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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수네 친정엄마손맛 집된장이 이웃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좀더 많은 분들이 드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내년까지 기다리시려면 어쩐데요...
아껴서(^^) 잘 드시구요.

어떤 분들은 기존에 갖고 계신 된장과 섞어서 드시거나,
어떤 분은 기존에 갖고 계신 된장은 된장국을 끓여 드시고,
소금장수네 된장은 아껴서 찍어 먹는 용도로만 사용하신다고 하시데요.

잘 드시구요.
내년에도 기대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소금장수네 친정엄마 손맛 집간장은 많이 남았습니다.

다 드시고 또 연락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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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내음 | 정영숙 | (염전)전남 신안군 도초면 외남리 563-7염/(제조시설)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 356-11 | 사업자 등록번호 : 411-11-67978 | TEL : 010-4127-6952 | Mail : sumsalt@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06-전남무안-0039호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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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내음 친정엄마손맛 집된장, 집간장이 드디어 그 모습을 정식으로 드러내 봅니다.

소금장수네 섬내음 친정엄마 손맛 집 된장, 집 간장은
신안군 도초도의 들녘에서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콩과 도초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낸 재래된장, 재래간장 입니다.
화학 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도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친정 엄마만의 비법이나 봅니다.







주문하기


- 집간장
420ml : 6,500원   

- 택   배    비     3,000원 (5만원 이상 무료)
 
 


함초소금, 고급 탈수염과 묶음 배송 가능합니다.


용기는 유리병으로 하였습니다.
요즘 워낙에 플라스틱 용기의 해로움에 대한 내용들이 쏟아지면서 이웃님들께서 좋은 먹거리를 드시면서도 플라스틱 용기에 대한 불신이 큰 점을 착안하여 포장 용기를 유리병으로 하였으며,

용기를 알아보는 도중 중요한 점을 알게 되었지요.
된장 용기의 뚜껑이 잼병의 뚜껑과 같이 철로 되어 있어서 염기에 부식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었는데,
이 뚜껑을 쓰는 이유가 진공포장이 되므로 제품의 수명이 오래 간다고 하여 수출용 전 제품은 철로 된 용기를 사용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만큼 부식이 되지 않는다고도 하구요.

탁월한 선택이길 바라면서... ^^
 

섬내음 친정엄마손맛 집된장, 집간장은 친정 엄마께서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을 다하여 지으신 먹거리 입니다.
해마다 네 딸네와(늦둥이 아들은 아직 학생이라^^) 두 이모님들까지 다 같이 먹고 있습니다.

제 작년부터 된장을 여쭙는 분들이 많이 느셔서 작년에 쪼금 드려 봤었는데,
생 된장에 밥 비벼 드셨다는 분에서 부터, 그대로 따라 해 보시겠다는 분, 몇해 째 전문적으로 하는 곳의 된장보다 맛있다고 판매를 적극 권하셔서 올해부터 판매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





섬내음 친정엄마손맛 집간장을 내 놓게 된 이유는,
모 방송국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 방영된 시중에서 판매되는 양조간장 등의 실체를 알고 나서 적극 내놓게 되었습니다.
집 간장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줄 것입니다.
병 뚜껑을 열면 짠내가 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달달한 냄새가 코를 따라 입안 가득 자극을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안 먹는다는 가정이 있는데, 좀 특이한 넘인지 모르지만 울 성현이는 맛있다고 잘 먹습니다 ^^
병의 뒷면의 간단한 활용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에 따라 모든 요리에 응용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좀 일찍 문의를 주셨던 분들에게는 지난 월요일부터 판매가 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인쇄소에 사정이 생겨서 1주일 정도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든 사진과 디자인(?)은 소금장수가 며칠 동안 밤새워 가며 만든 것입니다 ^^
소금장수 것만으로 오래오래 쓸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40평생 밥상머리에서 하루도 불평이 끊이지 않으셨다든 친정아부지께서 장독옆을 지나치시면서...  --> http://www.sumsalt.com/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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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서엄마 2011.10.0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알게된 소금장수에서 함초 소금이랑 매실 잘 가져다 먹고 있엇요...
    된장이랑 간장 판매한다해서 들어왔는데... 제가 기존에 사다먹는 초록마을의 간장병과 된장병이 같아서요.. 혹시 초록마을로
    된장간장을 판매하나 싶어 문의 드려봅니다. 사실 똑같은 간장병에 들어있던 간장이 너무 싱거워서 소금 장수네 간장으로 바꿀려고 하는데 혹시 어찌 된건가 싶어 문의 드려요

우리집 싱크대 양념칸에 많은 세대 교체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1순위는 간장(마트에서 파는 진간장, 양조간장 등)으로 소비자 고발의 내용을 들은 뒤로 바로 퇴출...

소비자 고발을 시청하게 된 뒤로 요리하는 시간이 늘었다는 것이 좀 벅차긴 합니다만,
그 대신 남편과 성현이가 적극적으로 가담하여 주는 바람에 저는 음식 준비만 하면 되게 되었지요.
각자 잘 할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이지요. (남편은 상 차리고, 성현이는 설겆이를 하고... ^^)

서서히 마트 간장을 끊을 요량으로 맛 길들이기도 진즉 시작하고 있었지요.
지금은 마트 간장 특유의 향(? 화학 조미료 향이겠죠?)을 맡으면 속이 거북 해 올 정도가 되었으니,
집 간장으로 길들이기는 성공한 셈이 된거지요.


집 간장...
예전에는 짜기만 하고 아무런 맛이 없다고 생각했었답니다.
생각을 바꿔서 인지...이제서야 맛을 알게 된건지...
집 간장에서도 단내가 나드라구요.

▲ 두번째 끓인 후 찍은 사진.

어릴 적...
어느 날 친구집에 놀러 갔더니 반찬은 아무것도 없이 '왜간장'이라는 것에 파만 송송 썰어 넣어서 주드라구요.
친구는 아무말 없이 그 간장을 한~~~~숟갈 가!득! 떠서 밥에 올린 후 밥을 휘휘~ 젓드라구요.
'으악...간장이라메...엄청 짤텐디...한숟구락 가득 넣어 부러야...'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맛있다고 냠냠~
"야~ 안짜냐~아~? 간장이라메~~"
"이것은 왜간장이라 안짜야...묵어봐~~맛있어~~"

친구가 비벼 놓은 밥을 한 숟가락 떠 먹어 봤더니만 대체나...ㅡ,.ㅡ;;
얼마나 맛있든지...

집에 와서 엄마한테 왜간장 얘기를 했죠...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우리집 찬장에는 왜간장이 보이질 않드라구요.
그 이유는 '비싸서...'
엄청 비싸다기 보다는 우리집 형편상 비쌋던거 같아요.

그때는 좀 잘사는 집만 먹는다고 생각했던 왜간장이 콩은 한!톨!도 들어있지 않은 화학 조미료 덩어리 였다니...^^

집 간장의 깔끔한 맛에 반하면 끝장입니다 ^,.^ *



친정 엄마 손 맛 집된장.

작년에 조금 맛 보셨던 분들은 잊지 못하시는 친정 엄마만의 비결!

저도 참 많은 된장 얻어다 먹어 봤지만 친정 엄마 된장 만큼의 깊은 맛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건 뭐 물건 팔기위한 자랑(?)으로 들리기도 하겠지만... ^^)

깊은 맛이 안나는 된장, 짠맛만 나는 된장, 구수함이 없는 된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발효 과학의 묘한 매력에 설레이게 되었지요.

사실 친정 엄마보다 연배가 높으신 분들이 담그신 된장도 친정 엄마의 된장 맛과는 확연히 차이가 났었습니다.
재료(콩, 천일염)의 차이도 있겠지만, 지역에 따라 다른 이유로는 환경 또는 물 맛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됩니다.

친정 엄마 된장은 맛을 내기 위한 별도의 재료는 전혀 첨가하지 않은 일반 된장입니다.

저는 된장국을 끓일 때 순수하게 된장만으로 간을 합니다.
예전엔 된장을 적당히 넣고 소금으로 간을 했었는데, 그럴경우 구수하고 깊은 맛은 없고 간은 맞지만 밍숭맹숭한 된장국이 된다는 걸 요즘에야 알았지요.

우리 성현이도 밑에 가라 앉은 된장 찌꺼기까지 깨끗이 아주 잘 먹지요.
청국장과 된장국을 좋아하는 성현이는 외할머니의 손맛을 아는 넘이지요.

올 된장도 그 맛을 장담 해 봅니다.
그 이유가 있지요. ^^*

입맛 까다롭기로 치면 대한민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울 아부지께서...
올해 장독 옆을 지나치실 때 마다 하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따~ 올해 된장은 단맛이 술~술~ 난다.'

울 엄마 지금까지 울 아부지랑 사시면서 '맛있다는...맛있을거 같다는' 소리는 첨 들어 보셨다고...
'차암...내가 살다본께 늬 아빠가 맛있겄다고 하는 소리도 들어 본다야...올 된장이 더 맛있게 담가 졌는 갑따...' ㅎㅎ

아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금장수네 친정 엄마가 담그신 집 된장, 집 간장 곧 나옵니다.
기대해 보셔요.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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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은영 2009.06.24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몇일 정도에 나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