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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인 뉴스네요.
몇년 전 선박 수주를 중국에서
거의 싹쓸이 하다시피 해서
많은 분들이 명퇴를 하고
하청업체들은 문을 닫는 회사가 어마했었는데
그때 당시 듣기론 전체 60 몇척의 선박 건조 매물 중
55건을 중국에서 가져가고
한국은 겨우 5건만 가져왔다고 하더라구요.
한 3~4년전 쯤 이야긴데
드디어 기술력의 차이가 드러나는 군요.

많은 업종에서 희망적인 뉴스가 들리길 바랍니다.

https://mb.ntdtv.kr/economy/%e4%b8%ad%ec%a1%b0%ec%84%a0%ec%97%85-%ec%b6%94%eb%9d%bd-6%eb%85%84%eb%a7%8c%ec%97%90-%ed%95%9c%ea%b5%ad%ec%97%90-%ec%88%98%ec%a3%bc-1%ec%9c%84-%eb%82%b4%ec%a4%9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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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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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이네요.
가끔 데게 아플 때는 아프지 말고 잘 살다가 때 되면 죽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치매는 참 슬픈 병인 것 같아요.

http://m.insight.co.kr/news/178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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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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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쌀 자급률이 83%로 떨어졌네요. 
 
10년 전쯤 식량(쌀) 전쟁을 우려했었는데
우려했던 일들이 벌써 현실로 다가왔군요. 
 
쌀 값이 떨어질 수록
농민들은 쌀 농사를 외면하게 되고
국산 쌀 자급률은 더 떨어져
언젠가는 농사를 짓는 사람외엔
모두가 수입쌀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그 쌀이 유전자변형이든
약을 쳤든
우리는 쌀을 먹어야 하는 민족이라
먹을 수 밖에 없겠지요. 
 
 
건강한 먹거리를 드시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이유죠. 
 
그래야 농어민도 생산을 해 내고
소비자도 건강한 우리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것이구요. 
 
 
 
🌱건강한 우리 먹거리 '섬내음'
🎁from. 신안군 도초도 
 
☎010-4127-6952
◾카톡 sumsalt
http://섬내음.한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08&aid=00000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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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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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보면 수입 농산물 더이상 못 먹겠네요.
못 먹는게 아니라 정말 안 먹어야 겠어요.

모든 수입 농산물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항상 이런 사람들 때문에 관련된 분들 모두가 타격을 받겠지요.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군요~~

이번에 매실을 팔아 보면서 겪었지만
보기에 좋아 보이는 농산물을 원하시는 분들도
여전히 많다는 것입니다.

 

참 속상한 일이지요~

 

 

 

 

http://www.facebook.com/Kurdsat/videos/1015317966525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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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진한 소금물로
소금기가 목젖에 가 닿도록
깊게 가글 하셔요.

바이러스는 소금에 약해요.

혹 목에 가래가 있는 사람은
바이러스가 거기에 쉽게 달라붙어
잠복하기 때문에

일반 감기나 메르스에 치명적이서
잠복기를 거쳐 쉽게 발병할수 있는데,

만약에 소금물 가글을 지속적으로 하시면
소금이 바이러스와 접촉,
바이러스가 살균 효과가 있는
이 소금기를 견디지 못하고
몸밖으로 빠져나오려 합니다 .

소금가글하고 켁켁 여러번 반복해서
목에 있는 가래를 뱉어내면
혹 모를 메르스감염을 이겨낼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

카톡으로 전달 받은 내용이에요.
진짜 요렇게 해서 바이러스를
떨쳐 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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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우럭은 흑산도 것으로~~

이걸 기사로까지 쓰다니

국민들을 뭘로 보고 이러는 건지...

  

 

 

http://m.imaeil.com//view/m/index.php?news_id=17214&yy=2015

 

원전 온배수로 키운 참돔·전복…어민소득까지 UP
한울워전 매년 '바다의 날'에 참돔 치어 10만 마리 등 방류

 

 

 

원전에서 나오는 온배수를 이용해 키운
각종 어패류를 동해안에 대량 방류하는
어패류 방류사업이 어민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6월 방류 행사 모습.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온배수를 이용해 키운
참돔 치어와 전복 치패 등을
동해안에 대량 방류하는
원전의 어패류 방류사업과 어업지원사업이
어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전은

점점 고갈되고 있는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건강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어패류 방류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는 원전 온배수로 양식한 참돔 치어 10만 마리와

전복 치패 3만 마리를 인근 바다에 방류했다.


매년‘바다의 날' 기념으로 어패류 방류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울원전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200만 마리의 전복과 참돔, 넙치, 우럭 등의

치어와 종묘를 방류했다.


한울원전이 죽변수협을 통해 실시하는 어업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발전소 주변 11개 어촌계의 마을어장에

전복 치패 35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2007년부터 모두 50억원을 지원해

전복 치패 200만 마리, 해삼 70만 마리 등의

어패류를 방류하고 인공어초를 설치했다.


지난해 3월에는 울진군의 '해수자원 활용 연구센터' 건립사업에

필요한 기반시설 조성사업비로 20억원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군과 체결했다.


'해수자원 활용 연구센터'는 원전 온배수와 해수를

취수하고 혼합하는 기반시설인 취수 및 혼합 시설,

해수자원 종묘 배양장 및 해양바이오 에너지

수출용 시범플랜트로 이뤄진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손병복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어패류 방류사업이 해양 생태환경 개선과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해 한울원전의

성공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정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화합 경영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진 강병서 기자 kbs@msnet.co.kr

 

 

 

<흑산도 자연산 반건조 우럭 & 양식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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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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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적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증가"

뉴시스|맹대환

입력 14.11.12 15:32 (수정 14.11.12 16:25)

美 맥캐런 교수 연구결과 발표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이 비과학적이고 잘못된 가정에 기반을 뒀으며, 오히려 적정량 이하의 소금을 섭취할 경우 심혈관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개막한 '2014 소금박람회' 심포지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데이비드 맥캐런(David.A, McCarron) 교수가 이 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내과협회 회원(Fellow in American college of Medicine)이자 미국 고혈압 협회 창립 멤버인 맥캐런 교수는 이날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소금 섭취량을 결정한다-과학의 슬기'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했다.


맥캐런 교수는 나트륨 줄이기 정책이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을 둔 정책이라는 근거를 발표했다.


맥캐런 교수는 "소금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7.1~13.9g"이라며 "최근에 나온 여러 결과를 보면 이 이하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심혈관 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다른 여러가지 건강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의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소금을 적게 섭취할수록 건강에 더 좋다는 잘못된 가정, 그리고 소금 섭취는 실제로는 생리학적 요구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소금 섭취를 정책에 의해 바꿀 수 있다는 잘못된 가정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지금까지 소금 섭취량을 결정할 때 혈압을 많이 고려했는데 앞으로 혈압보다는 다른 지표를 이용해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함경식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미네랄이 많은 한국산 천일염이 일반 소금보다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활성산소가 적게 발생한다는 연구 내용을 설명했다.


양근석 전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최근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장애가 당뇨, 치매 등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구 결과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준다"며 "지난해부터 미국, 유럽 등 학계에서 소금 논쟁이 더욱 심해지면서 세계적으로 건강에 좋은 소금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mdhnew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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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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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khan.co.kr/view.html?artid=201410092132185&code=990100

 


[박찬일 셰프의 맛있는 미학]소금이 뭔 죄야


2014.10.09 21:32


최근에 흥미로운 뉴스 몇 개가 있었다. 소금에 관한 것이었다. 국정감사에서 아기들 분유에 소금 함유량이 높다는 지적이 나와 분유업계는 비난의 화살을 맞았다. 분유에 소금이 들어 있는 것은 당연하다. 아기들도 맛에 대해 반응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음식은 약간의 소금을 넣느냐 마느냐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진다. ‘음식을 요리한다’를 다른 말로 하면 ‘간을 본다’이다. 모든 복잡한 요리 기술에 대응하는 한 낱말이 ‘간’일 만큼 소금은 최고 중요한 양념이다. 된장 간, 간장 간, 고추장 간 같은 여러 가지 맛내기 간도 결국은 소금으로 한다는 뜻일 뿐이다.


분유에 나트륨이 기준치가 초과했다면, 정해놓은 법률을 어긴 것이다. 그러나 아기들도 소금을 먹어야 하고 그것이 맛의 기준이 된다는 중요한 의미 하나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드물다. 잇달아 국내 시판 라면의 나트륨 함량도 문제가 됐다. 여전히 너무 짜다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나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짜야 맛있다는 건 선입견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이라는 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여론의 뭇매를 맞아가면서도 왜 라면 업계에서는 나트륨을 대폭 줄이는 것을 결정하지 못하는가.


짠 것은 맛있다와 등식을 이룬다. 라면이 짜다고 하면서, 정작 라면에 김치와 단무지 같은 아주 짠 반찬을 곁들이는 것에 대한 우려는 들어본 바가 없다. 실제로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에서 국수류를 먹어보면 대부분 한국보다 더 짜다. 건강에 좋은 음식만 먹을 것 같은 프랑스, 이탈리아의 요리를 처음 먹는 한국인들은 그 짠맛에 엄청나게 놀란다. 이탈리아의 요리 선생이 내가 만든 요리를 먹고 처음 한 평가가 “싱겁네”였다. 맛있다, 맛없다의 기준은 결국 소금이고, 그 선생은 그 핵심을 짚어 말한 것이었다. 그 선생의 별명은 ‘만카 살레(소금이 부족해)’였다. 한국인은 짜게 먹는다고 생각한 나의 선입견이 무너졌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중요한 원인은 반찬이다. 한국인은 국과 찌개 반찬의 가짓수가 많고, 대개 짜더라도 짠맛을 인지하지 못한다. 뜨겁게 끓여 먹고 발효시킨 음식이 많아 간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식도 문제다. 아무리 싱겁게 먹어도 과식하고 반찬을 많이 먹으면 소금의 총 섭취량은 올라간다. 이렇게 어떤 사안에는 뒤집어보면 다른 중요한 열쇠가 숨어 있는 경우가 흔하다.


소금은 조금 억울한 존재다. 이른바 양념 하면 당연히 소금이다. 그런데도 걸핏하면 모든 악의 근원인 양 치부된다. 인류의 요리 기술 발전은 소금으로부터 시작됐다. 우리의 고유한 음식문화의 상징처럼 떠받드는 장과 절인 채소, 즉 김치란 결국 소금에서 말미암은 것이 아닌가. 우리가 분유나 라면보다 실은 이런 장과 김치류에서 나트륨을 더 많이 먹고 있다는 사실을 정확히 직시할 필요가 있다. 여담인데, 시중에 지중해 요리법이니 건강법이니 하는 화두가 돌고 있다. 지중해 노인들이 장수하는 것은 올리브유와 와인, 생선을 많이 먹기 때문이라는 데 착안한 건강법이다. 그런데 지중해 사람들이 얼마나 짜게 먹는지는 거론하지 않는다. 왜 짜게 먹는데도 장수하는 것일까. 우리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다.



<박찬일 | 음식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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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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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에서 또는 염업조합 등
천일염 관련해서 갈수록 많은 문제들이 붉어져 나오고 있다.

 

일전에 우리도 인천의 직업 소개소에서 전화를 받았다.
염전 인부가 필요하지 않냐는 전화였다.

 

물론 우리는 해당사항이 없어서
웃으며 전화를 끊었었지만
이런 일이 발생되고 있는 줄은 몰랐다.

 


전문가가 아닌
단순 노동을 하는 인부들이 와서
천일염 생산을 하게 되면
천일염의 질이 좋을리가 없다.

 

무조건 생산량 늘리기를 목표로
천일염을 생산해 낸다는 증거이다.

 

소비자들이 심사숙고하여
질 좋고 맛있는 천일염을 고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천일염이 다 같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저렴한 천일염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소비자들이 질 보다는 가격만 비교하여
천일염을 구입하니
많은 생산자들이 천일염의 질 보다는
생산량 늘리기에만 급급해져 버렸다.

 

물론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싸면서 좋은 천일염을 구입하시고 싶겠지만
다 똑같은 천일염이라고 생각하고 싶으시겠지만
가격이 저렴한 천일염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염전 노예 근절될까"..인권유린 때 허가 취소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newsview?newsid=20140212144909061

 

'염전노예' 못막은 신의파출소…"사과드립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75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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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미디어에 소개되지 못한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2년 전쯤 뜬 소문 비슷하게 들어서
유기농 우유를 먹일까 했었는데
유기농 우유 역시 끊어야 한다는 이유를 알고서는
우유를 완전히 끊었습니다.
 
우유 끊은지 2년 되었네요.
 
영상 보시고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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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움 2013.08.3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우리집도 우유를 끓어야겠습니다. ^^

  2. 2013.11.01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우유진짜 많이먹는대... 클낫다

보고보고 또 봐도 너무 웃겨서요~~
혼자 웃기 아까워서 퍼왔어요 ^,.^;;

주변 눈치 살피셔야 하는 분들은 조심해서 웃으세요...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4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4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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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mmy 2010.05.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혼자 빵터졌어요...

  2. 허범순 2010.05.31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웃기네요. 옆으로 안으려 한거 같은데....ㅋㅋ
    먹을거 있나 보러 왔다가 제대로 웃네요.
    소금장수님네는요? 매일 들어와 봐야 될거 같아요.
    제가 늦게도 알게 되었지만 언제 맛난 상품이 올라올지 몰라서요.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 절대로 사용하지 마시길 권장합니다. !!!

거래처에게도 연락하셔서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 말고 기존 방식대로 세금계산서 주고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작성일 기준 월 세금계산서를 다음 달 10일 이후,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로 발행하면 매출자, 매입자 모두에게 1%의 가산세가 있습니다.
자율화 기간인 2010년 한해는 기존과 같이 전자발행이나 종이로 출력해서 주고 받도록 하십시오.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기한은 익월 10일 까지입니다.
이 기한을 넘겨 1월 자료를 전자세금계산서로 보내면 가산세 맞게 됩니다. (공급자, 공급받는자 모두 가산세임)

1월 자료를 10일 지나 전자세금계산서로 보내면 국세청에 기록이 남게 되고 그 기록은 가산세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전송기한이 15일 이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국세청 전송 기한만 그렇습니다.

세금계산서는 원래 익월 10일까지 발행해야 하는 것이 부가세법이며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는 이 법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다만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는 발행일자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관행적으로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발행을 해 왔던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부가세신고만 똑 바로 하면 되었는데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로 발행할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1월 자료를 지금 발행해야 한다면 기존처럼 메일로 바로 보내거나 종이로 출력하셔서 "전자세금계산서"가 아닌 "세금계산서"로 보내셔야 가산세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답볍]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시행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매출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 제9조 및 제16조, 동법 시행령 제54조의 규정에 의하여 거래월의 다음달 10일까지 발행하여야 합니다. 발행기한을 경과하여 발행한 경우에는 부가가치세법 제22조 제2항 제1호의 규정에 따라 공급가액의 1%가 가산세로 부과됩니다. 발행에 대한 가산세는 기존부터 적용되던 것이며 2010년에도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다만 전자세금계산서 미전송, 지연전송가산세는 부가가치세법 제22조 제2항 제2호 및 제2의2호에 따라 부과되는 것이며 2011년부터 부과됩니다.
발행관련 가산세와 전송관련 가산세는 별개이며, 예를들어 2011년 1월분 매출세금계산서를 2월 12일에 발행, 전송한 경우 발행관련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질문] 
1월분 세금계산서를 2월 1일 발행시(교부시기 이후 발행) 매출자가 공급가액의 1%로 가산세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매입자도 교부시기이후 받은 것임으로 매입자도 가산세가 공급가액의 1% 적용 되는지요?
국세청 예규에는 교부시기 이후 받은 세금계산서에 대하여 매입세액 공제는 가능하지만 가산세 1%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매출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늦게 발행하여 매입자가 피해를 볼 수도 있는데 국세청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국세청 답변]
전자세금계산서 시행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분 세금계산서를 2.10일이 지나서 발행하시면 매출자, 매입자 모두 1%의 가산세(부가가치세법22조)가 적용됩니다.
반드시 발행일자를 점검하시어 가산세가 적용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더욱 번창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0^


(출처 : 엔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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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제 신청하셨나요?

얼마전 아침 라디오 경제 프로에서 들었던 내용입니다.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관심있게 들어 뒀다가 엊그제 갑자기 생각나서 인터넷을 뒤져 문의를 해 봤습니다.
(사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청정지역이 오염되어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환경에 관한 관심이 많습니다.)
직접 동참하고 있는 주부들의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얼른 감은 오지 않지만, 가정에서만도 얼핏 듣기로 굉장히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온 국민이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그에 대한 인센티브를 각 지자체로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지급 받는 것입니다.

각 지자체 별로 인센티브의 종류, 규모, 지급횟수 및 지급시기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정하여, 현금, 탄소캐쉬백, 교통카드, 상품권, 종량제 쓰레기봉투 등 속해 있는 지자체가 정한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탄소포인트를 탄소캐쉬백으로 전환하는 경우 이마트, 뚜레주르, 11번가 등 5만여 OK캐쉬백 가맹점, 탄소캐쉬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이웃님들이 거주하고 계시는 지자체가 가입이 되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 하셔야 할것 같구요.
속해 있는 지자체가 가입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회원가입은 가능하며 개인 스스로가 가정이나 기업 등에서 탄소를 얼마나 줄였는지는 확인 하실 수 있구요.
하지만, 탄소포인트 적립은 탄소포인트제 사이트에 회원가입 한 직후가 아닌, 속해 있는 지자체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여 동참을 하는 시점에서부터 적립이 된다고 합니다.
(속해 있는 지자체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는 시점부터 개인의 탄소포인트 적립 시작.)

거의 모든 광역시도가 동참을 하고 있는걸로 확인을 했는데, 의아하다 싶게도 서울시는 미가입 상태였습니다.
광역시도 안에서도 미가입 상태인 지자체 들도 굉장히 많긴 했습니다.

미가입된 지자체의 경우 왜 가입이 안된건지에 대한 이유를 들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무슨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광역시도의 지자체들의 경우 미가입 이유가 더 궁금해 집니다.

▲ 연두색은 가입된 지자체, 주황색은 미가입 지자체

기왕에 하는거 탄소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모들이...어른들이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남겨 줄 푸른 지구를 위해서라도 동참을 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도 잃어버린 것들이 정말 많지만 하나라도 더 물려줄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동참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탄소포인트제 사이트 ---> http://www.cpoint.or.kr/

탄소포인트제 사이트에 접속 하셔서 회원가입및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하시면, 아래 그림과 같은 페이지가 나옵니다.


'단독주택', '공동주택회원(아파트세대)', '기업, 단체, 공공기관회원(법인/개인사업자)'
각자 살고 계시는 건물에 해당하는 곳을 선택하셔서 순서대로 가입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환경을 살리는데 동참해 주세요.
소금장수는 이 좋은 소금을 모두가 함께 먹고 모두가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을 항상 꿈꾸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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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보는 지난 주에 라디오에서 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서 나왔던 내용인데요.
진즉 올린다는 것이 깜빡했다가 지금 생각나서 올려요~ ㅎㅎ 

KTX 탈 때 안쓰는 휴대폰 가져가면 20% 할인 해 준다네요.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 어떤 분이 보낸 사연을 김미화 씨가 직접 읽어 주셨어요.
사연을 보낸 본인도 어디선가 그런 얘기를 들어서 집에 안쓰고 굴러다니는 휴대폰을 들고가서...
표 끊을 때 혹시나 하고 살짜기 내 놓아 봤는데...정말 20% 할인 해 주드라고 합니다~ ^^ 

요새 휴대폰 자주 바꾸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집에 안쓰는 휴대폰 있으시면 KTX 타실 때 사용해 보세요. 

저는 KTX를 한번도 타 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타 볼련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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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다가는 소리, 아쉬움이 쌓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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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애인을 구하는 광고를 낸다고 상상해 봅시다. 과연 어떻게 광고를 내야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요? 오늘은 ‘괴짜 심리학’에 소개된 재미있는 실험 한 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트포드셔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이자 프로마술사이기도 한 리처드 와이즈먼과 연구원들은 배우자를 찾을 때 이성과 어떤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은지를 연구하기 위한 대규모의 미팅 실험에서 실험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애인을 구하는 광고를 20단어 정도로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100명 이상의 남녀에게 그 중 어느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할 것인지를 물어보았죠.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사람들은 보통 남자들은 육체적으로 매력 있고, 이해심이 깊은 여자들을 찾으며, 여자들은 유머감각이 있고, 정서적으로 건전한 남자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해 주는 연구 결과도 있지요.

하지만 이 실험을 통해서는 그런 측면과는 또 다른, 그동안 탐구되지 않았었던 중요한 사실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실험 참가자들이 작성한 광고를 조사해 보다 소개 비율에 따른 확연한 차이점을 발견해 낸 것입니다. 즉 어떤 이성을 찾는지를 집중적으로 묘사한 광고가 있는가 하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집중적으로 묘사한 광고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광고는 자신이 찾는 사람만을 집중적으로 묘사한 광고입니다.

‘브루넷, 27세, 친절하고, 낭만적이고, 꾸밈없고, 상냥하고, 위험을 즐기는 사람을 찾음. 우리는 사람들에게 슈퍼마켓에서 만난 사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반면, 다음의 광고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만을 집중적으로 묘사한 광고지요.

‘밝고, 재미있고, 운동을 좋아하고, 담배는 피우지 않는 작사가. 좋아하는 것은 탐정소설, 영화, 코미디, 햇빛 비치는 해변을 걷는 것 등.’

그렇다면 어떤 광고가 가장 인기를 끌었을까요? 자신을 자세하게 묘사한 광고? 아니면 상대를 자세하게 묘사한 광고? 궁금하시죠?

연구자들은 확인을 위해 자신을 묘사하는 데 사용한 단어의 수와 자신이 찾고 있는 사람을 묘사하는데 사용한 단어의 수를 세어 이 두 숫자를 기준으로 ‘자신 대 타인’의 비율을 계산했습니다. 그리고 각 광고에 부여된 자신 대 타인의 비율과 그 광고에 호감을 표시한 사람의 숫자를 살펴보았습니다. 결과는 매우 의미심장했지요.

자신이 바라는 이성상만을 묘사한 광고에 호감을 표시한 사람은 소수였습니다. 자신에 대해서만 묘사한 광고는 그보다는 나은 대접을 받았지요. 그럼 제일 좋은 광고는?

바로 자신에 대해 70퍼센트, 상대에 대해 30퍼센트 정도를 할애한 광고였습니다. 이런 광고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지요. 즉 자신과 타인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했던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의 광고는 자신 대 타인의 비율이 70대 30으로 이 패턴에 딱 들어맞는데, 이 광고에 대해 45퍼센트 이상의 남자가 광고를 낸 여자에게 연락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실 되고, 매력적이고, 외향적인 전문직 여성으로 유머러스함. 건강에 관심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며, 음악, 여행을 즐깁니다. 비슷한 성향을 가진 성격 좋은 남자를 찾습니다. 함께 우아한 시간을 보내요.”

마찬가지로 거의 60퍼센트의 여자가 자신대 타인의 비율이 70대 30으로 이루어진 다음과 같은 광고에 끌린다고 대답했습니다.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모험을 즐기며, 운동을 잘하고, 요리, 문화, 영화를 좋아하는 남자입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낭만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발랄하고 쾌활한 여성을 찾습니다.”

이는 ‘연애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적합한 사람을 뽑는데 있어서도 얼마든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 70%까지는 아니더라도 회사에 대한 소개가 전혀 없이, 어떤 자질을 가진 사람을 뽑는다고만 명시하는 것 보다는 초반부에 이곳이 어떤 회사라는 간략한 설명을 덧붙였을 때 보다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고, 많은 지원자들의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인력을 구해야 할 일이 있으시다면, 이미 잘 알려진 회사라 할지라도 간략하게나마 앞부분에 진솔한 회사 소개글을 덧붙여 주세요.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 냄으로써, 보다 그 일에 적합한 좋은 인재들을 선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기 계발 작가 김보승 드림

* 참고 자료: ‘괴짜 심리학’, 리처드 와이즈먼 지음, 한창호 옮김, 웅진 지식하우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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