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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가 노랗게 속이 들기 시작 했어요.

시금치가 달달하니 단맛이 많이 들었어요. 추위가 계속 되다보니 시금치가 성장을 멈추고 도톰해져 훨씬 아삭하니 식감이 좋아졌어요. 성장을 멈추니 단맛은 농축이 돼 달달하구요. 노랗게 속도 제법 들었어요. 손끝하나 댈 것 없을만큼..

신안군 도초도 섬시금치(섬초) 판매 시작해요.

섬시금치(섬초) 판매 시작합니다. <재래종 노지 섬시금치 입니다.> 올해는 가락동 시장의 가격이 작년보다 훨씬 잘 나오고 있다네요. 초반에는 가격이 너무 안 나와서 걱정 했는데 추워지기 시작하니 가격이 잘 나온다고 하네요. ●..

생강 조청 0병 남았어요.

생강조청 0병 남았어요. 오늘 발송 가능해요. 이번엔 총 12병 밖에 안 나왔어요. 조청은 참 허무해요. 한솥 가득 끓여도 쬐끔 밖에 안돼서요. 묽기는 잘 조절 된 것 같아요. 수저로 떠서 가래떡에 얹어 먹지 않고 가래떡을 조..

생들기름 또 짰어요.

생들기름 짰어요. 은은하고 부드러운 고소함이 생들기름의 특징이에요. 실용량은 300mL가 아니고 320mL에요. 유리병 공장에서 300mL 병이라고 해서 그런 줄 알았더만 기름 나오는 양과 병에 담은 후의 양이 달라서 계량컵에..

가을 추수 후 4번째, 가래떡 주문 마감일이에요.

오늘 가래떡 주문 마감일이에요. ●현미가래떡 1kg 11,000원 ●현미들깨가래떡 1kg 14,000원 ●택배비 3,000원 ■2kg부터 주문 가능 ■1kg 15cm정도 7~8가닥 정도 ■친정 엄마가 농사지으신 쌀 사용 ■친정..

17개월 늦둥이 정현이 <들깨 칼국수>

<17개월 늦둥이 정현이 들깨 칼국수> 사실 아이들은 편식을 할 줄 몰라요. 엄마가 편식을 하게 하는 거죠. 엄마가 해 주는데로 먹기 때문이죠. 맘마를 먹기 시작 할 때부터 아이가 못 먹는 건 없어요. 씹을 수 있고, 넘길 수..

눈 맞았응께 다음 주부터 시금치 하려구요.

어제 눈이 겁나게 쬐끔 왔어요. 이슬비 몇방울이 떨어지더니 눈이되어 내리더라구요. ㅎ 그냥 보면 몰랐을 정도였는데 운전 중이어서 봤네요. ㅎ 아무튼 겁나게 추워지고 섬시금치도 맛이 들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 ^^ □다음..

홍어껍질묵이 국산 100%로 바꼈어요.

홍어 껍질묵 양이 700g으로 변경 됐어요. 국산 홍어 껍질묵 100%로 변경 됐구요. 가격은 그대로 에요. ●국산 홍어 껍질묵 700g 27,000원 수입 홍어가 일절 판매가 안되고 국산 홍어만 주문이 많네요. 국산 홍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