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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 다 지지고 잡채도 만들었어요.
나물이랑 생선 찌는 것은
시어머니께서 하시니까
제 할 일은 끝났네요. ㅎㅎ

오후에는 잘 겁니다~~푹~~~

어젯 밤 11시까지 세금 신고 마치고
세금도 많이 냈네요. ㅎ

잠 못자고 엄마 일 끝나길 기다리느라
정현이도 늦게 잤는데
방이 뜨거워서 새벽에 깨서 울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전 지졌네요.

점심 먹고 치우고 나니 이 시간이라
푹 자긴 틀렸고
그래서 친정엘 왔어요. 가까우니 좋네요. ㅎ
친정에 드디어 올케가 왔어요.
늦둥이 남동생의 처 ㅋ
기분 묘하네요. ㅎ

둘째 여동생네도 막 와서
다들 지지고 볶고 전 지진다는데
저는 잘라구요. ㅎ
미울랑가 ㅎㅎㅎ

맛있는 것 많이 하시구요.
설 잘 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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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섬내음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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