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장수는 구정 맞이를 단단히 했습니다.
구정 배송 맞추고 나서 긴장이 풀렸든지 며칠째 누웠다가 지금에서야 일어났지요 ^^
지금은 가뿐하니 좋습니다.
구정에 지지고, 볶고 맛있는거 많이 하라고 컨디션이 회복 되었나 봅니다.
고향으로 가시는 이웃님들 참 많으실거 같아요.
고향이 멀리 있으신 분들은 이번 구정도 도로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의 한 장을 쓰시겠군요.
훗날 모두모두 추억 거리도 남을거라 생각합니다.
안전 운전 하시구요.
오가는 동안엔 눈이 내리지 않아야 할텐데요.
저는 일기예보도 못 봤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맞으시구요.
설 쇠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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