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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수 내일 27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재 중 입니다.
늦은 저녁이나 여유가 있으면 흔적을 남길지도 모르겠네요.

내일은 새벽 같이 일어나서 교육을 갑니다.
그래서 낼은 흔적을 뵈 드릴 수 없을거 같아서 미리서 부탁을 드리려구요.

소금장수네 집 잘 지켜 주시와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일지는 모르겠네요.
문자를 주시면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해 보구요.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 이드라구요...급하신 분은 점심 시간에 전화 주시구요.

저녁 6시 이후에나 통화가 가능할 것 같구요.
제가 메모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적어도 8시 이후에라야 가능 할것 같습니다...운전 중일 테니까요~ ^^

참고 해 주시구요.
집 잘 지켜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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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올해는 볕이 좋아서 고추 말리기가 아주아주 좋았답니다.
많은 농사가 아니라 가족이 먹을 양에 쬐끔 더 하시기 때문에 약은 원래 적게 하시는데,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병이 안와서 약도 거~의 안 하셨다고 하시네요.

대개가 마르고, 곰팡이가 피면서 썩는 탄저병이 오거나, 노랗게 되면서 떨어지는 노란병도 안하고...
올해는 어찌된게 친정 아부지도 편찮으시고, 엄마도 바뿐줄 알았든지...병을 안 하셨다고 좋아 하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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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잘 마르겄지요~?
올 여름 도초에는 비가 굉장히 적어서 밭 농작물이 시들시들 해져 물을 주고 할 정도였었거든요.
고추 말리기엔 아주 적격 이었지요.

어떤 분 어머니께서 건 고추나, 고춧가루로 구입하시는거 못 미더우시다고 물 고추를 판매하시길 권하셨었는데,친정 엄니 말씀이 물고추로는 한번도 팔아 보신적이 없어서 가격도 대중을 잡을 수가 없으시다고 안 파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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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는 고추 꼭지가 노랗고,
기계에서 말린 것은 고추 꼭지가 푸르스름 하답니다.

근데 요새는 또 기계에서 살짝 말렸다가 햇볕에 말려 태양초로 판매한다고 하드라구요.
위의 경우엔 보진 못했지만, 듣기로는 고추 꼭지가 태양초로 말린 것과 기계에서 말린것의 중간 정도의 색상이 나온다고도 하드라구요.
그래도 기계에서 말려 푸르스름 한 거보다는 좀 더 노란색이 나서 태양초로 판매한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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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잘 말려, 꼭지를 하나하나 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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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이렇게 커다란 비닐 봉지에 담아 두셨지요.
얼른 사진으로 보기에도 크기가 굵고 고르지요?

아직 떨 땄기 때문에 마저 따 말려서 한꺼번에 고춧가루로 빻으신다네요.

소금장수네 친정 엄니네 고춧가루 좀 만 더 기다리시와요~~~


아직은 예약만 받습니다.
다음주 쯤에 한꺼번에 빻으신 답니다.

고춧가루 1근(600g)에 12,000원.
택배비 : 2,800원(10근 이상 무료)

5근(3kg) / 10근(6kg) 단위로 판매 합니다.
주중(월~금)에 주문 받아 그 다음 주 월요일에 발송 합니다.

매운 정도는 중간 정도 맵습니다.
매운 정도는 개인마다 약간의 차가 있는것 같습니다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시중에서는 고춧가루의 경우 1근을 400g으로 한다는데,
친정 엄니는 여전히 도초 방식으로 1근을 600g으로 판매를 하신다고 합니다.


가을 겆이도 슬슬 시작되고 해서 엊그제 서울 큰 이모님께서 친정 부모님을 도와주러 오셨어요.
이모가 고추를 다듬으시면서 '히끗히끗 한것도 없고, 자잘 한것도 없고, 너무 좋아서 팔기에 아깝다고 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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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추석이 빠짝~빠짝~ 다가오고 있네요.
추석 선물은 미리서 준비 해 두시는게 명절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는게 아닐까요? ^,.^

명절 다가오면 선물 준비하랴, 상차림 준비하랴...정신 없잖아요.
상 차릴 음식 준비야 미리서 할 수 없는 노릇이니, 닥쳐서 해야 할 일일 테구요.
선물은 좀 더 미리 준비 해 보셔요.
맘이 편해 질 것입니다 ^^*


섬내음에서 준비한 작은 EVent 입니다.
작년에 가까운 친지, 가족들께 함초소금 선물 하셨던 분들은 가격대비 양이 많은 비닐용 제품을 많이 선호 하셨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구요.

옹기용은 선물셋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포장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만,
비닐용 제품의 경우엔 애매하죠?
그래서 쇼핑백을 별도로 구입을 하셨었지요.

이번에는 함초소금 비닐용 제품을 10만원 이상 구입하시는 분들에 한해 쇼핑백(1,000원)을 5장(5,000원 상당) 드립니다.

물론 7만원 이상 택배비 무료이니 택배비도 무료 이구요.
많은 이용 바라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이 블로그는 다음(Daum)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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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진즉 찍었던 사진인데 지금에서야 올려 봅니다.
함초 많이 컸지요?
이 녀석들이 8월초에 염전 갯가에 꽂꽂하게 서 있었던 자연산 함초입니다.
이웃님께서 함초에 대해 궁금해 문의를 하시면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 나서 얼른 사진 올려 봅니다.

자연산 함초와 재배 함초의 생김새를 비교 하셔 다르다는 점을 발견 하셨드라구요.
자연산 함초는 거의 위로 꽂꽂하게 올라 갑니다만, 재배 함초는 속이 꽉 차지 않은 배추처럼 펑퍼짐하니 옆으로 퍼지고,
그 크기에서 부터 차이가 많이 나지요.

그리고 어디에서 함초를 채취 할 수 있느냐고 문의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예전에는 염전 가의 갯벌에도 많이 있었지만,
요새는 하도 좋다고 하니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지요.
좀 컸다 싶으면 어느새 누군가가 채취를 해 버리고 없드라구요~ ㅎㅎ

소금장수도 올해는 바뿐 나머지 사람을 구해서 채취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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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는 이제 막~ 올라 올때가 통통하니 너무 이뿌고 귀엽드라구요.
병아리 입 같기도 하구요~
아래 사진은 작년에 찍어 놓았던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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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지난 사진인데 마죽 이에요.
마죽만 넣으면 간이 안 맞아서 심심해요~
여기에 함초 분말을 조금 넣어서 먹으면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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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원치 않습니다.  스크랩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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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인터넷에 떠도는 대관령 양떼 목장과 삼양 목장의 사진들이 참으로 가슴 설레이게 하드라구요.
가슴이 확~ 트일 듯한 느낌들이 너무도 가 보고 싶은 곳이었네요.
휴가 기간이 길지도 않고, 휴가다운 휴가를 즐길 여유도 없을 테지만 사진속에서 봤던 그 풍경들에 가슴 설레이고 있었지요.

광복절과 주말을 이용해 다녀 오려고 한달도 전 부터 벼르고 있었어요~ ㅎㅎ
그런데~~~!!!
결론은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자고, 일하고 그랬네요~ ㅡ,.ㅡ;;
세 식구가 각자 다 흩어져서~~~~

이유인즉,
남편이 모임에서 가족동반 휴가를 가기로 했다는데 하필이면 광복절 낀 주말이드라구요.
그래서 한 2주 전부터 티격태격 하다가...
그래도 가족이 같이 이동할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각자 흩어져서 성현이는 할머니댁에서 오지 않고, 남편은 모임에서 놀러 가고, 저는 기냥 뒹굴댕굴~~
아우~~~~ 생각 할 수록~~~~~ㅎㅎ

암튼 모든 이웃님께 문자로 대관령에 갈 계획이라고 설레여 했는디 못 갔구만요.
이제 8월도 막바지 인데 휴가들은 다 다녀 오셨겠지요?
부럽사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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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추석 선물셑 얘기를 하려니 '벌써...'라는 생각이 먼저 드실거 같네요~
추석이 그리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서 소금장수는 요새 눈코 뜰새 없이 바뿝니다.

추석 선물 셑 미리미리 계획 하시고 준비 하시라구요.

명절이 가까워 오면 택배가 너무 밀리기 때문에 적어도 1주일 전에는 주문을 주셔야만 원활하게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매 해 명절을 겪어 오면서 느낀 거지만요...평상시 처럼 3~4일 전에 주문을 하시는 분들은 추석 전에는 받아 보시기는 할테지만(늦은 시간까지 배달은 해 드리니까요.) 아주 늦은 시간에 받아 보시는 경우들이 허다해서 일찍 고향으로 가시는 분들은 포기를 하시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이번에는 다른 이웃님들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서 계획을 세우시고 준비 해 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물론 소금장수네 섬내음 소금뿐만이 아니라 택배로 받으셔야 하는 다른 물품들도 다 마찬가지 랍니다.


대량 주문을 원하시는 단체에서는 좀 더 일찍 서두르셔야만 맞춰 드릴 수가 있답니다.
현재 견적서를 넣고 상담이 오가는 곳이 세개의 회사가 있으므로, 수량이 어느 정도인지 상담을 하셔야만 가능 여부를 확인 해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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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내음 함초소금 선물셋트 小
가격 : 50,700원
구성 : 가는 소금 200g * 1 / 굵은 소금 200g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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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내음 함초소금 선물셋트 大
가격 : 62,300원
구성 : 가는 소금 600g *1 / 굵은 소금 600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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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내음 함초 소금 꼬맹이 200g
가격 : 가는소금 18,000원 / 굵은소금 : 16,600원


대량 구매는 별도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는 '다음(Daum)'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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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추석
재미있는 소식통 for u
제217호
2008. 7. 25
/학생복 점장이었던 나는 영업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와 아직 어린 두 아이의 교육, 노후 준비를 두고 잠을 못 잘 지경이었다. 고민 끝에 세탁소를 열겠다 하자, 친척들은 만류했고 자문을 구한 주변 세탁소 사장님은 만만한 일이 아니라고 엄포를 놓았다. 하지만 나는 교복 시장이 성수기일 때는 학생복 영업을 하고 비수기일 때는 틈틈이 수선과 세탁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렇게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준비가 됐다고 여겨질 때 입지선정에 들어갔다. 고향인 경북으로 내려가고 싶었는데 누구는 대구가 좋다고 하고 누구는 신흥 도시 구미가 좋다고 했다. 처음엔 구미를 마음에 두고 통계청 홈페이지를 검색하니 인구증가율도 높고 소득수준도 높아 객관적으로는 세탁소를 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였다.

/하지만 내게 세탁 기술을 가르쳐주신 사장님께서는 구미가 공단인 점을 감안해서 직접 답사를 가보라고 권유하셨다. 나는 구미로 내려가 세탁소를 몇 군데 다니며 가장 많이 들어오는 세탁 품목을 모두 집계해 보았다. 티셔츠와 바지의 숫자보다는 작업복이나 점퍼 종류가 더 많았다. 구미는 입지 선정에서 제외되었다.

/다음으로 포항으로 내려갔다. 이곳도 공단을 끼고 있기는 마찬가지였지만, 경상북도 최대의 도시라는 이점이 있었다. 나는 아내와 함께 여름휴가 기간동안 시장조사를 실시했다. 이곳저곳을 다닌 끝에 세 곳의 아파트 상가를 후보지로 선정하고 유동인구를 파악했다. 그리고 미래 고객들의 설문지를 받아 보았다.

내가만든설문지

/나는 세 곳의 아파트에서 받은 설문지의 내용을 각각 집계하여 수익성을 분석해 보았다. 가장 높은 임차료가 책정된 상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동인구도 가장 많은 곳이었다. 임차료는 다른곳에 비해 비쌌지만, 나는 점수가 높아 가장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는 상가를 임차하고 개업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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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통계청

올해 처럼 후텁지근 했던 여름은 없었던 것 같네요.
매번 여름이 되고, 겨울이 되면...
'이렇게도 더웠던 해는 없었던거 같은디...이렇게 추운적은 없었던거 같은디...' 라고 말 하긴 하지만...
정말 이번 여름처럼 습기가 많았던 여름은 처음인거 같네요.

그래도 염전은 햇빛 좋고, 바람 살랑이니 소금 생산에 딱 좋구요.
더더군다나 올 여름 도초엔 비도 덜 내려 생산량도 많을거 같네요.

들녘이 풍성하고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 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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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녀석들이 청정지역 이라는 것을 확연히 드러내 보여 주죠? ^^*
요 녀석들이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백로?  왜가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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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가까이 갔더니만 날아 오르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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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나락(벼)들은 벌써 고개를 숙이고 노랗게 익었네요.
그래서 참새가 앉지 못하게 띠도 쳐 놓았구요.

요거 보니 어릴적에 새 쫓던 생각나네~~~ ㅎㅎ
찌그러진 스뎅 양푼이 소리가 젤로 좋았었죠~ ㅎ
요즘엔 소리가 크게 나는 화약 총으로 쫓드라구요.
가을이 되면 여기 저기서 '탕~~ 탕~~~~' 소리가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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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밭~메는~~ 아낙네야~~~ ♪♬
여름에 콩밭 메는거 정말 숨막히고 힘들지요.
쪼그려 앉아 있으면 머리까지 콩이 자라 있어 바람도 통하지 않고 숨이 탁~탁~ 막혀 오지요.
그래도 사진속의 콩밭은 콩이 듬성듬성 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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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깨도 많이 컸네요.
올 여름엔 비가 적어서 모든 농작물들이 시들시들...견뎌 내드라 힘들었을 거에요.
그래도 잘 자라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어주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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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어릴적엔 텃밭 가장자리로 옥수수와 수수를 굉장히 많이 심었었는데...
요샌 이렇게 수수나 조 같은 거 심는 농가가 드물 드라구요.
자기 식구들 먹은거만 쪼끔씩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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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 밭.
이곳은 동네 어귀의 작은 해바라기 밭인데요.

도초 시목리 해수욕장 옆엔 엄청 넓은 해바라기 밭이 있답니다.
7월 경 그 넓다란 곳에 해바라기가 피어 있는 광경은 아주아주 장관 이랍니다.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원치 않습니다.  스크랩은 감사합니다 ^^* 

>태양초 고추
곰방 나옵니다.
작년처럼 소금장수네 친정 부모님께서 농사 지으신 고추구요.
올해는 덜 맵다고 하시드라구요.

사진이랑...곰방 올라 갑니다.
기다려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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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들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