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믄 암끗도 아닌것 같은 이것 때문에 지난 주 무쟈게 바뻤어요.
잇몸도 들뜨고, 입안도 헐고~~~~~
그란디 일욜날 을~~~마나 자 부렀든지~~ 말끔해 졌네요~ ㅎㅎ
남편이 그러더군요.
"으뜨케~~~~~ 잠을 한숨도 못 잔 사람같이 자냐~~~"
그래도 월요일 낮까지 조마조마...
지난주 작업해서 보내 놓은 것들이 제 날짜에 맞춰 나와줘야 할꺼신디~~~~라는 꺽정 때문에요~ ^^
2007년 비가 잦아서 지푸라기도 못 구하고~~~
그래서 지끈으로 묶어 봤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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