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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버섯 새우 야채 볶음, 연근 조림, 각종 동그랑땡 그리고 김치.


꼬맹이 성현군이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 것을 대견스러워 할 겨를도 없이,
저는 성현군의 도시락 때문에 머리 싸움에 돌입을 했습니다.

학교 급식실이 공사에 들어가면서 1학기 동안 매일 도시락을 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지요.
(아니...지금까지 뭣하다가 인자사 공사를 한다고 그라까잉~ <---- 제 속마음)

유치원 때, 1주일에 하루~!! 도시락 싸는 날도 금방 돌아오잖아요. ^^;;
1주일에 한번 싸던 도시락 반찬도 무쟈게 신경 씌이구요.
근데 1학기 동안 매일!!이라니...

허긴 요즘 엄마들 옛날 우리네 엄마들에 비하겠어요?
그 시절엔 아이들도 많아서 도시락 갯수에서 부터 차이가 났지요.

엊그제 울엄마 하시는 말씀이...
'그랑께 느그들...뭐 별거나 싸 줬겄냐...맨...김치나 볶아서 싸 줬제...'
'그란디...맨...김치였어도...그래도 그거시 머리 무갑드라야...'


첫번째 날;

1. 동그랑땡
참치 캔 국물 쫘악~ 따라내고, 부추, 팽이 버섯, 당근을 무쟈게 다진 후...
(이때다 싶어 야채는 엄청 많이 넣었지요 ㅎ)
달걀 3개를 깨서, 함초굵은소금으로 간을 하고 끝!!

2. 콩나물
3. 김치

아무리 맘을 편하게 갖자 생각해도, 맘이 무겁더군요 ㅎㅎ
아는 언니들은 돈줘 보내서 친구들끼리 사 먹으라고 하라든데...그건 좀 미안한거 같고...^,.^

입학식 날, 선생님께서 일부러 말씀하시더군요.
'밖에서 사 먹게 하지 마시고, 정성들여 도시락을 싸 주세요.  우리 학교 주변에는 사 먹을만한 곳이 없답니다.'


암튼 첫날, 학교에 다녀온 성현이가 혹~! 하게 하는 말을 하더군요.ㅎㅎ

"엄마, 선생님께서요...도시락 싸오기 힘든 사람은 학교 앞 도시락 집에서, 단체로 먹을 경우 3,500원씩 하기로 했으니까 먹을 사람은 말 하랬어요."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너무 반가운 나머지^^)   성현이 생각은 어때??(성현이가 거기 도시락을 먹겠다면 좋다는 생각으로 ^..^;;)"
"저는 돈 드니까 그냥 도시락 싸 갈래요~!!"
"(흐업~!!) 으응...ㅎㅎ 돈 든다는 생각하지 말고...성현이 생각은 어떤대?(유도 심문 시작ㅋㅋ)"
"아녜요...저는 그냥 엄마가 싸주는 도시락 가져갈게요."

단, 1초도 생각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진짜 그러고 싶나 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ㅎ
속으론 쫌 맥이 풀렸지만요 ㅎㅎ (너무 솔직한건가??)


저녁 밥을 먹고 좀 있다가 다시 성현이의 의중을 떠 볼 심상으로...다시 도시락 얘기를 꺼냈죠 ^^
(근데 솔직히 성현이의 생각은 확고한데, 의중을 떠 본다기 보다는 엄마의 속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었겠지요 ㅎㅎ)

"성현아!! 근데 있잖아....(이 순간 제가 아들의 맘도 몰라주고,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니야..."
(내가 이럴 때나 엄마 노릇을 하지, 언제 엄마 노릇 하겠어...1학기만 싸는 거니까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싸 주자.) 라고 맘을 먹었지요.
"왜요?  뭔데요~?"
"아니, 엄마가 도시락 싸 준다고..."
"네...그렇게 하려구요."


둘째 날;
1. 동그랑 땡
2. 김치


첫째 날 반찬에서 콩나물 만 빼고, 동그랑 땡과 김치만 싸줌.
다시 부담.
(싸 주기로 했으면 제대로 해서 싸 줘야 하는데...)

그날 낮에 일하다 말고 또 다시 갈등을 했지요.ㅎㅎ

저녁에 집에가서 성현이와 다시 대화에 돌입.
(도시락 집에서 도시락 받아서 먹는 친구들이 있다면, 성현이도 그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다시한번 물어 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성현아!  도시락 집에서 먹는 다는 친구들 있든?"(직접적으로 얘기는 못하고..)
"아뇨, 한명도 없었어요." (완전 뜨끔...속 없이 우리만 먹겠다고 했으면, 챙피할 뻔 했다는 ㅎㅎ)
"그랬구나...그럼 친구들은 다 도시락 싸 오든?" (맘 다 접고, 진지하게 물었죠.)
"아뇨...안 싸오는 애들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갈등과 고민을 거듭한 끝에,
본의 아니게(한편으론 기쁜 맘도 있었구요^^;;) 열심히, 성현군의 도시락을 정성스럽게 싸주는 엄마가 되기로 했답니다 ^_________^;;


셋째 날;
1. 동그랑 땡
두부 1모를 꽉~ 짜서, 부추, 당근, 팽이버섯을 송송 썰어넣고,
달걀 3개를 넣고, 함초굵은소금으로 간을 하고 끝!!



2. 버섯 새우 야채 볶음.
꼬마 새송이 버섯, 붉은 피망, 브로콜리, 냉동 새우살을 넣고 올리브 유에 살짝 볶았습니다.
역시나 간은 함초굵은소금으로 한 후, 깨소금만 살짝 뿌렸지요.

사실 성현이는 새송이 버섯과 브로콜리는 잘 안 먹었었는데, 이렇게 볶아 놓으니 오면서 가면서 맛있다고 집어 먹드라구요.
도시락에도 블로콜리랑 버섯도 많이 넣어서 싸 줬더니 다 먹고 왔어요.ㅎ




넷째, 다섯째 날(8일(어제)~9일(오늘));
1. 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설에 시어머니께서 주신 쇠고기랑 메추리알, 꽈리 고추를 넣어서 장조림을 했어요.

메추리알은 미리 삶아서 껍질을 까 두었다가,
쇠고기 송송 썰어서 집간장에 살짝 볶은 후,
물을 쬐끔 넉넉히 붓고, 간장도 쬐끔 넉넉히(?), 마늘도 다져 넣고, 꽈리 고추도 넣은 후 같이 조렸습니다.
(순서가 맞는지...꽈리 고추와 마늘은 물이 끓기 시작하면서 넣었네요 ㅎ)

간장이 집간장이라 메추리알이 까맣지 않습니다 ^^




2. 연근 조림.
연근은 정말 비싸요.
그래서 늦은 시각에 마트에 들러 조금이라도 싸게 팔때 사 두지요. ^^*

성현이는 연근의 아삭아삭함 보다는 약간 물컹한 느낌을 좋아해서 좀 오래 익히는 편입니다.

연근을 익히다가 집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조렸습니다.

집간장을 쓰기 때문에 연근도 색이 거의 허옜었는데,
올리고당을 좀 많이 넣었더니 색이 좀 진해졌네요.
올리고당에 색상을 내는 무언가가 들어가 있나봐요.




요렇게 이틀 씩 같은 반찬을 넣어서 싸 주고 있네요.
아직 까지는 할만 합니다 ^^

어제는 드뎌 반 친구들 둘과 친해져서 점심까지 같이 먹는 사이가 되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은 반찬 뭐 싸 왔든?"
"한 애는 비엔나 쏘시지랑 김치랑 싸 오구요, 다른 애는 계란말이랑, 단무지 무친거랑, 김치랑 싸왔어요...근데 계란말이 진짜 맛있었어요."

같이 먹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성현이는 생각보다 빨리 친구를 사귀어서 그 부분은 정말 안심이 되는거 같아요.

이제는 도시락 반찬 때문에 머리 아프지 않게, 미리서 목록을 쭉~ 만들어 둬야 겠어요.
이 참에 맘 먹고 도시락에 정성을 좀 들여서, 지금까지 바뿌다고 제대로 못했던 엄마 노릇 좀 제대로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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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석분 2010/03/10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정성이 듬뿍 들어간 도시락 반찬이네요.
    힘들어도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야 엄마의 정성으로 아이들이
    쑥쑥 크고 그정성이 아이에게 그대로 축적이 되고
    성현이도 엄마가 해주는 도시락이 제일 맛있을 겁니다.
    소금님! 화이팅!

    • BlogIcon 소금장수 2010/03/11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대한 노력해서 인스턴트는 싸주지 않으려구요~
      이번 기회에 성현이가 잘 먹지 않는 것들도 좀씩 싸 주고 그래야 겠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질 좋은 김이 나올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소금장수가 보내드리는 김은 포장 수고비 2~300원 정도만 받고, 제가 받아오는 가격 그대로 드리는 일시적인 상품이기 때문에 수요 조사 먼저 해 봅니다. 

구입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글을 입력 하시면 닉네임은 나올테니 몇톳을 구입 하실 의향이신지만 적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이 글에 다는 댓글은 구입하는 순서가 아니시니 그 점 참고 해 주시구요.

 

판매가 결정 나면 다시 글을 올릴 것이구요.

그때 입금 하신 순서대로 드리겠습니다.

 

일단 몇 박스 정도를 가져와야 할지 감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이 글에 몇톳을 구입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댓글 부탁 드릴게요.

 

작년 글입니다.---> http://www.sumsalt.com/374

참고 하시구요.

 

올해 가격은 지금 협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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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행복밥상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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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켄지군 2010/03/0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요 '~'

  2. 지니 2010/03/09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어디서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잘 됏네요.
    저는 3톳 필요합니다.

  3. 즐거움 2010/03/09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2톳이요~~

  4. 영준맘 2010/03/0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3톳 주문합니다. 울 아들들이 김을 잘먹네요.. 김이 언제나오는지요.. 소금도 하나 같이 받아야할거 같아요..
    5키로 고급탈수염으로로 김이랑 같이 받게요.. 이번에 장담고 하니 소금이 3키로 남앗네요,
    작년 장맛도 정말 좋아요.. 간장이 특히요...달다고 하네요..

    • BlogIcon 소금장수 2010/03/09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문을 받은 것은 아니구요 ^^
      예상 수량을 확인하고 있네요~~~

      정식 주문 글은 다시 올릴게요.

      생각보다 많아서 먼저 예약하신 분들 순서대로 드려야 겠어요.

  5. BlogIcon 소금장수 2010/03/09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 114톳.

    4박스 18톳.

  6. BlogIcon 소금장수 2010/03/0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김은 앞으로 6톳만 더 받습니다. ★★★

  7. BlogIcon 소금장수 2010/03/10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예약 마감합니다 ★★★★

  8. 임석분 2010/03/10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못와본사이 김이 예약 됬네요.
    염산처리 안한김은 찾기가 힘든데 다행히 있네요.
    우선 6톹 신청할께요.
    항상 좋은 먹거리 감사합니다. ^^

이번 벤쿠버 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의 프리스케이팅 경기 중, 점프를 하는 순간 얼마나 얼마나 긴장을 했든지...
그래도 쇼트 프로그램은 편하게 봤는데...
아마도 전 국민이 다 같은 맘 이었을 것입니다.

경기가 끝나고 김연아 선수가 울먹이며 눈물을 흘릴 때,
저도 같이 울었네요...^^;;
(근데 프리스케이팅을 마치고 김연아 선수가 울먹이는 그 장면이 이후에도 티비에 나올 때마다 제 눈에서도 눈물이...ㅎㅎ)
짐작컨데, 심적인 부담감이 굉장히 컸을 것을 거에요.
아고...심장 떨려서...^^;;



그런데 혹시...
김연아 선수의 코치 '오석호씨'를 아시는지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김연아 선수가 큰 대회(아마도 국제대회인듯^^)에서 메달을 땄을 때 쯤의 일입니다.

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저는 피겨 스케이팅에는 관심이 없었지요.

어느 날 티비에서 김연아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땄고, 놀랄만한 일이다. 라는 내용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스포츠 뉴스 아나운서가 김연아 선수를 맡고 있는 그녀의 코치와의 인연과, 그의 이력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해 주었지요.

성현이와 저는 대단하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그녀의 코치에 대한 얘기도 쫌 했지요.
"캐나다 사람이고, 예전에 유명했던 피겨 스케이트 선수였고, 이름은 브라이언 오서래..." 라면서요.

성현이와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옆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던 남편이 관심을 보이며, 성현이와 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티비를 보면서~! 내용을 들으면서~!

남편이 하는 말!!
"저 사람이 코치라고?"
"응, 네" 성현이와 제가 동시에 대답을 하고...

다시 남편이 하는 말.
"근데 저 사람 이름이 '오석호씨'라고??  우리나라 사람 아닌거 같은데~?"

저랑 성현이가 죽는다 웃었죠~

"아니.......오서코치 라고..."
"긍께...오석호씨 라메...?"
"하하하하하  오석호씨가 아니라, 오서 코치라고..."

헐......
평상시 남편은 가끔씩 두번 말해줘야 알아 듣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군대에서 포병 부대에서 복무를 했는데, 포 쏘는 소리에 작은 소리를 듣는 세포가 손상을 입었데요.
결혼해서 하도 같은 말을 두번씩하게 해서, 이상해서 제가 병원에 가보자 그래서 검사를 했는데 그렇다고 하드라구요.

남편이 성격이 좋아서.....^..^

그날 죽는다 웃었는데요.
잊고 지내다가 이번 동계 올림픽때 김연아 선수가 스케이팅 하는거 보고,
그때 생각이 나서 얘기 꺼내놓고 또 한번 다 같이 웃었네요 ㅎㅎ
'오석호씨 저기 나왔네...'라면서요~ ㅎㅎ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minjusol?Redirect=Log&logNo=30081716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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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금장수 2010/03/09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방송 탔쓔~~~~ MBC 라디오 조영남, 채유라씨가 진행하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보냈는데, 어제 소개 되었다고 하네요 ㅎ 선물은 없대요ㅋㅋ

염전 소금창고 안에서 마시는 커피는...정말 맛있답니다 ^..^

지난 겨울도 신안군 도초도 염전은 참으로 바뻤습니다.

여름 몇달 동안 미네랄이 듬뿍 담긴 질 좋은 천일염을 생산 해내기 위해,
추운 겨울, 살을 에이는 듯한 칼 바람이 무색 할 정도로,
염전 사람들은 땀나게 바뻤습니다 ^^

지난 해 문제가 되었었던 해주의 스레트 재질도 겉어내고,
해주도 넓게 파고, 소금창고도 크고 멋지게(?) 짓기도 하구요.


아래 사진은 갯벌속의 미네랄을 더 많이 얻어내기 위해,
묵은 갯벌을 돋우고, 염전 바닥을 평평하게 고르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갯벌을 돋구어 줘야만 미네랄을 많이 얻어 낼 수 있다는거 지난 글에서 보셨지요?)


제작년엔 써레를 끄는 소를 이용해서 써레질을 하던 모습에서...http://www.sumsalt.com/156



올핸 모내기를 하는 이앙기를 이용해 바닥을 고르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앙기 뒤에 무게가 꽤 나가는 길다란 파이프를 달고,
염전의 이곳저곳을 누비며 염전 바닥을 평평하게 고르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지요.

이 이앙기는 하루죙일 염전을 수십바퀴는 돌았을 겁니다.
이 이앙기가 하루죙일 염전을 돌고돌며 바닥을 고르는 일당이 10만원입니다 ^^

아효...특히나 저날은 최고로 추웠던 날이었어요.
정말 추웠답니다.




사진이 요렇게 쬐끄만 이유가 있답니다.
카메라에서 컴터로 옮기는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았었는데,
컴퓨터로 다 옮겨진줄 알고 카메라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싹~ 지웠지요.

근데 나중에 편집하다 보니 없는 거에요.

이렇게 공사하는 사진들은 아무때나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둬야 하는데...

그날 아침부터 새벽 1시까지 삭제된 사진을 복구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서 엄청 머리 아펐습니다 ㅎ
검색이란 검색은 다 해 보고...됐다! 싶어서 해 보면 안되고를 몇번을 반복했든지...

이 꼬맹이 사진은 17시간만에 그나마 얻어낸 사진입니다 ㅎㅎ
됐다고...좋다고 했는데...이렇게 쪼끄맣게 저장이 되드라구요...에효~~~
그래도 보여드릴 수는 있겠다 싶어 올려 봤습니다 ^^



겨울 염전의 소금창고 안에는 거의 없는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 날도 주전자에 물 올려 인스턴트 커피한잔.....정말 끝내 줍니다.

더 맛있을거 같지 않나요? ㅎㅎ


▶ 지난 글 보기
바뿐 겨울 염전 and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해주 --> http://www.sumsalt.com/524
섬내음 천일염 석면 검출 안됨...하지만... --> http://www.sumsalt.com/504
국산 천일염이 쓰다고? 그럴 수 있습니다. --> http://www.sumsalt.com/169
갯길. --> http://www.sumsalt.com/481
간수가 빠지면 염화나트륨 함량은 높아진다. --> http://www.sumsalt.com/427
천일염을 드시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 http://www.sumsalt.com/294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를 원치 않습니다.
(최근들어 다시 사진을 가져다 쓰는 곳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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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메고, 줄서서 선생님 따라 초등학교 1학년 교실로 쪼르르 들어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성현군이 중학교 입학식을 하는 날이네요. 

초등학교 졸업식 끝나고 집에서 내내 있다가 잘 하려나 싶었는데... 

뭐가 설레는지, 아침 일찌거니 일어나서 이것저것 준비물 챙기고, 자전거도 닦아놓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텔레비젼 켜 만화 좀 보다가 갔데요. ㅎㅎ

 

중학생이 되는게 좋으나 봐요.

뭔가 다부지게 다짐도 한거 같드라구요.

대화 도중 중간중간에 내뱉는 말에서도 열심히 해 보겠다는 각오가 보이는거 같아요.

 

10시에 시작하는데,

강당에 자리잡고 앉아 있는지 영상 메세지가 왔네요.

얼렁 가봐야 겠어요.

 

성현군의 중학교 입학을 축하 해 주세요.

댕겨 올게요~~~~~

  

성현이 옛날 사진 한번 올려봐요 ㅎㅎ

흙 가지고 놀면서 좋아하던 녀석이, 이제는 얼마나 깔끔을 떠는지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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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말 소금장수네 친정 섬 시금치 1탄을 게눈 감추듯(?) 끝내고...
'이뿌고 좋은 넘들이 새로 나올 것'이라는 가정하에 정월 대보름 쯤으로 2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설 지나고서 부터 계속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그런데,
죄송하게도 계획했던 섬 시금치 2탄은 수포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예년 같으면 설 지나고 이때 쯤이면 이뿌고 좋은 시금치들이 새로 나왔었는데,
으째 이번에는 새로 돋아나오는 것 마저도 힘드나 봅니다...


실은 잘 올라오고 있었는데,
작년보다 눈도 많이 내리고 많이 추워지는 바람에 한동안 생장이 멈췄었어요.

구정 때 까지만 해도;
친정 엄마께서는 좀만 더 두고 보자,
친정 아부지께서는 텍도 없당께... 그러셨는데....
친정 아부지 말씀이 맞았네요.

구정 지나고 갑자기 따뜻해 지니, 잘 자랄 줄 알았는데...
추웠다가 확~ 따뜻해지니 오히려 시금치 이파리의 가장자리가 꼬실라져(말라 버림) 버린다네요.

친정 엄마께서 어제 최종적(^^)으로 문자를 보내 오셨어요.
(시금치안졶다엇다해라) ㅎㅎ
 근데 요....↑(졶)이라는 글자는 첨 보네요 ^..^;;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에겐 본의 아니게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소금장수네 친정 섬 시금치는 돌아오는 겨울을 기약해야 할거 같아요.



밭에서 시금치를 따 오셔서 창고에서 다듬고 계시는 중이세요.
울 아부지 애마도 든든하니 곁에 두시고 앉아 계시네요.

하루죙일 저렇게 쪼그리고 앉아 계시면 다리랑 허리랑 등도 엄청 아프실텐디...



울 엄니 뒤쪽으로 비닐에 덮어진 노란 바구니 보이시죠?
다듬어 놓은 시금치 얼지 말라고 비닐로 덮어 놓으셨어요.
설에 엄청 추웠잖아요~~~ ^^

저 시금치는 가락동 시장이나 구리, 인천 등지의 상회로 보내지는 시금치 랍니다.

맛은 달달하니 변함이 없는데,
생긴 모냥이 영~~~ ^^



돌아오는 겨울을 기약하면서......소금장수 였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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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석분 2010/03/0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님! 안녕하세요?
    여러가지로 바빠 못와봐서 오늘은 궁금해 와봤더니 에그
    부모님들 애써 농사지으신것 어찌하나요?
    고생하신 보람도 없이 .....
    기대한 시금치는 못먹었지만 어르신들께서 고생한 보람이 없으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소금님! 잘지내세요.

    • BlogIcon 소금장수 2010/03/0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뿌셨었군요 ^^
      설은 잘 보내셨지요?

      이제 시금치는 돌아오는 겨울을 기약해야 할거 같아요~
      이 넘의 새들도 좋은건 아나봐요 ㅎㅎ

      고맙습니다~ ^^

  2. 임석분 2010/03/0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더분에 잘 보냈습니다.
    소금님도 잘 보내셨는지요?
    언제나 좋은건 새나 짐승들이 먼저 알잖아요.
    좋은건 알아가지고...

    잣도 청솔무라는 다람쥐 비슷한 애가 반은 먹고
    나머지가 수확된답니다.
    겨울을 기약하고

    봄의 전령인 매화꽃 향기를(달콤해요) 보내드릴께요.~~~
    건강하세요.~

미리서 천일염 구입하셔서 간수를 빼 놓으신 분들은 걱정 없으실 테지만,
바뿌셔서 또는 깜빡 잊어버리신 분들이나 처음 하시는 분들께서도 꺽쩡하실 필요없으셔요~

섬내음 고급 탈수 천일염 사용하시면 됩니다.
섬내음 고급 탈수 천일염은
간수도 쫙~ 뺏고,
이물질(불순물)도 완전히 제거가 된 천일염
이라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일반 천일염을 사용하실 때,
하루 전 날, 물에 녹여서 이물질(불순물)을 가라 앉히는 작업을 거치지 않으셔도 될 정도로
이물질(불순물)이 완전히 제거된 천일염 입니다.



지역마다 장 담그는 시기랑 방법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보통 음력 정월에 장을 많이 담그시지요.

설날에 열심히(?) 음식 장만하느라 바뻤는데...
또 장 담그셔야 겠네요..^^
그래도 장은 1년 동안 먹을 먹거리니까 정성을 다해야죠~

메주를 칼칼히 씻까서...
좋고 맛있는 물에...
좋고 맛있는 천일염을 녹여서...
숨을 잘 쉬는 항아리에다 메주를 동동 띄우시면...
맛난 된장과 간장이 될 겁니다.

소금장수네는 쬐끔만 더 있다가 시작하려구요.

많은 분들이 슬슬 장담기를 시작하시려는지 섬내음 고급탈수천일염 주문양이 많아지고 있네요~

장 맛나게 담궈 보세요~~~~

소금장수네 장 담그는 방법도 참조 해 보시구요.
맛나게 담궈 보세요~~~


소금장수네 장 담그는 방법  --> http://www.sumsalt.com/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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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행복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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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시금치 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와중에 때 아닌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이건 소금장수네 친정 뿐만이 아니구요...시금치 농사를 짓는 많은 분들에 해당되는 상황이기도 하답니다.

새떼가 나타나서 이웃님들에게 드리기 위해 질 좋은 놈으로만 아끼고 아껴뒀던,
그 밭에 나타나서 이뿌고 푸르르게 잘 자라고 있는 녀석들로만 야금야금 쪼아 먹었지 뭡니까요~~

그래서 친정 부모님께서 검정 차단망도 펄럭이게 달아 놓으시고,
벼 논에 참새 쫓는 번쩍번쩍이는 줄도 치시고, 
그것도 소용 없어서 색색깔의 풍선도 줄에 메달아 보시고,
그것도 안되어 그물까지 쳐 두셨지요.

그래도 어떤 부분은 다 쪼아 먹기도 하고...
아래 사진처럼 그물에 걸린 새들도 있구요.




▲ 친정 아부지께서 시금치가 괜찮은지 이리저리 살피고 계시네요.
쪼아 먹은 정도가 장난이 아니에요.
줄기만 남겨놓고 잎사귀만 쏵~ 따 먹었드라구요.

 

▲ 풍선도 금방 바람이 빠져 버려서 소용이 없다고 하시드라구요.



실은 몇해 전부터 새가 나타나서 시금치 잎을 쪼아 먹었다는데...
위 사진속에 가지만 앙상하게 보이는 저 나무 때문에 더 그런거 같다고 하시네요.

밭두렁 하나 사이로 저희 밭과 바로 붙어 있는 밭인데,
꽤 오래 전에 밭 주인이 도시로 나간 후, 풀만 무성해져서 몇년 전에 저 나무를 심었다고 하든데...
저 나무가 지금은 저리 앙상하지만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잎이 무성해 지거든요.
그리곤 새들이 참 많이 앉아 있는 밭이 되었지요.

근데 새들이 이렇게 피해를 줄 줄이야...
저희 동네 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네도 그런다니...
자주 보지 못하던 새라고 하시든데,
기후의 변화로 찾아오는 새들의 종류도 달라졌나 봅니다.

이런 노릇을 어찌해야 할까요?
이 사진 올리면서 참 많이 고민했네요.

강원도 등 산간지역엔 멧돼지와 노루, 사슴때문에 농작물에 피해를 본다고 하든데...
직접 그런 상황을 보기 전까진 심각하게 생각지 못했었는데,
멧돼지나 노루, 사슴 등이 파헤쳐 놓은 밭은 보면 농민들의 맘이 어떨지 알겠드라구요.

이곳도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야생 동물들을 보호하게 되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그 개체수가 너무도 많이 늘어 농작물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 되었지요.
그래서 요즘엔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께서 노루나 사슴들을 잡는 일도 하시드라구요.


시금치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요즘 시금치 가격이 완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답니다.
15kg 한박스에 135,000원까지 나오고 있답니다.
출하 가격이 이 정도인데, 이것들이 마트나 시장에 나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로 들어 갔을 땐 엄청난 가격이 되어 있을 겁니다.

도대체 이렇게 비싼 것을 사먹을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의 가격이지요.
그런데 맛을 아시는 분들은 섬 시금치만 드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하네요.
수요가 있으니까 가격이 저렇게 나오겠지요~?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만은...

가격이 금값인 탓에 저도 올해는 시금치를 많이 못 먹었네요 ㅎㅎ

요즘 저희 아부지와 엄니께서는 티격태격 하시고 계시답니다 ㅎ
울 엄니는 정월 대보름 쯤이면 시금치가 보기좋을 만큼 클 것이라고...
울 아부지는 "에이고...지금으로 봐서는 택도 없응께...괜히 한다 그랬다가 못하믄 안됭께 암말도 말고..." 그러심서 티격태격...

정월 대보름이 얼마 남진 않았네요.
이 추위라면 안될 수도 있고...될 수도 있고..... ㅎㅎㅎㅎ
그때가 되어 봐야지...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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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mmy 2010/02/1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마트에 갔더니 시금치 한단에 4,500원하더라구요. 차례상에 올릴게 아니라서 그냥 오기는 했지만, 부모님이 가슴아프시겠어요..애써 가꾸신걸텐데...

    • BlogIcon 소금장수 2010/02/19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농사 지으신 분들이 다 그러시겠지만, 완전 애지중지에요~^^

      마트에 단으로 묶어서 파는 시금치는 포항초나 남해초나 봐요~~~
      섬초는 납작하니 퍼져서 자라거든요~~~

  2. 지니 2010/02/1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땐 새가 왠수? 네요.
    이렇게 비싼 시금치를 마구 쪼아먹어버리니 한대 때리고 싶네요.
    마트에서 시금치 사려고 집었다가 섬시금치 생각나서 다시 내렸놨어요.
    그래도 기달려 볼려구요.

    • BlogIcon 소금장수 2010/02/19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마냥 기다리시게 해도 되는지...좀 걱정스럽기도 하고, 죄송스럽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

      나오면 연락 드릴게요~~~~~

서울, 인천 등지에서도 지진을 느끼셨나 보던데요.

지진 강도가 3.0 이었다면서요.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지진 강도들을 보여 주던데...점점 높아지고 있더군요.

더더군다나 앞으로 한반도에 6.5 이상의 강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 무섭더군요.
지금까지 경기 쪽에는 지진이 없었다는데...많이 놀라셨겠어요.

더구나 얼마전 아이티에서의 지진에 다들 놀라고 있는 상황이라 더 놀라셨을거 같아요.

한반도에 한동안 큰 지진이 없었다는 것이, 강도가 더 높은 지진이 발생 할 수도 있다는 점에 주목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놀라셨을 마음 진정 시키시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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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전춘란 2010/02/10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지진에 대한뉴스를 들었는데요. 참--- 시흥시란애긴하는데요 서울시어느구란얘긴없더군요. 저는 양천구신정동에서 살지만 집에서도느꼈구요 아들피아노학원에서도 울림느꼈다하네요 하지만 오늘뉴스까지도 확실한지역또원인까지모른다는 헛점을 어떻게이해애야할지 잘모르겠네요...지진일어난다른나라도우는것도 좋지만 우리나라의구멍난현실부터= 지각층변화말고확실한시점.지역.원인.지진에대한과학적인 연구에 우선몰입.지원아끼지말아야될것같네요..

  2. BlogIcon 전춘란 2010/02/1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에대한 현실

지난 주말에 남편하고 의형제를 봤네요.
영화를 자주 보는 편도 아니고, 정말 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가 나오면 보거든요. 

주로 외국 영화만 봤는데,
라디오 프로에서 영화 의형제에 대한 줄거리를 짤막하게 얘기 하는 걸 들었는데 볼만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잠시도 지루하단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재밌게 봤네요.
송강호씨 정말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강동원씨도 그 역할을 참 잘 소화 해 내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실은 송강호씨야 워낙에 연기를 잘해서...참 잘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강동원씨는 강하지 않은 인상이어서 의형제에서 맡은 역할이 어울릴까?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잘 소화 해 내드라구요~~ 

모처럼 재밌는 한국 영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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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mmy 2010/02/09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동원이 조금씩 작품보는 눈이 좋아지는가 싶네요...
    아님 강동원씨 메니저일수도 있겠지만요...

    • BlogIcon 소금장수 2010/02/10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
      저는 잘은 모르지만, 그녀를 믿지 마세요...나 전우치에서 연기 잘한다...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이번에 의형제에서는 달랐어요~ ^^

오늘 오전에 호주에서 전화 주셨던 이웃님...
혹시 제 메일 기다리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메일을 작성해서 보내 드렸는데,
이메일 계정을 오랫동안 쓰지 않아서인지 휴먼계정이라 발송실패라고 나오네요.

다시한번 전화 주시거나 아니면 아래 링크를 클릭 하셔서 그곳에 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답글을 드릴게요.
주문 & 문의 게시판  --> http://www.sumsalt.com/guestbook


제 이메일 주소는  sumsalt@naver.com 입니다.

혹시, 많이 기다리실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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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가 벌써 설이네요.
설 선물 준비는 하셨어요?

이번 설 전 주문은 2월 10일까지 받습니다.
10일 발송 분에 한해 설 전에 배달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어 주문 주세요.

즐거운 설 맞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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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섬내음 실속, 하나
- 가        격    62,500원(품절)
- 식품의유형    식염
- 구        성   함초가는소금 1kg 1개, 함초굵은소금 1kg 1개, 집된장 900g 1개, 집간장 180ml 1개
- 포장  제 질   [소금]나일론(겉) + 내면(PE) / [간장]유리 + PE(뚜껑) / [된장]유리 + LUG(뚜껑)
- 묶음   배송   가능
- 택   배  비    5kg까지 : 2,500원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4,000원
                   30kg까지 : 7
,000원           
(7만원 이상 무료)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  상세 설명
함초웰빙소금은 천일염을 이물질과 간수를 제거 한 후, 함초를 직접적으로 배합한 후, 숙성 단계를 거쳐 만들어 지므로 천일염과 함초의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 미네랄 검사 결과 11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풀로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갖가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배 함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농가들에선 약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 합니다.
재배 함초는 자연산 함초의 크기와 비교 했을 때 40~50배 정도로 재배 함초의 크기가 월등히 큽니다.

소금장수네는 신안군 도초산 천일염 중에서도 질 좋은 천일염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함초 역시 신안 도초도 염전에서 자라는 자연산 함초 만을 사용 합니다.

섬내음 함초소금은 미네랄 결핍이 더욱 심한 일본인들에게서 더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고혈압 환자, 당뇨 환자, 폐경 여성에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비염과 아토피는 기본이며 배변력도 좋아져 변비가 심한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금을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 해 주고 혈액을 맑게 해 줍니다.

 

-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구분

마늘

브로컬리

시금치

함초

 미네랄(mg/100g)

 917

 577.35

627

1993

 식이섬유(g/100g)

 1.3

1.4

0.8

7.35

출처 : 한국식품분석센타     



소금장수네 섬내음 친정엄마 손맛 집 된장, 집 간장은
신안군 도초도의 들녘에서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콩과 도초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낸 재래된장, 재래간장 입니다.
화학 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도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친정 엄마만의 비법이나 봅니다.

집된장, 집간장 내용 자세히 보기-->http://www.sumsalt.com/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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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섬내음 실속, 둘
- 가        격    45,500원(품절)
- 식품의유형    식염
- 구        성   함초가는소금 500g 1개, 함초굵은소금 500g 1개, 집된장 900g 1개, 집간장 180ml 1개
- 포장  제 질   [소금]나일론(겉) + 내면(PE) / [간장]유리 + PE(뚜껑) / [된장]유리 + LUG(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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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   배  비    5kg까지 : 2,500원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4,000원
                   30kg까지 : 7
,000원           
(7만원 이상 무료)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  상세 설명
함초웰빙소금은 천일염을 이물질과 간수를 제거 한 후, 함초를 직접적으로 배합한 후, 숙성 단계를 거쳐 만들어 지므로 천일염과 함초의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 미네랄 검사 결과 11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풀로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갖가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배 함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농가들에선 약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 합니다.
재배 함초는 자연산 함초의 크기와 비교 했을 때 40~50배 정도로 재배 함초의 크기가 월등히 큽니다.

소금장수네는 신안군 도초산 천일염 중에서도 질 좋은 천일염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함초 역시 신안 도초도 염전에서 자라는 자연산 함초 만을 사용 합니다.

섬내음 함초소금은 미네랄 결핍이 더욱 심한 일본인들에게서 더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고혈압 환자, 당뇨 환자, 폐경 여성에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비염과 아토피는 기본이며 배변력도 좋아져 변비가 심한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금을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 해 주고 혈액을 맑게 해 줍니다.

 

-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구분

마늘

브로컬리

시금치

함초

 미네랄(mg/100g)

 917

 577.35

627

1993

 식이섬유(g/100g)

 1.3

1.4

0.8

7.35

출처 : 한국식품분석센타     



소금장수네 섬내음 친정엄마 손맛 집 된장, 집 간장은
신안군 도초도의 들녘에서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콩과 도초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낸 재래된장, 재래간장 입니다.
화학 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도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친정 엄마만의 비법이나 봅니다.

집된장, 집간장 내용 자세히 보기-->http://www.sumsalt.com/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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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섬내음 실속,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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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유형    식염
- 구        성   함초가는소금 1kg 1개, 함초굵은소금 1kg 1개, 고급탈수천일염 1kg 1개, 집간장 180ml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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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4,000원
                   30kg까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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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 이상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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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  상세 설명
함초웰빙소금은 천일염을 이물질과 간수를 제거 한 후, 함초를 직접적으로 배합한 후, 숙성 단계를 거쳐 만들어 지므로 천일염과 함초의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 미네랄 검사 결과 11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풀로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갖가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배 함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농가들에선 약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 합니다.
재배 함초는 자연산 함초의 크기와 비교 했을 때 40~50배 정도로 재배 함초의 크기가 월등히 큽니다.

소금장수네는 신안군 도초산 천일염 중에서도 질 좋은 천일염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함초 역시 신안 도초도 염전에서 자라는 자연산 함초 만을 사용 합니다.

섬내음 함초소금은 미네랄 결핍이 더욱 심한 일본인들에게서 더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고혈압 환자, 당뇨 환자, 폐경 여성에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비염과 아토피는 기본이며 배변력도 좋아져 변비가 심한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금을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 해 주고 혈액을 맑게 해 줍니다.

 

-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구분

마늘

브로컬리

시금치

함초

 미네랄(mg/100g)

 917

 577.35

627

1993

 식이섬유(g/100g)

 1.3

1.4

0.8

7.35

출처 : 한국식품분석센타     



소금장수네 섬내음 친정엄마 손맛 집 된장, 집 간장은
신안군 도초도의 들녘에서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콩과 도초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낸 재래된장, 재래간장 입니다.
화학 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도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친정 엄마만의 비법이나 봅니다.

집간장 내용 자세히 보기-->http://www.sumsalt.com/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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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내음::함초소금 선물 셑 > 섬내음 실속, 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섬내음 실속, 셋  (0) 2010/02/08
요리천사행복밥상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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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섬내음 실속, 넷
- 가        격    28,500원
- 식품의유형    식염
- 구        성   함초가는소금 500g 1개, 함초굵은소금 500g 1개, 고급탈수천일염 1kg 1개, 집간장 180ml 1개
- 포장  제 질   [소금]나일론(겉) + 내면(PE) / [간장]유리 + PE(뚜껑)
- 묶음   배송   가능
- 택   배  비    5kg까지 : 2,500원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4,000원
                   30kg까지 : 7
,000원           
(7만원 이상 무료)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  상세 설명
함초웰빙소금은 천일염을 이물질과 간수를 제거 한 후, 함초를 직접적으로 배합한 후, 숙성 단계를 거쳐 만들어 지므로 천일염과 함초의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 미네랄 검사 결과 11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풀로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갖가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배 함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농가들에선 약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 합니다.
재배 함초는 자연산 함초의 크기와 비교 했을 때 40~50배 정도로 재배 함초의 크기가 월등히 큽니다.

소금장수네는 신안군 도초산 천일염 중에서도 질 좋은 천일염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함초 역시 신안 도초도 염전에서 자라는 자연산 함초 만을 사용 합니다.

섬내음 함초소금은 미네랄 결핍이 더욱 심한 일본인들에게서 더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고혈압 환자, 당뇨 환자, 폐경 여성에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비염과 아토피는 기본이며 배변력도 좋아져 변비가 심한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금을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 해 주고 혈액을 맑게 해 줍니다.

 

-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구분

마늘

브로컬리

시금치

함초

 미네랄(mg/100g)

 917

 577.35

627

1993

 식이섬유(g/100g)

 1.3

1.4

0.8

7.35

출처 : 한국식품분석센타        
 

소금장수네 섬내음 친정엄마 손맛 집 된장, 집 간장은
신안군 도초도의 들녘에서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콩과 도초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빚어낸 재래된장, 재래간장 입니다.
화학 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도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친정 엄마만의 비법이나 봅니다.

집간장 내용 자세히 보기-->http://www.sumsalt.com/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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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내음::함초소금 선물 셑 > 섬내음 실속, 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섬내음 실속, 넷  (0) 2010/02/08
요리천사행복밥상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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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섬내음 알뜰, 하나
- 가        격    43,000원
- 식품의유형    식염
- 구        성   함초가는소금 1kg 1개, 함초굵은소금 1kg 1개, 고급탈수천일염 1kg 1개
- 포장  제 질   나일론(겉) + 내면(PE)
- 묶음   배송   가능
- 택   배  비    5kg까지 : 2,500원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4,000원
                   30kg까지 : 7
,000원           
(7만원 이상 무료)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  상세 설명
함초웰빙소금은 천일염을 이물질과 간수를 제거 한 후, 함초를 직접적으로 배합한 후, 숙성 단계를 거쳐 만들어 지므로 천일염과 함초의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 미네랄 검사 결과 11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풀로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갖가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배 함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농가들에선 약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 합니다.
재배 함초는 자연산 함초의 크기와 비교 했을 때 40~50배 정도로 재배 함초의 크기가 월등히 큽니다.

소금장수네는 신안군 도초산 천일염 중에서도 질 좋은 천일염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함초 역시 신안 도초도 염전에서 자라는 자연산 함초 만을 사용 합니다.

섬내음 함초소금은 미네랄 결핍이 더욱 심한 일본인들에게서 더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고혈압 환자, 당뇨 환자, 폐경 여성에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비염과 아토피는 기본이며 배변력도 좋아져 변비가 심한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금을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 해 주고 혈액을 맑게 해 줍니다.

 

-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구분

마늘

브로컬리

시금치

함초

 미네랄(mg/100g)

 917

 577.35

627

1993

 식이섬유(g/100g)

 1.3

1.4

0.8

7.35

출처 : 한국식품분석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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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내음::함초소금 선물 셑 > 섬내음 알뜰,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섬내음 알뜰, 하나  (0) 2010/02/08
요리천사행복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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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섬내음 알뜰, 둘
- 가        격    25,900원
- 식품의유형    식염
- 구        성   함초가는소금 500g 1개, 함초굵은소금 500g 1개, 고급탈수천일염 1kg 1개
- 포장  제 질    나일론(겉) + 내면(PE)
- 묶음   배송   가능
- 택   배  비     5kg까지 : 2,500원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4,000원
                    30kg까지 : 7
,000원           
(7만원 이상 무료)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  상세 설명
함초웰빙소금은 천일염을 이물질과 간수를 제거 한 후, 함초를 직접적으로 배합한 후, 숙성 단계를 거쳐 만들어 지므로 천일염과 함초의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 미네랄 검사 결과 11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풀로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갖가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배 함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농가들에선 약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 합니다.
재배 함초는 자연산 함초의 크기와 비교 했을 때 40~50배 정도로 재배 함초의 크기가 월등히 큽니다.

소금장수네는 신안군 도초산 천일염 중에서도 질 좋은 천일염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함초 역시 신안 도초도 염전에서 자라는 자연산 함초 만을 사용 합니다.

섬내음 함초소금은 미네랄 결핍이 더욱 심한 일본인들에게서 더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고혈압 환자, 당뇨 환자, 폐경 여성에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비염과 아토피는 기본이며 배변력도 좋아져 변비가 심한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금을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 해 주고 혈액을 맑게 해 줍니다.

 

-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구분

마늘

브로컬리

시금치

함초

 미네랄(mg/100g)

 917

 577.35

627

1993

 식이섬유(g/100g)

 1.3

1.4

0.8

7.35

출처 : 한국식품분석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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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내음::함초소금 선물 셑 > 섬내음 알뜰, 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섬내음 알뜰, 둘  (0)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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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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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에서 택배비가 인상되었다는 공문이 왔습니다.

2월 1일 부터 20kg 이상부터 30kg 미만까지 택배비가 인상이 되었다는 공문이 왔습니다.

20k 이상부터 30kg 까지의 택배비가 기존 5,000원에서 2월 1일부터 7,000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30kg 천일염은 기존과 동일하게 소금값 23,000원에 택배비가 포함되었으며, 위의 택배비 인상 여부와 상관이 없습니다.)


실은 10kg이상부터 20kg 미만 까지의 택배비도 100원이 인상되었지만, 이 부분은 적용하지 않고 기존대로 합니다 ^^

택배비를 다시한번 정리 하자면...
5kg까지 : 2,500원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4,000원
30kg까지 : 7
,000원           (7만원 이상 무료)


차질 없도록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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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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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도초도 천일염과 도초도 섬 시금치가 방송을 탔어요.

엊그제 늦은 오후...친정 엄마로부터 문자가 왔었어요~
이거 뭐...어떻게 연결해서 읽어야 할지 참...제 혀가 말을 안 들을 정도로...ㅋㅋ
자주 있는 일이지만요...ㅎㅎ

'앳쎄빗쓰에서시금치차령와서거그갔다가인자왔다' ㅎㅎㅎ

해석을 하자믄...
'에스 비 에스에서 시금치 촬영와서 거기 갔다가 이제 왔다'

그런데 알고보니 SBS가 아니고 KBS에서 촬영을 왔드라구요 ㅎㅎㅎ

저 '앳쎄빗쓰...'를...
가끔씩 저도 저희 친정 엄마가 말씀하시는 사투리 못 알아들을 때가 있긴 하거든요.
가뭄에 콩 나듯이...

근데 당췌~~ '앳쎄빗쓰'란 말은 들어 본적이 없어서...
저걸 어디서 어떻게 끈어 읽어야 말이 되는건지 혀조차 못 움직이고 있다가...뒷쪽을 읽어 봤더니만...촬영했다고....
앳쎄빗쓰 = 에스비에스 ㅋㅋㅋ

울엄니 인터뷰도 하셨다고 잔뜩 기대하셔서...
딸래미들한테 문자 다 돌리시고...
'오늘 다섯시 반에 나온께 봐라 잉~'

근데 저는 본방은 못 보고 좀전에 컴터 다시보기로 봤었네요.

전화를 드렸지요.
"엄마, 안 나오시든만...ㅎㅎ"
"강~께야...나도 인터부 했는디 안 나오드라야...ㅎㅎ"
"성현이랑 다시 본시롬 외할무니 무쟈게 찾았소...ㅎㅎ"
"찾겄디??  뒤에서 시금치하고 있는 것이랑...얘기할 때 서 있는 것만 나오드라..."
"성현이라 그랍디다...아따~ 참말로...할머니도 쫌 재밌게 좀 하제만은... ㅎㅎㅎㅎ"
"그랑께...느검마가 워낙에 뻣뻣항께 그라냐...ㅎㅎ"

내심 실망하신듯... ㅎㅎ
"엄마, 원래 그래라...편집해분께...ㅎㅎ"
"강~께...나는 다 찍응께 나올지 알었든만...을마나 많이 찍었는디..."


▲ 울 엄니...
시금치 따고 계시는 자태가 어여뿌셨든지...이뿌게 잡아 주셨드라구요 ^,.^



문자가 날라오기 시작하드라구요.
'소금장수님, 시금치 남아 있어요?'
'소금장수님, 시금치가 얼마라고 하셨죠?'
'소금장수님, 시금치도 판매하시나요?'

친정 엄니가 꼭 티비 보라고 하셨다니깐...
'어떤분이 친정 엄마시냐?'
'노래 부르시는 분이시냐?'



http://www.kbs.co.kr/2tv/sisa/livingshow/vod/index.html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194회 방송분에서
28분 38초~42분 35초까지 도초도의 염전과 천일염이 살짝 나오고,
도초도 섬 시금치 소개가 나오네요.

염전이 나오는 부분에서 소금장수네 시댁도 뒷쪽으로 살짝 보였구요. ㅎ
보시면 제가 종종 찍어 올렸던 장면들이 나올 겁니다.
나중에 광활한(?) 갯벌도 제가 찍어 올렸던 그 갯벌이구요~ ^^


섬초와 섬 시금치는 다르냐구요?

부르는 이름만 다릅니다.
섬에서 나오는 시금치는 같은데,

섬초 = 비금도에서 생산되는 시금치.(비금농협에서 상표등록을 한것이죠.)

원래는 도초와 비금이 같이 섬초로 쓰기로 의논을 하고,
박스에 '도초도 섬초', 비금도는 '비금도 섬초'라고 인쇄까지 다 마쳤었는데...
비금에서 같이 쓰기로 한 '섬초'를 상표등록을 해 버리는 바람에...

도초농협은 몇 만장이 되는 박스를 폐처분 할 수가 없어서
청 테이프로 섬초의 '섬'자 ㅁ의 ㄱ 부분을 살짝 가려 '선초'로 출하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도초 시금치는 '섬 시금치'로 판매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도초도 시금치는 '섬 시금치'로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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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행복밥상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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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석분 2010/02/05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님!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시지요.
    오늘이 벌써 입춘이네요.
    몸 건강하시고 설 대목도 잘되셨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구요.
    어머님표 시금치 맛보고 싶네요.
    문자주셔요.

    • BlogIcon 소금장수 2010/02/0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
      입춘인데도 왜 이리 추운지..
      잘 지내고 계시지요?

      설 잘 쇠시구요~
      시금치 나오면 연락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