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둥지를 틀고 사는 1년여 동안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나서야 티스토리로 이사 왔습니다.
살다보믄 살림이 늘 듯이 1년 살었는데도 살림이 을마나 많든지요~ ㅎ
그래도 이삿짐센타(? ^^)의 도움 받아 티스토리로 안전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이사하고 나서도 한참이나 정리 좀 하느라 정신 없었구요.
이제 왠만큼 정리 된 듯 합니다....나머지는 천천히 하려구요.
근데 이사라기 보다는 잠시 동안은 두집 살림을 한다는 얘기가 더 맞겠네요~ ㅎ
당분간 능력 되는데까지 두 집 살림 좀 해야 할거 같네요.
티스토리를 통해서 더 많은 이웃님들 만난다믄 네이버 완전히 버리고 티스토리에 정착을 하겠죠 뭐~~
잘 부탁 드리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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