구매하시는거 같구요.
세번째는, 인터넷 검색이었습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회사를 경영하시는 사장(님)의 경우 선물을 선택하는데 항상 부담이 되실 겁니다.
좀더 특별하고, 흔하지 않으면서도 귀한, 그러면서도 믿을만한, 그러면서도 사용자가 공감 할 만한, 너무 고가(高價)이지 않은 선물을 인터넷을 통해 찾으시다가 섬내음을 발견하신 경우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
개인의 구매 경위도 위 세가지와 마찬가지 였구요.
■ 누구에게?
- 섬내음 선물셋트를 젤로 많이 받으셨을 부류는 교수님들 일 것입니다.
그들은 식품학과를 비롯해 의과대 교수님들이 젤 많으셨구요.
같은 선물셋트를 두번, 세번까지 받으신 경우도 교수님들이 젤 많으셨습니다.
어떤분께서는 지금까지 한 교수님께 같은 선물을 세번씩 해 본 경우는 없다고 하시며, 귀한 것을 어떻게 찾았냐며 정말 좋아하신다는 말씀도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관심이 있고, 좋은 소금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라 더 좋아하신거 같다고도 전해 주셨습니다.
교수님들께 선물하신 분들은 위에서 말씀드렸듯 30~40대의 제자분들 이셨구요.
- 그 다음으로 섬내음 선물셋트를 많이 받으셨을 부류는 거래처 사장(님)들 또는 거래 고객들 또는 거래처의 관련업무 처리 직원일 것입니다.
- 그 다음은 교장 선생님 및 담임 선생님들 그리고 교회 목사님들.
섬내음 선물셋트를 받으신 분들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질만한 연배의 분들이었구요.
그런 그들에게 딱 맞는 선물이라 여기셨던것 같습니다.
- 가까운 친지나 가족끼리는 경제적인 함초소금 1kg과 500g을 선물용으로 많이 선호 하셨구요.
본인이 직접 구매하는 경우엔, 역시 주부들이 젤로 많았구요.
그 다음은 건강에 관심이 많으실 연배의 남자 분들께서 많이 구매하십니다.
그 다음은 부모님의 연세가 좀 있으시거나, 건강이 안 좋으신 분들의 자식들이 많이 구매하시지요.
주부들은 3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의 주부님들이 젤로 많이 구매하시구요.
그 다음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주부님들이, 그 다음은 50대 초반에서 60대 중반의 주부님들께서 많이 구매하십니다.
소금장수 생각에 섬내음 함초소금을 구매하시는 분들께서는 모두가 소금장수를 믿고 또 섬내음 함초소금을 믿고 구입하시는 분들인거 같습니다.
얼른 그렇게 생각해 보는 이유는, 함초소금이 섬내음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가격 또한 비싼 편인데도 섬내음 함초소금을 구입 하신다는 것은 소금장수와 섬내음 함초소금을 믿는다는 것이겠지요 ^^
이웃님들의 그 믿음이 제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랍니다 ^^
좋은 소금의 조건은 미네랄 입니다 ^^*
현재까지 섬내음 추석 선물셋트 중 가장 많이 판매가 된 것은 '섬내음 set 大' 이구요.
두번째가 '한가위 하나', 세번째는 '섬내음 小 가는소금', 네번째는 '한가위 셋', 다섯번째는 '한가위 넷', '한가위 다섯' 순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섬내음 함초소금의 재구매 율은 약 70% 정도입니다.
아직 추석 선물을 구입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백화점이나 마트 둘러보러 가시기 전에섬내음 선물셋트도 꼭 한번 훑어 보시고 가셔서 비교해 보세요~~~
매번 같은 선물 보다는 좀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면서, 귀하고 유용한 선물을 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귀하고 색다른 선물을 찾으시는 분들 또는 시간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섬내음 선물셋트에 집중 해 주세요. ^,.^;;
하나, 9월 10일~9월 18일까지 섬내음 선물셋트를 구매하시고 결제를 완료하신 분에 한해 5% 할인(선물 셋트만 해당) 해 드립니다. (택배비는 할인 적용 안됨.) 둘,3만원 이상인 선물셋트에는 자연산 함초분말 30g을 각각 넣어 드립니다. (3만원 이하의 선물셋트엔 자연산 함초분말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9월 18일까지는 배송이 정상적으로(하루 배송) 이루어 집니다. 추석 전 주인 9월 21일 부터는 배송이 밀리기 시작합니다. 염두 해 두시고 주문하시면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추석 전 택배 발송은 9월 28일 까지만 가능합니다.
요즘엔 많은 분들이 명절 연휴를 이용해서 여행을 다니시는거 같아요.
그러고 보니 저도 딱 1년전인 작년 추석에 친정 식구들 17명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었네요 ^^
친정 아버지 칠순 겸, 제주도를 한번도 못 가보셨던 친정 엄마에게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세 동생네 시어른들께서 배려 해 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지요.
요즘엔 직접 찾아뵙기 어렵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지인 또는 부모님께도 택배를 이용하여 인사를 대신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올 추석 섬내음 선물셋트를 좀 다양하게 구성 해 봤습니다.
▼ 한가위 하나
▼ 한가위 둘
▼ 한가위 셋
▼ 한가위 넷
주문은 [주문 & 문의] 또는 ☎061-450-6126 / 010-4127-6952로 해 주시면 됩니다.
클릭 하시면 새 페이지로 접속이 됩니다. 페이지의 맨 하단으로(끝까지) 내리시면 '전용백신 다운로드'(빨간 물결무늬 줄 보이시죠?) 부분을 클릭 하시면 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전용백신 다운로드 하시기 전에 위의 내용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설치 하셔서 검사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 ♪
나는 나는 높은게 또 하나 있지~ ♪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하늘 그 보다도 높은 것 같애~~ ♪♬
5월은 아예 선물을 기획하는 달이어야 할라나 봐요~ ^^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시아버님 생신, 친정 아버님 생신...
더더군다나 올해엔 조카 돌까지 들었어요~~~으~~~~읔~~~~~
올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엔 부담스럽지 않지만 특별한 선물을 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선물을 받는 분의 품격도 생각을 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아무리 좋은 것(무조건 비싼게 좋은 건 아니지 않나요? ^^)을 받으셔도 받는 분께서 귀하고, 좋은 줄 모른다면 그것도 문제인거 같아요.
형식적인것 보다는 작은 관심이라도 담아 전해 보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너무 부담스러운것 보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정도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엔 섬내음 함초소금 선물 셋트를 준비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작년 울 성현이 선생님은 할아버지 선생님 이셔서 너무너무 좋아 하셔서 탈(^^;) 이셨는데...
올 선생님은 아가씨 선생님이셔서 함초소금과는 좀 안 맞을거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인스턴트 음료나 커피 보다는 함초소금 차를 드시라고 살짜기 전해드려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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