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장수네 친정엄마손맛 집된장이 조금 남었습니다.
---------------11월 4일 현재 ----------------
900g : 2개
---------------11월 3일 현재 ----------------
1.8kg : 판매완료.
900g : 4개
---------------11월 2일 현재 -----------------
1.8kg : 1개
900g : 8개
---------------10월 31일 현재 ------------------
1.8kg : 2개
900g : 10개
---------------10월 28일 현재 ------------------
1.8kg : 4개
900g : 11개
----------------10월 27일 현재 -----------------
1.8kg : 5개
900g : 11개
----------------10월 26일 현재 -----------------
1.8kg : 11개
900g : 14개
드시고 또 주문해 드시고, 그 맛을 못 잊어 또 주문해 드시고 하시던 분들께서는 더.더. 잘 참고하시구요 ^,.^;;
암튼 맛있게 드셔 주셔서 참말로 감사합니다.
사실 저희 친정엄마 손맛이라서 보다는...저도 된장국 먹을 때 마다 햐~~~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ㅎㅎ
제가 내 뿜는(?) 감탄사는 드셔 보신 분들께서는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집간장은 많이 있습니다.
천천히 드시고 또 연락 주세요.
'섬내음 먹거리 > 된장 / 집간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엄니 콩 삶는 냄시~ 걱까지 나든가요? 장 담그기를 시작 하셨습니다~ (4) | 2009/11/27 |
|---|---|
| [집된장 마감] 소금장수네 친정엄마 손맛 집된장이 판매 완료 되었습니다. (0) | 2009/11/05 |
| 집 된장, 요것이 몽땅 입니다. (7) | 2009/10/26 |
| 메주 콩 수확. (0) | 2009/10/19 |
| 소금장수 친정엄마손맛 집된장에 대한 뒷다마..왜?? (0) | 2009/09/22 |
| 친정엄마손맛 집간장/집된장--신안군 도초도 소금장수네 (0) | 2009/07/1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재 900g 11개, 1.8kg 10개 남았습니다.
1.8kg 8개 남았습니다.
900g 11개, 1.8kg 5개 남았습니다.
집된장 간장이 맛있지요. 저도 집에서 직접 담가 먹는데요.
바쁜일이 있어서 못와봤네요.
어머님의 손맛이 좋으신가 봅니다.
항상 활가차게 하시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소금장수님!
건강하셔요.
잘 지내시죠?
내년에도 장 담그셔야지요~~~? ^^
안부 전해주셔 감사합니다~~~
1.8kg 4개 남았습니다.
1.8kg 1개 남았습니다.
900g 짜리 8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