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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수가 오랫만에 일본 소식 전합니다.

일본 오사카에 있는 건강식품 회사에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이 납품되었습니다.
물론 소량이긴 하지만, 이번 건을 계기로 날로 번창하겠지요? ^^

사장님께서 한달 여 가량 직접 드셔 보신 후에 구매 결정을 하시드라구요.
소금장수에게 대량 구매 의사를 밝히고, 요구사항을 제시 해 왔던 우리나라 판매자 분들과는 달리,
일정기간 동안 직접 드셔 보신 후, 신중하게 결정을 하시드라구요.

섬내음 함초소금을 차(Tea)로 드셔 보시더니, 일본의 전통차(?)인 다시마 차와 비슷한데,
맛이 더 깔끔하고 땡긴다구요 ^^

사실 일본에서 판매되는 다시마 차에는 미각을 돋우는 화학첨가물이 들어가 있는데,
섬내음 함초소금은 몽~~~땅 다 천연재료다 보니 그 부분이 컸던거 같아요.

사장님께서 직접 드셔 보셔서, 판매 하시면서도 자신이 있다고 하셨다네요.

요즘 한국 소금 좋다는 소리가 알려지면서 일본에도 한국 소금이 많이 들어와 있다네요.
그 소금들과도 비교를 해 보시고, 나름데로의 루트를 통해 한국에서 직접 공수 받은 소금들과도 비교를 해 보셨다고...

어쨌든 소금장수는 일본 내에 든든한 판매자를 두게 되었습니다.
일본인들은 처음 거래를 트는 것이 굉장히 까다롭다고 하드라구요.
하지만 믿음으로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서 부터는 쭈욱~ 이어진다고 하니,
소금장수도 실망시키지 않게 더더 노력하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소금장수 많이 응원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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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mmy 2010.06.04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축하드려요.
    한번 맺은 인연 오래갔으면 싶네요...
    번창하세요..

  2. BlogIcon mummy 2010.06.08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제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말이지요..
    그냥 가끔 소금 주문하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립지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고, 댓글까정..ㅎㅎ

  3. BlogIcon mummy 2010.06.09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김미라라고 합니다.

    mummy = 미이라 -> 미라...이게 중학교때부터 쓰던 별명이라 손에 익어서요..
    어떨때는 제 이름이 어색할때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함초소금이 맛이 있고 없고를 알겠다...라는 분들이 많으 시드라구요.
첫번째, 김을 구워보면 안다.
두번째, 미역국을 끓여 보면 안다.

그 외에도 쇠고기 무우국, 콩나물 국, 북어국 등을 끓이면 역시나 맛이 다르다는 말씀들을 하시구요.

어떤분께서는 드시고 계시던 섬내음 함초소금이 다 떨어져서 함초소금이면 다 같겠거니...하는 생각으로
그냥 큰 마트에서 함초소금을 사다가 김을 구우셨다고 합니다.
근데 김이 맛이 안난다며 아까운 김과 시간만 버리셨다고 연락을 해 오셨드라구요.

조미료 들어가지 않고 맛있는 김을 구워드시려거든 꼭~ 섬내음 함초소금을 이용해 보세요~ ^^
김도 버리지 않고, 시간도 낭비하지 않고, 맛도 좋고......일석삼조네요~~ ^^

 

엊그제는 섬내음 함초소금을 판매하시는 사장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었네요.
연세가 꽤 드신 어르신들 세분께서 일전에 함초소금을 사 가셨었는데,
그날 오셔서 그러시더랍니다.

소금치고 가격이 좀 비싼거 같아서 인터넷 검색을 하셔 함초소금을 찾아봤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유기농 매장인 한*림이라는 곳에서도 함초소금을 판매 한다는 걸 아시고선 당장 주문을 하셨다구요.
그래도 마트에서 판매하는 함초소금 보다는 유기농 매장에서 판매하는 함초소금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요.

가격이 조금이라도 저렴한 함초소금을...그것도 유기농 매장에서 찾으셨으니 정말 좋으셨을 것입니다.
당연 맛이 같을 거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하셨겠지요.

근데 조미료는 전혀 사용치 않고, 섬내음 함초소금을 넣고 미역국을 끓이셨듯이,
한*림에서 구입하신 함초소금으로 미역국을 끓이 셨는데, 그 맛이 안나더라는 것이지요.
그래도 버리기엔 아까운 맘에 그냥 드셔보시려 하셨는데, 조미료를 넣지 않으면 도저히 맛이 안나서,
다시 섬내음 함초소금을 사러 오셨다고 하시더랍니다.

김을 굽거나, 미역국을 끓이거나 했을 때엔 많은 양념이나 재료 등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소금의 맛이 확 드러 날 것입니다.

이렇게 비교 해 보셨으니 이 분들께서는 앞으로 쭉~ 섬내음 함초소금을 드시겠지요? ^^

조미료를 쓰고 계신 이웃님들이 계시다면, 조미료 과감히 끊으시고 섬내음 함초소금을 이용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소금장수의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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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はようございます♪
相変わらず低血圧じゃなく普通血圧になってしまったぷんちゃんです(笑)
低血圧が良くなったのか、これから高血圧になる前なのか分からなくてドキドキですが、
体調にまた変化がありました。。
お風呂に入っても茹蛸ぷんちゃんにならなくなりました。。
以前はまだ首から下はまだ温まった気がしないのに、なぜか顔だけが火照って。。
お風呂から出る頃にはもう顔だけ真っ赤でパンパン。。。
温泉なんかに行くと、当分化粧も出来ないくらいに真っ赤になって、周りは湯上り美人状態なのに、ぷんちゃんだけ茹蛸。。。
もうこれは10代の頃からだと思うんだけど、それがこの冬くらいから突然ほっぺがちょっと赤くなるだけになりました。。 ネットでちょこちょこっと調べたら顔だけ赤くなるのは血流が悪い証拠みたいな。。 ってことは血流がよくなってきてるってことかな?と思ってちょっと喜んでます♥
顔が赤くなると、脳に血が上って立ち上がる時にたちくらみとかしてたんだけど
全くなくなって、これもアッケシソウ塩のおかげかな?なんて思ってます♥
 
 
 
안녕하세요♪
 
변함 없이 저혈압이 아닌 보통 혈압이 되어 버린 사람입니다 (웃음)
이젠 저혈압이 좋아졌는지...지금부턴 고혈압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스러울 정도 입니다만...컨디션에 또 변화가 있었습니다. 
(참고 : 이분은 저혈압 이었었는데 혈압이 보통 혈압으로 많이 올라와 있는 분입니다.)
 
목욕을 해도 삶은 낙지처럼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 (참고 : 이분은 얼굴의 양 볼이 붉다 못해 거무스레 할 정도였었습니다.)
이전에는 목 아래쪽으로는 따뜻해진 생각이 들지 않고, 왠지 얼굴만이 환해져. .
욕실에서 나올 무렵에는 얼굴만 새빨갛고 빵 빵. . .
 
온천같은 곳에 가면, 당분간 화장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새빨갛게 되고, 얼굴은 이쁜데, 양쪽 볼만 삶은 낙지. . . 
 
이런 증상은 10대 무렵부터라 생각하는데, 그것이 이번 겨울쯤 부터는 돌연 볼이 살짝 붉어질 뿐이었습니다. .
인터넷에서 얼른 검색해 보니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혈류(혈액순환)가 나쁜 이유같은...그렇다면 이것은 혈류(혈액순환)가 좋아지고 있다는 걸까? 라는 생각에 조금 기뻐하고 있습니다 ♥ 
 
얼굴이 붉어질 때엔 머리에 피가 쏠려 일어설 때에 앞이 컴컴하다든지 그랬었는데, 그런것도 완전히 없어지고...이것도 함초소금의 덕분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안부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이라 링크를 할수가 없네요.

오랫만에 염전 바닥 청소하는 사진 올려봅니다.

이제 곧 도초에서도 2009년 새 소금을 생산하기 시작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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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病院の定期検診がありました。最近、具合が悪くなってきていて、今までは、3ヶ月に1回だったのが、ここのところ、毎月行ってます。
クレアチニンの数値が問題なのですが、去年の8月に1.63だったのが、次の12月に行ったら、1.7を超えていて、血圧も上が160台、下が110ぐらいになっていました。それからは、1ヶ月ごとにクレアチニンが上がっていき、2月には、2を超してしまいました。人工透析になるには、10を超えるぐらいからということなのですが、加速度的に上がるそうで、大変なことになってきたのですが、昨日(正確には、24日ですが。)検査を受けると、1,69に下がっていました。基準値は、1,02以内ですから、正常とはいえないのですが、少なくとも、急に悪くなり出した前の数値になりました。お医者さんも、ちょっと一安心と言っておられました。

ところで、なぜ下がってきたかといいますと、何か今までと違うことをするようになったかと言いますと、塩を変えたことです。じーじさんから紹介してもらって、いいしおさんから分けてもらったアッケシソウ入りの塩を使い出したことぐらいです。最初は、連れ合いは、半信半疑だったのですが、しばらく続けてみようということで、朝晩小さじ3分の1ほどを溶かして飲むようにしています。味も大変おいしいので、価値がありました。いいしおさん、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じーじさん、いいものを紹介していただいて、感謝しています。(^o^) 
 
 
어제, 병원의 정기 검진이 있었습니다. 
최근, (신장의)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고, 지금까지는, 3개월에 1회였던 것이, 요즘, 매월 가고 있습니다.
크레아티닌의 수치가 문제입니다만,
작년 8월에 1.63 이었던 것이, 다음 12월에 가면 1.7을 넘어 있고, 혈압도 160/110 정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1개월 마다 크레아티닌의 수치가 올라가 2월에는 2를 넘어 버렸습니다.

인공투석을 하게 되려면 , 수치가 10을 넘는 정도부터라고 합니다만,
가속도가 붙어 오른다고 하니 대단히 걱정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만,
어제(정확하게는, 24일입니다만.) 검사를 받았는데, 1.69로 수치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기준치는, 1.02 이내이기 때문에, 정상적이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만,
적어도, 갑자기 나빠지기 시작한 이전의 수치가 되었습니다. 
의사도, 우선은 조금 안심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내려 왔는가 하면, 무엇인가 지금까지 다른 것을 했다면, 소금을 바꾼 것입니다.
본인-지인으로부터 소개받고, 이이시오씨가 나누어 준 함초 소금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 정도입니다.
처음에, 와이프는, 반신반의 하였습니다만, 당분간 계속해 보자고 하여, 아침 저녁으로 작은 스푼 3분의 1 정도를 녹여 마시도록하고 있습니다.
맛도 몹시 맛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었습니다. 
이이시오씨, 대단히 고맙습니다.
본인-지인, 좋은 것을 소개해 주시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o^)

글쓴이 블로그 내용 --> http://blogs.yahoo.co.jp/kouchan44jp/28613318.html




참고로 이 스님 부부는 무염 주의자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아예 소금을 섭취하길 꺼려 하셨던 분이었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글에서 처럼 믿을만한 지인의 설득에 가까운 소개로 섬내음 함초소금을 드신 것이었습니다.

일본에는 다시마 차(Tea)라는 전통차가 있다고 합니다.
그 다시마 차(Tea)와 함초소금 차(Tea)? 가 맛이 비슷하여 섬내음 함초소금을 구매하신 일본인들이 즐겨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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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으로 맛있는 아침을 드시고 출근하셨는지요? ^,.^ 

간간히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에 조미료 들어 간거 아니냐고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가장 최근에 전화주신 분께서는 따님께서 사주신건데
"이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소금에 꼭 조미료가 들어간거 같어요~? 난 건강이 안 좋아서 조미료 들어 간것도 안 먹고, 소금도 골라가면서 쓰고 있어요.
그런데 이 함초소금으로 음식을 하면 꼭 조미료 넣은것 같은 맛이 나는데 어떻게 된건가요?" 

이분과 한참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그래서 이 소금이 조미료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소금이라고 하면 내가 이걸 좀 판매를 해 보고 싶어서..."라고 하시드라구요.
"난 종교를 갖고 있고, 돈을 벌기 위해서 이걸 한다기 보다는 내가 먹어보니 조미료만 들어 있지 않다면 맛있고 좋은거 같아서...주변 사람들이 같이 좋은거 먹으면 좋잖아~~아까도 말했듯이 종교를 갖고 있어서 그 사람들한테 거짓말해서 물건을 팔면 안돼...그래서 정말 조미료가 들어 있지 않다면 참 맛있고 좋은 소금인거 같어~~" 

웃으면서 생각했죠~
'조미료가 들어 있으면 안된다는 말씀을 여러번 하시는거 보니, 소금이 정말 맛있긴 맛있으셨나 보구나~~' 

맛있으면서 좋은거 있음 당연 주변 사람들과 같이 먹으면 좋지요.
하지만 제 아무리 좋은 물건이드래도 먹는 사람이 알아줘야 좋은 것이지...그런 생각 많이 하지요. 


또 한분은 선물을 받은거라서 먹었는데 다른거 아무것도 안넣고 소금만 넣었는데 조미료 맛이 난다는 거에요.
이상하다 싶어서 원재료 표시를 확인했는데 천일염과 함초 뿐이니 이상한 생각이 들었는데,
선물로 주신건데 물어보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한쪽으로 치워 놓으셨다고 하드라구요.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혹시나 해서 전화를 하셨다고 하시드라구요. 

또 다른분은 맛에 굉장히 민감한 분이셨어요.
이유를 들여다 보니 엄마와 아이가 모두 민감한 아토피인거 같았는데 모든걸 집에서 만들어서 먹드라구요.
두부, 콩나물, 떡 등
일반 가정 주부들이 얼른 해 먹기 힘든 것들을 굉장히 자주 만들어서, 직접 길러서 드시드라구요.
이분 말씀이 소금만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소금장수네 섬내음 소금이 믿음이 가서 사셨다고 하시드라구요. 

아이 양치를 시키기전에 엄마가 먼저 양치를 해 봤는데 닝~닝~ 한것이 아무래도 조미료가 들어간거 같다는 거에요.
그래서 당장 전화를 주셨드라구요 ^^ 

 

소금장수가 소개한 윗 분들 외에도 몇분들이 더 계셨었지만...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엔 천일염과 함초 외엔 암~~~~~~~~~~끗도 안들어 갔다는거~~~~~ ^^*

소금장수가 속인다고 해서 그게 어디 속여지겠어요~? ^,.^
그리고 시골동네 약 장시처럼 한번 팔고 말것도 아니고...그것이 어디 오래 가겠어요~~? ㅎㅎ 

 

그래서 제가 비닐 포장에도 그리 써 놨잖아요~^^
'100% 천연재료'
'소금이 달다!'
'섬내음 소금은 100% 천연 재료만 사용하며, 화학 첨가물을 전혀 사용치 않습니다.' 

사실 '100% 천연' 이라는 문구는 함부로 쓸수가 없거든요.
요거 인쇄하기 전에 식약청에 몇번(한 사람 얘기만 들어서는 안되기 때문에)이고 문의하고, 이메일로 증거(^^)까지 남겨 놓고 사용한 겁니다.
원 재료가 진짜 모두 천연 재료이기 때문에 써도 된다고 하셨지요~
그러니 소금장수만 믿고 맛있게 드시면 되겠습니당~~~

 


>>>매일 아침 눈뜨자 마자...
소금장수는 주전자에 물을 데핍니다.
그리고 함초소금을 녹여서 한잔 쭈~~~~~욱 걸치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지요~ ^______^;


비가 사정없이 내려부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무쟈게 추와진다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단속들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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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llarbird 2009.02.20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1리터에 소금 얼마나 넣으면 적당할까요? 밥숟가락 기준으로요...
    저도 몸이 차서 한번 마셔볼까하구요.

    그리고 굵은 소금인가요? 아니면 가는소금인가요?

일본과 중국으로는 그래도 정기적으로 나가는 편인데... 
얼마전엔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주문을 받았습니다.
개인들의 주문이긴 했지만요.

미국에 계시는 분은 '손톱 미용' 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셨어요.
국제 전화를 걸어 오셔서...통화를 좀 급하게 하시드라구요.
저는 인터넷 전화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든 휴대전화가 아닌 일반 전화로 통화를 하면 부가세 포함 1분에 22원 정도 거든요.
제가 전화를 드려 한참을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몇번의 통화 끝에 주문을 받고, 대략적인 금액을 미리서 송금을 하셨드라구요.
탈수염과 함초소금...거기에 제대로 된 엿기름으로 식혜를 만들어 드시고 싶다 하시어 엿기름을 구해서 보내 드렸지요.
낑낑대고 우체국으로 가져 갔는데...
소금 가격보다 국제 우편 요금이 1/3은 더 많이 나오드라구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그래도 그곳의 소금으로는 맛도 안나고, 우리나라 서해안 천일염이 들어와 있기는 한데 김치를 담그면 물러지고 쓰고 하는 것이 우리나라 것인지...아닌지...믿음이 가지 않으신다고 하시드라구요. 

세상 참 좋아 졌어요.
미국에 까지 배달이 완료 되었다고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다 오데요. ^^

 

또 한분은 캐나다에서 주문을 하셨는데, 제가 굉장히 피곤해 있던 일요일 아침 전화를 주셨는데...
전화번호가 02-2000.....으로 시작되는 번호여서 '광고 전화인가~?' 하고 안 받았었는데...
자다가 가만히 생각하니 '일요일에도 광고 전화가 오나??' 라는 생각이 번뜩 들면서 번호를 다시 봤더니만,
전화번호 자릿수가 굉장히 많드라구요.
얼른 전화를 걸어 보니 국외에서 걸려온 전화 였었습니다.
뉘신지 모르지만 얼마나 죄송하던지... 

그렇게 월요일 아침 컴터를 켰는데 한통의 메일이 도착해 있었지요.
캐다다 사시는데 일반전화랑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구요~ 

함초소금과 탈수염과 고춧가루를 주문 하셨었지요.
그리고 옹기가 맘에 드신다고 옹기 set 까지... 

캐다나는 미국보다 우편 요금이 좀 더 들더라구요.
물건을 받아보는 시간도 더 걸리구요. 

받아 보시고 너무 감사하고 좋다고 다들 전화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 하던지요. 

소금장수네 섬내음이 튼튼하게 자라서 세계 어디에 사시는 분들이라도 찾으면 바로 닿을 수 있는 곳에 있도록 이웃님들이 기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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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을 드시고 계시는 일본 이웃님이신 '하나짱'님이 올려 놓으신 글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하나짱님께서도 지금까지 쭉 그래왔던 다른 일본 이웃님들 처럼 함초소금을 아침, 저녁으로 뜨거운 물에 타서 차(tea)처럼 드시고 계시고, 요리에 사용하고 계십니다.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을 드시고 계시는 우리나라 이웃님들은 뜨거운 물에 차(tea)를 마시듯 마시는걸 굉장히 어려워 하시는데, 일본 이웃님들은 많이 익숙한 모습니다.

몸에 좋다니까 그런걸까? 싶어서 이유를 알아 봤지요.
그런데 일본에는 아주 옛날부터 전해 오는 다시마 차 라는게 있더군요.
다시마 분말로 만든 차인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외엔 거의 마시지 않는데 연세가 좀 드신 분들은 즐겨하는 건강 차 라고 하드라구요.
근데 뜨거운 물에 타 마시는 함초소금 물이 다시마 차와 거의 비슷해서 맛있다고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분들은 드시게 되는 이유가 거의 대부분 목감기가 심하게 왔을 때 병원 약 드시기 싫으신 분들이 어쩔수 없이 (^^) 드셔 보시다가는 맹물은 못 드시겠다며 맛있다고 즐겨 하시게 되지요.
이젠 물도, 밥도 함초소금 없이는 못 먹겠다는 분들도 생겨나고 있을 정도니까요. ^^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빠트리지 말고 드셔 보세요.
몸이 가벼워 지는 느낌 이랍니다.


************************* 일본 이웃님이신 '하나짱'님이 쓰신 글 보기 ************************

블로그에서 알게 된 [이이시오]씨 ^^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 입니다.

(이이시오씨)블로그를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매우 부드러운 느낌의 좋은 분입니다.

당시 (제)블로그 내에서 왕래하고 있던 분의 추천도 있어, [함초소금]을 받아 보기로 했습니다.

3년 전부터 갑자기 혈압이 높아져, 편두통/현기증/피로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이이시오씨의 블로그 내용을 보고 있으면, 이 증상도 좋아질 것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에~ ^^

(소금을) 주문 했는데, 곧 받았습니다.

포장은 버려버려서 사진을 up 할 수 없습니다만,

한국 문자가 인상적인 심플한 것입니다.

얼른 [~음]하고 맛을 보았습니다.  눈이 똥그래 질 정도로 놀랐지요.

쓴맛은 전혀 없고 단맛마저 느껴집니다.  원 재료의 맛을 살려 맛이 좋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몸에 좋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이시오]씨의 블로그를 보시는 편이 좋겠네요.


★ ★ 함초소금으로 모든 요리를 하기 시작하고 나서, 혈압이 내리기 시작했다. ★ ★

매년 있는 직장의 성인병 검진에서, 2년 연속 [D] 판정을 받았습니다.  살을 빼도록!!!  식 생활에 유의!!

...와.   아무튼 살은 빠지지 않는데~. 아니, 뚱뚱이 이지만 건강에는 자신 있었는데.....

함초소금도 있고, 요리가 맛있어진 만큼, 다시 살이 찔지도~ ^^ 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몸이) 마르지는 않습니다만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압니다.

아침에...벌떡 일어날 수 있고 직장에 들어가면 [땅땅](활기차게) 일할 수 있다!!  기뻤어요.

인간은 [돈]이 많아도(우리 집은 돈은 없습니다만)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현재의 이 건강을, 매우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이이시오씨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 금년의 성인병 검진의 결과는!!!  A!!! 였습니다. ★



ブログの中でお知り合いになった「いいしお」さん^^   韓国にお住まいの日本人です。
ブログでご存知の人もいらっしゃるんでしょうが、とてもソフトで感じのいい方です。
当時ブログ内で行き来していた方のお薦めもあり、「アッケシソウ塩」を頂い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
3年前から急に血圧が高くなり、偏頭痛・めまい・疲れやすい等の症状があった私です。
いいしおさんの記事をみていると、この症状も良くなるに違いないなぁ^^と。
申し込んで暫くすると、送られてきました。  パッケージはもう処分しちゃったのでUPできませんが、韓国文字が印象的なシンプルなものです。 
早速「ぺろ~ん」と舐めてみました。目からうろこ!ですよ。 

 エグ味は全く無く甘みさえ感じるんです。 素材を生かす旨みもある。
何より体にいいんです。詳しくは「いいしお」さんのブログで見てもらう方がいいですねぇ。
 
        ★★アッケシソウ塩で全ての料理をし出してから、血圧が下がり始めた★★
毎年ある職場の成人病検診で、2年連続で「D」判定でした。 痩せるように!!! 食生活に留意!!
・・・と。  まぁ・・・痩せてはいないけど~。いや、おデブちゃんだけど健康には自信あったのにぃなんてボヤいてました。
アッケシソウ塩もあるし、お料理が美味しくなった分、また太るかも~^^って思っていましたが、
痩せはしませんが体が軽くなるのが判るんです。
朝、、すっと起きられるし職場に入ると「ガンガン」働ける!!  嬉しかったですよ。
人間って「お金」だけあっても(我が家はお金はないですが)健康でなきゃ意味がないですもんね。
現在のこの元気は、とても大事にしたいです。  いいしおさんへの感謝を込めて記事を書きました。
 ★今年の成人病検診の結果は!!!  A!!!でした。★


하나짱님 블로그 가기 ---> http://blogs.yahoo.co.jp/shokuikutatan/233544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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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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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에서 이 소금장수를 열렬히(^,.^ ㅎ) 도와주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드시고 계시는 소금을 이웃 분들께 드셔 보시라고 좀씩 퍼 줬더니만, 그걸 드셔 보신 분들이 한분 두분 이 소금을 구해 달라고 하셨 다네요.

그 여파는 또...
그렇게 도초도에서 생산되는 소금장수네 섬내음 소금으로 된장과 간장을 담그신 분들의 댁에서 모여 식사를 하면서 더 입 소문이 나게 되었나 봅니다.

유난히도 장이 맛있는 집들이 있다며...특히나 간장을 먹어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고, 드셔 보신 분들 모두가 너나나나 할것 없이 확실히 맛이 다르다고 하셨데요.

사실 먹거리는 다른거 다 필요 없드라구요.
입 맛...입 소문 이면 더이상 필요 없는거 같아요~ ^^

근데 이 입 맛도...
요런 말 있잖아요...'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 비유가 좀 그럴싸 한가요?? ㅎㅎ

소금 역시 그런거 같아요.
드셔 보셨던 분들이 그 맛을 아시드라구요...된장이며, 간장이며, 음식 간을 할 때 두요~

연세가 좀 드신 분들은 소금의 차이를 아시는데, 젊은 사람들은 좋은 소금을 줘 봐도 별로 차이를 못 느끼는거 같드라~~라고 말씀 하시는데, 인스턴트나 가공식품 등에 입맛이 길들여져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려서 부터 페스트푸드나 인스턴트, 가공식품 등에 들어 있는 정제염 또는 가정에서도 정제염에 길들여져 있다보니 미각을 잃어 버린거 같드라구요.

단 맛도 설탕의 단 맛에 길들여져 있고, 화학 조미료 맛에 길들여져 있다보니 깊은 맛을 못 느끼시는 젊은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근데 대개가 결혼을 하고서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좋은 먹거리를 찾으시잖아요~
미각을 잃으셨던 분들도 미네랄이 들어있는 좋은 소금으로 바꾸고 적어도 1년 정도 지나면 미각을 찾으시는거 같드라구요.
(물론, 정확한 통계는 아니구요...소금장수가 소금을 팔아보니 그렇드라...라는 것이지요~ ^^;)

그리고 결혼 2~3년차의 젊은 주부님들은 조미료를 멀리하기 위해 애 쓰시지요.
그런데 조미료를 멀리하니 맛을 낼 수가 없고...
아마도 이렇게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많으실 겁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소금을 바꾸고 나서는 놀랍다는 반응을 보여 주시구요~ ^,.^

소금이 단맛이 난다면 고개를 끄덕이실 분이 몇분이나 되실지...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ㅎ
물론 소금의 원래 맛은 짜지만요~~ ^,.^

소금에서 단맛을 느껴 보신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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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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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웰빙소금을 써 보시고 많은 분들이 소금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아래 글 써주신 분들의 동의를 얻진 못했지만, 닉네임과 함께 글 써 주셨던 그대로 옮겨 봤습니다.

 

  모아이(jeong876)

제가 어제    나물이 먹고 싶은거에요..

하여.... 시금치...콩나물을 (이것도 나물에 속하나요? ㅎㅎ) 사다가  (저렴하니까 )
살짝 데쳐서....... 소금을 넣으면서...** 에서 보내온 소금이 있어서 사용해 봤어요

그거 넣고 무쳤다가 음식맛을 다 버려 놓았답니다...... 쓴맛이 나는거에요
제가 속으로 후회를.......

먼저 구입한 소금이 있잖아요..아직 반도 안썼는데.....그거 입자가 좀 굵다 싶어 나물에 넣을거니까
입자가 좀 고운것을 쓰자 해서 사용했다가 낭패를 보았답니다.

이럴수가...... 다시 보니 역시 제 예상대로 수입소금이더라구요
뭐 어디 어디서 인정받은......등등의 문구가 있지만.....요리 하는 사람으로서 맛이 말해주는걸 어떻게 하겠어요

오늘 하여 제주도 취나물을 한근 사다가 다시 도초 소금으로 살짝 무쳐 냈는데......
그 맛이 기가 막힌거 있죠?

오늘 요리 구상중에 나물이 필요해서....  

 

 희망으로 (mimirane)

안녕하세요 소금을 구매하고 맛있게 잘먹었는데
또 구매할때가 됐네요~~
사실 함초소금을 선물받은것이 있어서(물론 다른제품) 그걸 먹고있었는데
맛이 없답니다.
섬내음소금으로 나물을 하고 국을 끓일때는 음식이 참 맛있었는데..
어째 선물받은 소금은 일반소금하고 별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아직 많이 남아있지만 음식을 할때마다 섬내음 소금이 생각나서 안되겠더라구요
근데 예전엔 없던 가는소금이 생겼네요
굵은소금도 좋은데 작년에 판매하던 굵기인가요?  가는소금이 있어서 저번보다 굵어진건 아니겠죠?
답변주시면 주문할께요 가는소금으로 할까 굵은소금으로 할까 고민중이거든요~~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콩나물국을 끓이면 몇 숟갈 뜨고 안먹더라구요.
다른건 잘 하는데 이상하다 하면서요.
그런데 소금 바꾸고나서는  맹물에 그냥 해도 시원하대요.
다른 국물요리도 다 맛이 한결 시원하고 감칠맛이 난답니다.
소금이 위력이 이렇게 대단할 줄이야...
물론 김치는 끝내줍니다.
많이들 애용하세요~~


 이부장

받자마자 글을 쓴다는게 이제야...
그냥 마트에서 *소금 사다 요리할땐 소금을 넣을때마다 항상 마음이 안편했어요.
몸에 좋지않은 소금 ... 안넣을 수도 없고.....
그래서 소금을 바꾸고자 여러날을 인터넷을 휘집고 다니고....
맘만 먹었다 막상 바꾸지도 못하고 질질끌다.....
그러다 어찌어찌하여 함초소금을 알게되고 이제껏 제일 비싼^^ 소금을 확 질렀죠!
가는소금도 맛보라고 서비스로 넣어주시고...
결론...은 제가 워낙 요리에 소질이 없긴 하지만 왠지 깊은맛이....
일단 요리할때 소금을 넣을때 무척이나 전하고 다르게 마음이 편하다는거죠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듯이~~

혹시나 소금 검색하다 소금장수님을 알게되어 이곳까지 오게된 손님들^^
믿고 구매하셔도 후회안하실 거예요. 그러면 마음 편하게 요리하시게 될거예요
댓글 일일이다시는 부지런한 소금장수님. 뵙진않았지만 무척이나 푸근하신듯...
계속해서 단골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라임

안녕하세요 !

드디어 첫 구매로 이루어진 함초소금을 받아들고 ㅠㅠ
얼마나 기뻐했던지요~

빠른 배송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배송하자마자 주셨던 친절한 문자도 그렇구.
받아든 소금을 신기해하며 바로 개봉하여 물에 타 마셔 보았지요.

소금님 말대로 정말 닝닝하면서도 뭐랄까, 짜서 못 먹겠다 라는 것은 느낄 수 없었던 맛...
사실 처음 맛 보는 소금인지라 호기심 반, 걱정 반 이었는데...
( 왜 한참 청국장가루가 유명할 때 얼결에 샀다가 못 드시는 경우들 있지 않습니까...ㅜㅜ)

생각보다 맛이 강하지 않아서 열심히 물에 타 마시고 있답니다~
가는 소금을 회사에 덜어와 먹는중인데 아직 굵은 소금을 개봉하지 못했어요~
굵은 소금은 가지고 다니면서 군것질하고플때 먹으면 좋으려나^^

아직도 소금은 짜다... 라는 선입견이 강해서, 맨 소금을 입에 털어 넣어 보지는 못했지만,,
언젠가는 그냥 먹기도 해보려구요~
일단 이 닝닝한 맛에 조금 더 적응기간을 두려고 합니다.

좋은 소금 맛볼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너굴(gulu)

등업이 되부렸네요..
오늘 소금이 도착했죠...
조그만 항아리에 머가 이리 귀여운지
색은 어찌나 푸르스름한게 곱던지
지끈 풀어보니 안에 한지 덮혀있고...
살포시 디껴보니..
이렇게 곱게 갈려있을줄이야..
그냥 작은 알갱인줄 알았는데 정말 곱게 갈려있더군요
마침 김치찌개를 끓이던 중이라 아무생각없이 수저로 퍼서 첨벙....
찌개맛이 좋더이다..한층 빛나더이다..

얘 놓고 가능한 소금간을 하지 않고 살았었죠..
거의 집된장과 집간장으로 간을 하고 살았으니....
소금은 내가 몸 풀때 시엄뮈가 마트서 굵은소금 아무꺼나 사와서 제가 잘 안쓰고 있었죠..
조리원에서 몸풀때...옆방 언뉘가 이런말을 했더랬죠..
소금 아무거나 먹음 안된다고
갯벌서 나는 검은 튀튀한 소금 먹어야 미네랄을 흡수 할수 있다고
그게 몸에 좋은거라고......
아...갑자기 그 언뉘가 보구싶다..

삼천포로 빠진 함초웰빙소금구매 후기였습니다


 왕비(jyhappy37)  

오늘은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거울같은 친구 생일이면서
우리부부 결혼 15주년 결혼기념일이 겹쳐서
남다른 날이기도 합니다.

나이가 점점 들면서 웰빙바람을 타고 건강에 관심을 갖게되고
우리에 먹거리와 토속음식에 집중도는 높아지면서 먹어 보고 좋으면
바로 좋은사람 끼리 나눔의 기쁨을 누리게 되더군요.

소금의 존재...
배추와, 야채들을 적당히 죽여서 입맛에 맞게 간도 맞추고...
뜨거운 국에도 몸을 던지고...
팔팔 끓는 냄비 물에 빠져서 시금치와 각종 데친 나물들의 푸르름을 위해 희생하고...
된장담는 장독에도 빠져서 벌레들의 침입을 막아내고...
문전박대하는 사람 대문앞에 뿌려지기도 하는 비굴하기도 처참하기도 하고...
문상 다녀온 이들의 양복에도 뿌려 귀신을 쫒는 역활도 하고...
지글 지글 타오르는 숯불위에서 구워지는 맛난 고기위에도 뿌려지고...
정말 무궁무진한 다양한 역할을 하는 존재입니다.

삶이 윤택해지면서 사람들의 입은 고급화와 정보화와 산업화의 물결을 따라서
이렇게 함초소금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꼭 소금장수님의 마케팅 팀장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함초소금에 반해서 표현이 안되는 응용법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반한 함초소금  옹기 선물SET를 친구에게 보냈는데...
방금 친구가 너무 좋아서 전화가 왔습니다.
함초소금... 처음 보았고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면서
옹기도 너무 예쁘고  또한 소금장수님의 배려로 축하카드 까지
직접쓰고 챙겨주심에 감격해 하는 친구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선물 선택에 탁월한 결정을 했다는 생각에 오늘은 기쁨이 더블입니다.

소금장수님~ 고맙습니다~!


미니뽕(zeppy24)  

몇일전 소금을 받고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니, 소금을 받기도 전에 기분이 좋았어요.
굵은함초소금 주문했다가, 주문을 수정하려고 소금장수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벌써 발송을 하셨다고 그러시더라
요.
아직 입금도 하기 전인데 말이죠.
입금도 안했다고 하니까, 소금장수님이 서로 믿고 보내시는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 한마디에 어찌나 맘이 훈훈해지던지 ㅎㅎ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따스한 마음 한줄기 느끼고갑니다 ㅎ

소금도 잘 받아보았구요. 맛도 좋고, 색도 어찌나 곱던지.
몸에 좋은 함초소금먹고 우리가족 건강해지길!

소금장수님,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좋은 인연으로 간직해가요~


환상이에요!!! ^^

음... 어제 첨으로 함초소금을 썼어요~ 그동안 반찬을 안해먹었거든요~ ^^;;
신랑이 술마시고 온다는 말에 간만에 착한마누라좀 돼볼까.. 해서 북어국을 끓였더랬죠~ ㅋㅋ
항상 넣던 재료들에 소금만 바꿨을 뿐인데
정말 끝내주는 맛이었어요~~
아... 말로 뭐라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그 느낌이란.... ^^
하여튼 뭔가 달라요!! ㅋㅋ
그전에 끓였던 국들은 맛이 좀 쌉쌀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구 짠 소금맛이 확 들었는데
이번에 끓인 국은 정말 깔끔한 느낌이더라구요~
한마디로... 정갈한 느낌??
암튼 대만족입니당~

소금장수님~~~~~

복 받으실 꺼에용~~~~~~^0^

 

예아연(j15050)

소금이 소금이 아니예요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함초소금이 왔어요

이쁜항아리에 소복히 담아있는 알갱이가 소금이 아니고 보석같아요
- 항아리는 어쩜 그리 앙증맞고 정다운지 (제가 조금 시골틱하거던요)
- 소금은 단맛이 나요

요리천사님의 무 맑은국을 보고 끊였는데
달디 달아요
그리고 낭군이 무슨향같은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신있게 함초소금이라고 막 자랑했지요.
그전에 있던 소금은 어디에 쓰나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파란먼지(jyouny) 

우리 B.K가 어제 너무 제말을 자알~듣기에...^ ^
좋아라 하는 고기와 술판을 벌려주었어요.
푸줏간에가서 좋은 돼지생갈비와 갈매기살,항정살 고루고루 사와서 짜잔~하려구.ㅎㅎ

돈버느라 늦게까지 일하고 오네요.ㅜ.ㅡ

불판위에 양념하지않은 생갈비를 쫘악~깔아노쿠 함초굵은소금을 파바박! 뿌려서 먹었답니다.
고기가 막 입에 감겨감겨...ㅋ
갈매기살도 참기름장에 함초가는소금과 통후추를섞어 찍어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는...

좋은소금과 좋은고기와 우리의행복(소주?) 가 만난 행복하고 맛있는 식탁이었답니다.

여기저기 튀어버린 기름 감당하는것이 싫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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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바닥에 함초가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드라구요.
이 사진은 작년 사진이구요.
올해는 아직 사진을 못 찍었네요.
갈적마다 카메라를 안 들고 가서요 ^^

곧 찍어 올려 볼께요~
병아리 입 처럼 오동통하게 물 오른 것이 이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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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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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아주 심한 정도의 천식 환자가 없어서 천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조카 녀석도 천식을 앓고 있기는 하지만, 감기가 오면 나타나는...아주 심한 정도는 아니라서요.

근데 이번에 일본에서 소식을 전해오신 이 분은 밤 잠을 제대로 못 이룰 정도로 자주 깨서 항상 잠이 부족하고 피곤 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흡입제(무슨 기구 같이 생긴것을 입에 대고 호흡을 하는)가 없으면 안될 정도로 심하신 분이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위와 같이 심한 천식 환자는 주변에 없어서 직접 본적은 없구요.
단지 영화속에서나 봐 왔던 상황들이라 얘기를 들으면서 영화속의 천식 환자의 행동들을 상상 할 수 밖에 없었죠.
단지 감기가 심하게 와서 천식으로 발병 된다는 얘길 얼핏 들었을 정도니까요.

얼마전 뉴스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몇년 새 천식 환자가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드라구요.
이 모든 것들이 환경오염에서 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식을 심하게 앓고 계시던 일본 이웃님께서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접하게 되셨지요.
이유는...
일본의 서적들 중엔 소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다룬 책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분도 그 책을 접하였었지만, 일본 내에는 미네랄이 들어있는 좋은 소금도 없었거니와(현재는 다수 있음) 거의 모든 소금이 기계에 의해 염화나트륨만을 뽑아내서 만드는 정제염 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속엔 소금을 먹어서 몸을 재생 시킨다는 것을 크게 생각지 않았던듯 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이웃님들께서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차(tea)처럼 마시기도 하고 요리에 사용하고 하면서
폐경이었던 분들이 생리가 다시 돌아오는 사례나
혈압으로 약을 드셨던 분들이 함초웰빙소금을 드신 후의 변화등에 관한 사례 등을 들으시고
그 책을 집필 하셨던 박사님의 말씀을 믿어보기로 하고...기존에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드셔 보셨던 분들의 말씀을 믿어 보기로 하셨다고 하네요.

이분도 다른 분들과 같이 수시로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차(tea)처럼 마시기를 한달여...
젤 먼저 잠을 깊이 잘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자다가 전혀 깨지 않는건 아니구요...깨는 횟수가 굉장히 많이 줄어 들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흡입제를 이용하는 횟수도 굉장히 많이 줄었다구요.


일본은 있던 염전을 폐 하면서까지 전 국토를 공업화 시키려고 노력을 했었지요.
그 공업화의 희생양이 염전이었구요.
그때 까지만 해도 일본인들은 염전에서 나는 소금이 깨끗하지 못하다고 여겼었고,
이에 국가에서도 몸에 좋은 깨끗한 소금을 먹어야 한다며 전기를 이용해 염화나트륨만을 추출해 내는 이온교환막 제염법으로 소금을 생산해 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10여년 전부터 일본인들의 고혈압과 당뇨, 통풍 등의 발병이 높아지자 여기저기에서 소금에 대한 심각성에 대해 거론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97년 전매법이 폐지되고 개인이 소금 사업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소금이 나오기 시작했죠.
미네랄을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소금에서부터 자연 미네랄 소금들이 나오기 시작 한 것입니다.
그에 맞춰 우리나라에서는 꺼리는 간수도 판매가 되고 있는데...가지고 다니면서 음식에 넣어 먹드라구요.
하지만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연 미네랄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어 참 아쉽 답니다.


다음번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꺼리는 간수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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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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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고혈압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고 계시던 일본 이웃님이신 '超姉(초자)'님 글 올린거 기억 하시나요?
그분에게서 또 다른 소식이 왔기에 전해 드립니다.

그분이 고혈압과 관련된 내용을 올려 주신지 10일이 지나서 제 블로그에 그 내용을 소개 했었습니다.
근데 그로부터 3일 뒤에 또 연락을 해 온 것이지요.
'超姉(초자)'님은 이이시오님께 건네 받은 함초소금을 하루에 한번 매일 아침 물에 녹여 드셨다고 하셨었습니다.그렇게 한달이 지난 후에 혈압이 안정을 찾았다고 하셨었는데,
한달이 좀 지난 엊그제 연락을 해 오시길...


そういえばもつ?化が出たかも??。
もう?かなとっていたんですが
復活したのも?とも因果?があるのかな??
そういえば生理痛もなかったし??

그러고 보면 또 하나? 변화가 왔는지도??.
벌써 폐경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다시 생리를 시작(부활)했던 것도 혈압과도 인과 관계가 있는 것일까?
그러고 보니 생리통도 없었고??

 

생리의 경우 대개가 중년 여성들은 굉장히 귀찮게 여기기도 하지만,
폐경기 여성들을 뵈면 초반에 굉장히 힘들어 하시드라구요. ^^
아무튼 뭐든지 내가 소유하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못 느끼는게 사람인거 같아요~

좋은 소금은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혈액을 깨끗이 해 준다고 하드라구요.
나중에 내용을 좀 정리해서 올려 볼까 합니다.

오늘이 춘분이라네요.
봄 맞을 준비들은 다 하셨는지요?
대청소 한번 해야는디...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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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려 먹기 둘~~~~ ^^*
볼수록 아름다운 광경이라서요~

멋진 사진 담으라고 갯벌도 훤히 드러나 보이고~~~~
게들이 열심히 기어 다니고, 망둥어들은 톡톡~ 튀고 있네요...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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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본, 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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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라는 폴더를 하나 생성 했습니다.
일본 이웃님들께서 전해 주시는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생각에서지요 ^^

작년부터 현재까지 함초소금과 탈수 천일염이 일본으로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꾸준히 나가고 있다는 것에 희망을 갖고 있답니다 ^^
앞으로 계속 화이팅 해야죠~~~ ^,^
응원 많이 해 주셔요~~~~


아래는 일본 이웃님께서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놓으신 내용을 번역 하였습니다.
물론 번역은 일본인 친구가 도와 줬구요~

글쓴이 닉네임 : 초자(연하인 남편과 나이차가 많이 나는 누나를 일컫는 말이라고 하네요.)
현지 함초소금 판매자 : 이이시오(좋은 소금 이라는 뜻)

소금에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오쿠노토의 소금
키파워솔트
죽염
과...화학 조미료의 맛이 싫습니다.
질린다고 할까..
다 같은 맛이 납니다.

소금과 물은 혈액의 일부.
과학으로 만들어진 염화나트륨은 남아있고 매우 짠맛이 납니다.
그런데 이번 이이시오씨(현지 함초소금 판매자)의...사이트로
한국의 함초에 관심 많아진 초자.(글 쓴이 닉네임)
이이시오씨가 보내 주었던 \(~o~)/
500그램에 3900엔으로 비싸게 느낄지도 모릅니다만...
소금은 그리 빨리 없어지지 않잖아요.

나는 이 소금을 더운 물에 녹여 매일 아침 마시고 있습니다.
이전에 말했듯이...돌연 혈압이 높아져...
이렇게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물결물)))도 매일 마시고 있는데
매일 아침 약을 먹는 것이 매우 싫었습니다만...먹지 않으면 안되어...

그리고 이소금을 녹여 마신지가 한달쯤 되었을 시
서서히 혈압이...125~130...저혈압이 80에서 85로
안정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염분 많이 자제했겠죠??
아니오...함초 이야기를 하니 @@(놀란표정)해...
진료 기록카드에 쓰고 있었습니다^^;

함초가 좋은 것인지 어떤지는 의학상 나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만...
소금의 맛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리고...약을 중단하고 앞으로 상태를 보자고 선생님으로부터 \(~o~)/
약 일지도 모르기도 하고...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2개월에 그 정도로...
165~170...저혈압이 100~110의 사람은,
약을 서서히 늘려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번 약 먹는걸 그만두고 어떻게 되는지 보고 할께요(^_-)-☆

요리에도 매우 좋은 느낌의 소금.
이번 된장 만들기에는 이 소금으로 도전해 보자!!
이이시오씨, 고마워요!!
그리고 이번은 도초도의 소금(탈수 천일염)도 부탁합니다!!
여러분.  이이시오씨...
여러분에게도 보내줘 봐요.
한번 시험 해...보세요!!


초자씨 블로그 보기  -->
http://blogs.yahoo.co.jp/chachamarumaki/539048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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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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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성현이가 어려서부터 감기가 잦으면서 중이염이 심했었지요.
2년여를 이리저리 다녀도 안되고...솔직히 초보 엄마 였다지만 너무도 무지 했던거 같어요.
귀에서 진물이 흘러나올 정도 였으니...얼마나 아팠을지~

그런 뒤 어찌하다 대학병원으로 가게 되었는데, 귓속에 달팽이 관을 바로 잡아 줄수 있도록 튜브를 끼우는 수술을 해야 했지요.
그렇게 6개월이 지나고 나면 달팽이 관이 정상으로 돌아 오면서 튜브를 밀어낸다고 하드라구요.
암튼 그렇게 2주에 한번씩 딱 3번 대학병원 댕기고서 지금까지 말끔허니 좋습니다.

그때 당시 감기만 오면 중이염도 같이 오드라구요.
감기가 와서 콧속의 코가 초록색을 띠면 영락없이 중이염 이곤 했었지요.
지금은 성장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이 생겼는지 중이염은 오진 않지만, 추워지면 축농증 때문에 코가 장난이 아닙니다.

헌데 이젠 병원에 다니지 않고도 해결을 하곤 하지요.
소금에 대한 진실?을 알고 난 후로는 왠만한 모든 것들은 소금으로 해결하고 있답니다^^

첨엔 4~5일 하다가 좋아지면 잊어 버리고...그랬다가 날씨가 추워지면 다시 콧속이 지저분해 지고 그렇드라구요.그래서 이번 봄방학 부터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아주아주 말끔합니다.
가끔 하루이틀 깜빡 하더래도 여전히 말끔 하드라구요.
좀 더 길게 한달이나 두달 정도 해 볼 생각이랍니다.

첨엔 아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못 참을 정도로 아프다고 하면 좀 일찍 끝내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덜 아플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을 늘려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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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TAG 축농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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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미네랄 소금을 찾다가 소금장수네까지 오셨던 분이 계셨었습니다.
외국에서 의학 공부를 하고 있는 조카에게 선물하기 위해 소금장수네 소금을 구입하기도 하셨었지요.

그리고 김장철 즈음 제 문자를 받으시고, 바뿐 목소리로 전화를 주셔 함초소금으로 김장을 담그면 어떨까~ 하고 문의를 하셨었죠.
하지만 가격적인 부담에 비해 김치를 담그시는 것은 비 효율적이라는 저의 만류에 포길 하시고 다시 전화를 주신다고 끊으셨었습니다.
그리고 한 두어달이 지났을 엊그제 다시 전화를 주셨었죠.

맨 처름 힘이 없고, 만사가 귀찮으시다는(? ^^) 목소리로 제게 미네랄 소금을 상담하시던 목소리와는 달리 목소리에 힘이 있게 느껴져서,
"목소리가 힘이 있고, 참 좋아 지셨네요~?" 라고 했더니만 뜻밖의 말씀 하시더라구요.
"아니...실은 지금 몸이 다시 안 좋아 졌어요..."
"아니, 왜요?"
"아니...실은 내가 함초소금을 진즉 주문을 했어야 하는데, 바뿌다 보니 주문을 못했었거든...그래서 뭐 함초소금이 거기거 거기겠지~ 하고 그냥 다른 소금을 사 먹었었거든...근데 바로 안 좋아 지네~~"
그러시드라구요.

그럼서 이번에는 굵은 소금으로 많이 주문해 주셨습니다.  
이 분과 연관된 지난 글 링크시켜 봅니다.

함초 소금의 함초 성분 때문일까? 천일염의 미네랄 성분 때문일까? ->http://blog.naver.com/sumsalt/11002025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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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눈 많이 내렸을때 염전에 홀로 꿎꿎이 서 있던 함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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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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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건너갔던 소금에 대한 반응이 돌아와서 얼른 소식 전하려구요 ^^
무역회사를 통해서도 갔었지만, 일본인 지인을 통해 소량이지만 일정간격으로 일본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워낙에 정제염에 길들여져 있었던 터라 소금에 대한 반응이 굉장히 빨리 나타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세가 지긋하신 일본 주부들은 그래도 맛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젊은 세대들(30대 중반 이후)은 워낙에 어릴적부터 길들여진 정제염 때문인지 미각이 둔한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어디에나 예외는 있는 법이지요.^^

한국에 온지 3년여 되는 30대 중반 정도의 일본 여성은 소금을 함초소금으로 바꾸어도 별다른 맛을 느끼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함초소금으로 바꾸고 나서 집에 자주 오던 손님에게 "같은 국인데  더 맛있어 졌다, 반찬이 더 맛있어 졌다"는 얘길 듣고서 자신의 미각이 둔하다는 걸 느꼈다고 했으니까요.
그래도 자신은 맛의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하더니만 이웃에 사는 일본인 친구에게 함초소금을 선물을 하고 맛의 차이를 답해 달라고 했다네요.
'뭔가 다른 맛이 나느냐?  나는 맛을 못 느끼겠다.'라고 물었드니
40대 초반 이신 그 일본인 주부는 "일본에서 써왔던 소금이나 다른 정제염들과는 확실히 다른 맛이 난다."라고 얘길 해 주었답니다.
그제서야 그 친구가 조금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일본에 있는 지인들에게 함초소금을 선물 하였습니다.
소금을 받아 먹어본지 1주일 후,
다른 용무 때문에 전화를 했었는데, 다른 얘기 다 제쳐두고 소금 이야기를 먼저 하였다며 굉장히 들뜬 목소리로 전화를 해 왔습니다.
"그 소금 정말 맛있었다.  단맛이 난다.  어떻게 만든 소금이냐?" 등등의 질문을 하였다고 하드라구요.
그후로도 여기 저기서 "먹은지 4일정도 되었는데 화장실 가기가 굉장히 수월해 졌다.  얼굴이 깨끗해 졌다." 등등...
2차로 받아서 드시고 계시는 한분은 이제 2달정도 드시고 계시는데,
"오랫만에 만난 지인에게서 피부가 윤기가 흐르고 탱탱해 졌다.  더 젊어 보인다."등의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굉장히 좋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이 친구는 소금 신봉자(?)가 되었습니다.
그 집은 왠만한 모든것들을 함초소금으로 해결을 하는 걸 보았지요.
아이의 목욕, 양치, 벌레 물린곳, 우유, 커피 등등등...
그리고 지금은 일본인들에게 소금을 소개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답니다.

함초소금을 드셔보신 일본 현지 분들은 소금에 대해 굉장히 큰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백화점이나 쇼핑센타 등의 소금 코너를 일부러 찾아 비교해 보기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이야기 들려 드릴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웃님들도 좋은 소금 드시고 계시다는 자부심을 잃지 말아 주심 이 소금장수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몇몇 분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해 나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보완을 하기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니 좀만 기다려 주심 더 좋은 소금을 만나실수 있을 것 같으네요.

10월 마지막 주 활기차게 시작 하셔서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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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도초 염전을 방문 견학 하였던 일본인들

▶ 일본인들의 신안군 도초도 염전 견학 현장. -->  http://blog.naver.com/sumsalt/110018532617
천연 미네랄 쏘루트(mineral salt - 미네랄 소금)를 찾아온 일본인들~~-->http://blog.naver.com/sumsalt/11001874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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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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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에 일산의 한 초등학교 여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었습니다.
목소리가 그리 맑지 만은 않으신 분이었던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비염이 너무 심하고, 알레르기도 심해서 한의원을 다니신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다니시는 한의원 원장님께서 미네랄 소금이 비염과 알레르기를 진정 시킨다고 미네랄 소금을 드시라고 하셔서 저한테 전화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고급 탈수염과 함초소금의 설명을 들으시고는 한의원 원장님께 다시 문의를 하고 전화를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그리곤 고급 탈수염과 함초소금 두 종류를 다 주문하셨었습니다.

그렇게 잊고 지내던 한달 후 쯤 엊그제...
다시 그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조금은 밝은 목소리였지만, 한달이나 후에 다시 전화를 주신 이유가 많이 궁금했었지요.
'벌써 소금을 다 드셨을리는 없을테고...아니...다 드셨나?  아님 뭐 문제라도 생기셨을까??'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확~ 스칠때 쯤 말씀을 이어 가시드라구요.

"제가 그때 비염과 알레르기가 너무 심하다고 말씀 드렸었죠? "
"근데 그 함초소금을 먹은 후 부터는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제가 하루도 약을 먹지 않고서는 살수가 없거든요?  근데 요 며칠 전부터는 약을 먹지 않았는데도 괜찮네요~~~호호~"

그 말씀을 듣고 나니 얼마나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
"그러셔요?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약을 끊으면 하루도 살 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약 안 먹은지 3~4일 정도 된거 같네요...근데 이렇게 좋네요~"
"그래서 오늘 내가 전화 한 이유는 우리 조카녀석이 외국에서 의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조카한테 함초소금을 선물 하려구요."
듣던 중 반가운 소리에 감사함까지~

"외국 나가면 또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두개 정도 선물하려고 하는데...가는 소금을 두개 하면 4만원이나 되고...하하~~"
"굵은 소금도 괜찮겠죠?" 라시드라구요~ ㅎㅎ

"물론 굵은 소금도 함량은 같지만 국물 요리외엔 얼른 녹지 않아서 좀 불편하지 않을까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만...

"아~~ 저는 일전에 산 함초 소금을 물과 함께 그냥 먹고 있어요~~~ 가지고 다니면서 쫌씩요~  그러니 조카녀석도 그냥 굵은거 한알씩 한알씩 녹여 먹으라 그러죠 뭐~~~~~" 그러시드라구요.

저는 간간히 함초 소금을 그냥 집어 먹고 있긴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 그냥 드시라는 말씀은 한번도 안 드렸었거든요~ㅎ
근데 이 분은 그렇게 드시고 계시드라구요.

암튼 소금장수의 소금을 먹고 건강이 좋아지셨다니 저는 더할나위 없는 기쁨입니다.

그러고 보면 소금 하나가 음식의 맛을 좌우 하는거 같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주시는 유명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의 말씀에 100배 공감을 합니다만,
어느 책에서 처럼 이토록 소금의 중요한 작용에 대해서도 오늘 또 한번 100배 공감합니다.

이웃님들 살아있는 소금 먹고 건강해 지세요~~~ ^^*  

▶ 암, 축농증, 고혈압, 비만, 당뇨병 등에 효과있는 함초. http://blog.naver.com/sumsalt/110011000626
▶ 기미, 주근깨, 여드름, 여성의 생리불순 등이 대개 낫는다.(함초) http://blog.naver.com/sumsalt/110012338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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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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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함초 소금이 아닌거 같아서요..."
"이 소금이 함초 소금이 맞는건지 확인 해 보고 싶어서요..."
"저도 함초 소금 먹고 있는데...저는 30kg 짜리 이거든요...?"

몇주 전부터 심심찮게 전화를 받았던 내용들 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요새 부쩍 함초가 부각이 되다 보니까 이런 일들이 발생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한분은 제 연락이 늦어져서 다른곳에서 구매를 하셨다는 분이셨는데 그곳 소금을 받고 나서 저에게 다시 문의를 주신 분이시구요.
나머지 4~5분 정도는 이미 다른곳의 소금을 드시고 계시다가 저에게 확인 차 전화를 주신 분들 입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이분들의 공통점은 모두다 30kg 짜리 일반 천일염을 드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일반 천일염을 지금까지 함초 소금으로 알고 드시고 계셨던 분들이죠~
위 분들이 다'함초가 자라는 염전에서 나온 천일염...또는함초가 자라는 곳의 바닷물로 만든 천일염...'이와 같은 문구를 보고 구입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접 전화 문의를 한 결과
'함초가 있는 염전에서 나온 거니까 함초소금이지...'
'함초가 자라고 있는 곳의 물을 이용해 만든 소금이니까 함초소금이다.'
'함초소금 이라고 해서 그 안에 함초가 들어가 있겠냐?"
라는 답변들을 들었다고 하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30kg 짜리 일반 천일염의 포대에도 이렇게 씌여 있습니다.
'함초가 잘 자라는 염전에서 조합원들이 정성스럽게 생산한 소금입니다' 
이런 문구들을 얼른 보고 함초소금이라고 판단 하시는거 같드라구요.
제게도"함초소금 30kg 짜리 보내 주세요~"라고 하셨던 분이 계시니까요.
물론 자세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은~
함초가 잘 자라는 염전에서 나온 천일염(소금)이라면 맞는 말이지만(물론 제대로 인식하여야 하지만 잘못하면 혼동 하실 수 있을 문구이긴 하네요.)
함초가 잘 자라는 염전에서 나온 소금이라서 함초소금이다~ 라고 하면 잘못된 이야기 인것이죠~
함초가 들어가 있는데 일반 다른 소금들과 가격이 같을리가 만무하니까요~
제 연락이 늦어져 다른 곳에서 구입하셨다는 분께서 다시 쪽지를 주셨었습니다.

함초소금에 대해 질문드릴께 있는데요.
함초를 갈아 넣어서 만든 소금인가요?
아님 함초 소금밭에서 나온 소금을 함초소금이라고 하는건가요?
그런데...바닷물에 함초를 갈아 넣는게 가능한가요??@.@?
제가 그저께 함초소금 구입하려다 님께 연락이안되어서 제가 자주가는 카페 회원이 소개한 ㅇㅇ 함초소금을 구입했는데요, 지금 받아봤는데, 색깔이 님의 소금처럼 누렇지가 않고 허연색인거에요.
그래서 진짜 함초소금이 맞냐고 문의했더니 함초밭에서 나온 함초소금 맞다고 그러네요.
함초를 갈아넣지는 않았다고 바닷물에 함초를 갈아넣는다고 그게 되겠냐고 그러는데...
어떤데 맞는지 모르겠어서요.
정말 궁금해서 그러니 답장좀 꼭 부탁드릴께요.^^

그곳의 지명은 ㅇㅇ으로 처리 하였습니다.

제가 조사를 해 본 결과 시중에는 함초소금이 정말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 소금들에 대해 제가 무어라고 말씀 드릴수는 없습니다.
그 들도 정성을 다해 만들었을 테니까요.

선택은 직접 구매를 하시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일단은알고 먹어야 한다는 것이죠.
알아야 제대로 된 것을 고를 줄 알는 안목이 생길테니까요.
그건 누구의 탓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보를 많이 접해야 하는데 제대로 된 정보들이 많이 부족하긴 하죠~

저도 마트에 가서 또는 직접 구매해서 맛도 보고 작은 글씨들 까지 샅샅히 살피고는 어이가 없기도 하고 한숨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정말 가족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우리 주부들이 시간을 투자해서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만 제대로 된 것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궁금한것이 있으면 작은것 하나라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사소하다고 여겨지는 것들도 문의를 하셔야만 손해를 보지 않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더더군다나진짜 소금(천일염)에 대한 연구는 불과 몇년 전부터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보니제대로 된 정보들이 거의 없다고 봐도될것입니다.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는 생산하고 판매하시는 분들이 앞장서야  할 일이죠~
앞으로는 모두가 다 잘사는 사회(생산자나 소비자나)를 걱정하지 않으면 모두가 다 죽을 것입니다.

소비자의 알 권리를 찾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죙~~~일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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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원치 않습니다.  스크랩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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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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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글 다운 글을 쓰는거 같네요.오늘 이곳은 완전 화창 입니다.
햇빛도 참으로 따스하게 내리쬐고 있네요.
어제 걸려온 전화중에 두통의 통화 내용을 소개 하려구요 ^^*
첫번째 통화;
목소리가 걸직하신 여자 분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정영숙 양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양'이라는 소릴 첨 들어 보는듯한 느낌이다~ ㅎ
연세가 꽤 드신분 같은데도 목소리가 걸직하시고 힘이 있으신 분인데...평범하신 분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철원의 맷돌 만들고 간수를 쓰시는 사장님으로 부터 정영숙 양을 소개 받고  전화를 했습니다."
'철원....철원...철원엔 소금을 보낸적이 없는데...간수면...동두천인데...'
한 1초정도 눈동자도 굴리고 머리고 굴려가며 생각해 내려 해 봤지만 모르겠드라구요.
"에...저는 스님입니다.  그 사장님 말씀으로는 정말 질 좋고 간수도 맛있는...정말 조선 소금이 있다고 하든데...그걸 좀 구입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천일염 20포대를 주문 하시네요...간수를 받아서 쓰신다구요.

두번째 통화;
한참 동안의 제 궁금증을 해결 해 주시는 분께서 드뎌 전화를 하셨습니다.
철원의 그 맷돌 만드시는 사장님 이셨죠~ ^^*
좀전에 전화가 왔었다는 얘기를 하고 한참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이 사장님께서는철원에서천연 현무암을 이용해맷돌과 절구통을 만드시는 사장님이셨는데,
그 분야에서 각 계의 교수님들과 손을 잡고 우리의 맷돌 등을 연구하며 참으로 활발하게 사업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이셨습니다.
맷돌을 만드시는 분이라간수에 참 많은 관심을 갖고계셨으며,
여러 종류의 간수와 여러 지역의 소금을 이용해 간수를 사용해 보시며 맷돌을 연구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 분께서 말씀 하시길,
여러 지역의 소금을 이용해 간수를 써 보다가 이번에 첨으로 철원의 한 농협을 통해 도초 농협 천일염을 써 보게 되었는데,
간수가 다른 간수들과는 다르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갈수록 웰빙에 젖어 옛것으로 돌아가려는 이들이 늘고 있고,
양로원, 노인 요양원, 절 등에서 맷돌을 많이 찾는데 그분들이 맷돌만 사 가시는게 아니라 어디 소금이 좋으냐고 물어 보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제 연락처와 이름을 보시고 저를 소개시켜 주신 것이었습니다.
이런 황송하고 감사하게도 고마울 수가요~ ^^*

간수가 맛있다는 건 그만큼 소금이 좋다는 얘기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간수가 좋다는 건 그만큼 그 지역의 환경이 깨끗하고 좋다는 것이죠...
간수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참 많이 했네요.
그리고는 4월 쯤에 시간내어서 간수에 대해 좀 배워야 겠다시며 도초에 오시겠다고 하시네요.
이 분과 통화를 하고 나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맛과 질은 확실하게...하늘에 맹세(^^)할 수 있을 정도로 보증할 수 있다고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저 혼자 그래봤자...알려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요~ ^^
무언가에 빠지려면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어디든 길이 보이는 곳을 찾아 다니며 보고, 듣고, 배워야 하는구나...라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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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석재에서 판매하는 맷돌 중 하나입니다.
수동과 자동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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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구통 입니다.
 
위 맷돌과 절구통은 중금속과 쇳가루가 없고, 천연 현무암(곰보 돌)을 이용해 영양소 파괴가 적다고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곳에 가셔서 둘러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검색 창에서 '부흥석재'를 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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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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