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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내 중국으로 보내는 함초소금 때문에 골머리 아프고 있습니다 ^^*
그래봤자 행복한 비명이지요 뭐~~~ ^,.^

올림픽이라 모든 식품류 반입이 통제 되었다고 하든데 다행히도 소금은 괜찮다고 해서 일전에 테스트 차 조금 들어 보냈었거든요.
근데 다행히도 별 무리 없이 들어가게 되어서 오늘 다시 보내게 되었는데요.

중국에 계시는 사장님하고 오늘 하루만 전화를 몇 통화를 했나 모르겠습니다~ ㅎ
드뎌 결정이 나고 오늘 보내려 한 양에 좀 더 합산해서 낼 다시 보내기로 결정을 보고 마지막 통화를 막 마쳤네요.

너무도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이리저리 뛰 댕기느라 욕 봤습니다~ ^_________^;
(은제 그랬냐는 듯이 쨍쨍 하네요...소나기 퍼붓기 시작해서 멈추고...10분도 채 안 됐는디~~)
이제 아침부터 미뤄 뒀던 함초소금 포장하러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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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중국
천일염을 소개하고 판매하다 보니 참으로 다양한 용도로 구매가 일어나는거 같아 몇가지 소개를 해 볼까 하구요.
대개가 김치를 담그시거나 장을 담그시기 위해 30kg 짜리 일반 천일염을 많이 구매 하시는데요.
얼마전부터 제가 간수를 뺀 탈수염을 소개하고 나서는 그냥 양념용으로 쓰신다는 분도 많으시지만, 약으로 쓰신다며 간수를 뺀 탈수염을 찾으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 뱃살이 쏙~

이 내용은 탤런트 오미연씨도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자신의 하복부에 올려 놓으면 좋을 사이즈의 면으로 된 천 두장을 대고 바느질을 합니다.

그 안에 천일염을 넣고 주머니를 만듭니다.
(양쪽 옆구리까지 내려 오게 되면 천일염이 양 옆구리쪽으로 쏟아져 버리니 배 위에 살짜기 올려 놓으면 될 정도의 주머니를 만드시면 됩니다.)

소금 주머니를 하복부에 올리고 그 위에 핫팩을 올려 놓은 후 20~30분 정도 있습니다.

소금 주머니 속의 천일염은 일주일 단위로 교체 해 줍니다.


**** 오미연씨는 이렇게 하면 뱃살의 지방이 제거 된다고 하시드라구요~ ^^
근데 제가 생각 하기로는 지방이 빠지는게 아니라, 장 속에 있는 숙변이 제거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소금은 장의 연동 작용을 일으 킵니다.
미네랄이 들어 있는 소금을 꾸준히 섭취하면 배변력이 좋아지는 이유나,
변비가 심해서 소금물을 들이키는 이유들이, 소금이 갖고 있는 장을 움직여 주는 성질 때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금을 섭취하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아랫뱃속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장을 움직여 장 벽에 붙어 있는 숙변이 떨어져 나오는 것이지요.

위의 방법처럼 소금 주머니를 하복부에 올리고 그 위에 핫팩을 올려주면 피부의 숨구멍으로 소금기를 빨아들여 장 운동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숙변이 제거 되었을 때 허리 둘레의 사이즈가 줄어드는 것을 지방이 제거 된다고 느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관장을 시켜서 숙변을 제거 하고 나면 적어도 3~5인치 정도는 허리 둘레가 줄어 든다고 합니다.
막 태어난 갓난 아이에게서도 공기 하나 정도의 숙변이 나온다고 하드라구요.


 
▶ 집안의 먼지 제거.

천일염은 습하면 빨아 들이고, 건조하면 내 뱉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 성질을 이용하여 집안의 먼지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접시 처럼 납작한 그릇에 천일염을 한 주먹 정도 담아 고루 펼쳐 준 후 쇼파나, 서랍장 등의 아래에 놓아두면 천일염이 먼지를 빨아 들입니다.

카펫의 먼지제거 할 때도,
카펫을 펼친 후 천일염을 휙~ 뿌려 준 후 마른 걸레로 비벼주면 카펫의 먼지가 소금에 달라 붙어 빠지게 됩니다.

먼지가 많은 사무실 바닥이나 집안을 빗자루로 쓸어 줄 때도 먼지가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펫의 먼지제거 하는 방법처럼 사무실이나 집안의 바닥에 천일염을 휙~ 뿌려 준 후 빗자루로 쓸어주면 먼지가 날리지 않고 깨끗하게 먼지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 반신욕을 할 때.

요즘 반신욕 많이 하시죠? ^^
반신욕이나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실 때도 천일염을 한 주먹 정도 녹여서 해 보세요.

담배나 약을 많이 드셨던 분들의 경우,
누런, 끈적끈적한 것이 욕조 바닥에 보일 것입니다.


그 외에 몇가지 민간요법(^^)들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항상 글의 끝에는 이러한 조건이 붙어 있드라구요 ^^
"반드시 오염되지 않는 깨끗한 천일염을 사용하여야 한다." 라구요.

1. 비듬 : 천일염을 녹인 물에 머리를 푹 담그고 한 1분정도 있다가 다시 깨끗한 물로 헹구면 비듬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2. 숙취해소 : 천일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술 마신뒤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도 줄여 준답니다.
유산마그네슘이란 성분이  있어서 담즙의 분비를 도와주기 때문에 그런답니다.
천일염만이 효과가 있답니다.

3. 화상 : 차가운 소금물을 화상 부위에 끼얹어 열기를 빼 줍니다.

4. 벌레물린데  : 소금물을 진하게 타서 벌레 물린곳에 발라 줍니다.

5. 각종 염증 : 소금은 살균력이 있어서 염증에 바르면 세균들의 세포막에 강력한 삼투압을 일으켜 세균들의 세포막을 손상을 입혀 세균을 박멸하게 한다고 합니다.

6. 양치하기 : 소금으로 양치를 하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 냄새도 제거 된답니다.

7. 여성 세정제
시중에서 판매하는 질 세정제 또는 비누 등으로 질 내를 세척하면 질 내의 산도가 떨어져 질의 자정작용이 깨져 균이 번식하고 분비물이 많이 생길 수 있답니다.

(이 내용은 어떤 책에서도 본 것 같네요.)
소금으로 세정을 하게 되면 질 근육을 재생시키고, 가려움증 또는 악취를 제거해 준답니다.
(방법은 소금물을 연하게 희석하여 좌욕 합니다.)

8. 나팔관이 뚫린다.
소금을 물에 잘 갠 다음 총알 모양으로 만들어 질 내에 삽입하기 쉽게 만들어 그늘에 잘 말려서 사용한다.
이때 질 내부의 물혹 또는 세포막을 파괴시켜 터진 세포즙들이 흘러내린다.

1~8번 내용은 지식 검색을 참조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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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드뎌 옹기 제품을 판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판매 가능 일자는 8월 4일 부터 입니다.

유가가 올랐다는 이유로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느낌 입니다.

직접적으로 씌이는 유류 뿐만이 아니네요.

거의 모든 제품들이 기름을 원료로 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모든 제품들의 가격이 올랐습니다.

이번엔 소금 가격만 빼고 옹기 및 그 외 포장제들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여 가격 책정하는데 굉장히 애를 먹었습니다.


옹기도 600g짜리 보다 200g짜리가 더 많이 올랐습니다.
단품 보다는 포장제가 들어가는 선물셋트의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중요한 것 하나~~~
그리고 기존의 620g 짜리는 600g 짜리로 변경 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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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7월 26일...어제가 되어 버렸네요~
어제부터 목포 평화광장과 유달산 일주도로, 대반동 등지에서 목포 해양 스포츠 대전이 열리드라구요.
해양 축제에 대한 내용은 티비에서 봤었는데...
관심있게 보질 않아서 그게 그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해양 축제는 8월 1일부터 열리고, 해양 스포츠 대전은 어제부터 29일 까지 열리드라구요.

비치 바리볼도 열리고 했든데...몰랐었습니다.

27일 오늘은 트라이애슬론, 비치바리볼, 경정 대회도 있고(요거는 국제 대회라는 군요..해외 선수들 십여명 정도 연습 하드라구요), 윈드서핑 대회 등등등...

늦은 오후에 갔더니만 다음 날 있을 경기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드라구요.
슬슬 둘러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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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막 도착 했을 때, 경정을 큰 화물차에서 크레인으로 내리기 시작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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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체와 엔진이 따로 분리되어 있든데, 셋팅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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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운영본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셋팅을 해 주고 계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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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은 첨 보는 거라서 어떻게 타는 건지 물어 봤습니다.
왼손에 잡고 있는 손잡이를 잡아서 앞으로 민 후에 무릎을 꿇은 상태로 주행을 한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러면서 발로 양쪽 기울기를 조절을 하고, 브레이크도 잡는다고 하드라구요.
발이 닫는 바닥에는 아무런 조작 장치도 없었습니다만...브레이크를 잡는 다는 것이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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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들은 자신이 탈 보트 옆에 서서 셋팅 하는걸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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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쭈루룩~ 일렬로 붙어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길래 뭘까? 궁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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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엔 이 분들이 낼 있을 대회를 위해 연습을 하드라구요.
급하게 코너를 휙~ 돌때 부서지는 물결이 시원하게 느껴지드라구요.
구경하던 사람들이 환호를 해 주니 기분이 좋으셨든지 여러번에 걸쳐 볼거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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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쪽에서는 고무보트를 타는거 같은데...
시민들한테 공짜로 태워 주는건지...긴장감 같은건 없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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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은 낼 있을 개막식을 준비하시는 건지, 맨 윗분이 무슨 조명을 들고 움직이면서 여러번에 걸쳐 연습을 하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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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서핑 대회는 2회째 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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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광장의 두곳엔 고정된 화장실이 있는데, 이곳에 이동식 화장실이 있고, 샤워실도 있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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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원래 매점 옆 주차장 자리였는데,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드라구요.
이곳은 유료인거 같았습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아이들이 꽤 있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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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부터 개막 축하 쇼가 열린다드라구요.
무대를 설치하고 있었습니다.
작년과 같이 8시 30분경엔 평화광장 앞 바다 선상에서 폭죽도 쏘아 올린다고 하더니만,
그 시간쯤에 한 30여분동안 천둥치듯 펑펑~ 폭죽 터지는 소리가 들리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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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스포츠 대전에 참가한 각 시도 선수단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는데,
세어 보니 15개 광역시, 도의 선수단이 참가를 하나 보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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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평화광장 바다쪽을 보면서 맨 오른쪽 끝에 있는 곳입니다.
얼마전에 바다위에 다리를 놓았는데, 콘크리트로 고정된 방식이 아닌, 부표로...바닷물이 들면 다리가 위로 떠 오르고 물이 빠지면 아래로 내려가는 그런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윗 덩어리 바로 뒷면에 '갓바위'가 있습니다.
전에는 바다쪽에 있는 갓바위를 직접 볼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바다위에 다리를 놓으니 정면에서 갓바위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갓바위란, 말 그대로 사람이 갓을 쓰고 있는 듯한 형상의 바위 랍니다.

저곳을 쭉~ 돌아가면 문화예술회관까지 쭉~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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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스포츠 제전 일정표가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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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워메워메~~~   아조아조 놀랄 정도로 소금이 녹아 버리든데~~
이웃님들 댁의 소금은 괜찮은가 모르겄네요~~

아침에 나와 보면 한알 두알 떨어져 있는 소금 알갱이들을 보면 거의 절반은 다 녹다시피 해 있드라구요.
전에도 말씀 드려 아시다시피 이노무 습한 날씨가 소금에게는 아조 철천지 원수지요~

함초소금이나 고급 탈수염은 잘 밀봉 해 놓으시면 별 문제는 없지만...
30kg 짜리 천일염이 문제지요...습한 날에 살짜기 포대 열어 보시믄 축축해져 있을 겁니다.
큰 비닐 봉지가 있으시다믄 잘 싸 놓으시믄 좋은디...
그래서 아래쪽에 간수가 빠질 수 있도록 구멍만 내 놓으믄 되거든요.
아니시믄 랩으로 돌돌 말아서 잘 싸 놓으셔도 좋구요.

당연히 아실 줄 알고 말씀 드리지 않았었는디...
어떤 분들은 30kg 짜리 천일염 받으시고 비닐 채로 그대로 두시는 분들도 기시드라구요 ^,.^;
비닐을 벗겨 내시거나 아래쪽에 구멍을 살짜기 내 놓으셔야 간수가 잘 빠져 나가 겄죠~잉?
비닐채로 그대로 두시믄 간수가 아랫쪽으로 흘러 고였다가 소금과 함께 딱딱하니 굳어 버리니까요~
구멍 안 내놓으신 분들은 지금 얼렁 뛰 가셔서 구멍 내 놓고 오시구요~

그렇게 구멍을 살짜기 내셔서 간수를 받으셨다가 두부를 만들어 드시는 분들도 계시드라구요.
쎈쓰가 왕이시드라구요~~ ㅎㅎ

강원도 지역은 호우주의보 라고 그곳에 기시는 숲속의 샘 특파원님께서 알려 오셨는디...
그래서 감자를 캐 놓고도 못 보내시겄다고~~~ ㅎㅎ

서울, 경기 지역도 비가 내리나요?
그래서 인지 이곳은 후텁지근 해서 아주 죽을 맛 이여요~~
습도가 사람 잡겄어요~~~~~

아무튼 장마철에 소금 단속 잘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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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 여관 (항구 부근)

▲ 수도장(소금장수네 시댁 입니다^^)
전화 : 275-2157, 016-613-8760
방 : 14개 (1층 7개 / 2층 7개 - 큰방 4개)

부둣가에서 걸어서 1분 거리의 서남문대교 아래쪽에 위치 해 있으며, 화장실, 샤워실, 에어컨 각 방마다 설치 되어 있습니다.
동네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져 있어 조용하며, 2층 방의 경우 문을 열면 앞쪽으로는 넓다란 염전과 멀리 안쪽 동네가 보이며, 뒤쪽으로는 바로 아래에 바다와 서남문대교가 보이고, 좌측 옆으로는 1km 정도의 방파제가 있어 간단히 산책 할 수 있습니다.


▲ 신흥장
전화 : 275-2143
방 : 10개

부둣가에서 1분거리에 있으며, 화장실, 샤워실 각 방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1층 슈퍼마켓.


▲ 장안장
전화 : 275-7171
방 : 9개

부둣가 동네 안쪽에 위치 해 있으며 걸어서 2분거리.
화장실, 샤워실 각 방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 금성장
전화 : 275-2833
방 : 9개

부둣가 동네 안쪽에 위치 해 있으며 걸어서 4~5분거리.
화장실, 샤워실 각 방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 창성장
전화 : 275-2014
방 : 9개

부둣가 매표소 바로 앞에 위치.
화장실, 샤워실 각 방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 민박

(시목해수욕장 부근 )
오만년 : 061-275-2318
고근식 : 061-275-1664 / 016-671-1664
김행례 : 061-275-1139
최영송 : 061-275-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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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숙박

30kg 천일염만 해당 됩니다.

기존에 우체국 택배를 이용 했었는데, 조건이 서로 맞지 않아서 오늘 부터는 동부택배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우체국에서 요구하는 조건.

기존에는 포대에 담긴 소금을 포대 겉면에 비닐을 덧 씌워서 발송을 했는데,
간수가 흐른다고 하여, 포대 안에 비닐을 넣어서 소금을 담아라~~ 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염전의 작업 실정과 맞지 않는 상황이라서 부득이 하게 택배사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각 가정에서 택배를 받았을 경우에도,
포대 안에 비닐을 넣어 소금을 담으면 간수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포대 안의 비닐에 담긴 소금을 다시 포대로 옮겨 담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불편한 사항입니다.

이점 양지 하시어 오늘 이후 발송되는 30kg 천일염의 배송은 동부택배 이루어 진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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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택배

경기도 안산에서 이 소금장수를 열렬히(^,.^ ㅎ) 도와주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드시고 계시는 소금을 이웃 분들께 드셔 보시라고 좀씩 퍼 줬더니만, 그걸 드셔 보신 분들이 한분 두분 이 소금을 구해 달라고 하셨 다네요.

그 여파는 또...
그렇게 도초도에서 생산되는 소금장수네 섬내음 소금으로 된장과 간장을 담그신 분들의 댁에서 모여 식사를 하면서 더 입 소문이 나게 되었나 봅니다.

유난히도 장이 맛있는 집들이 있다며...특히나 간장을 먹어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고, 드셔 보신 분들 모두가 너나나나 할것 없이 확실히 맛이 다르다고 하셨데요.

사실 먹거리는 다른거 다 필요 없드라구요.
입 맛...입 소문 이면 더이상 필요 없는거 같아요~ ^^

근데 이 입 맛도...
요런 말 있잖아요...'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 비유가 좀 그럴싸 한가요?? ㅎㅎ

소금 역시 그런거 같아요.
드셔 보셨던 분들이 그 맛을 아시드라구요...된장이며, 간장이며, 음식 간을 할 때 두요~

연세가 좀 드신 분들은 소금의 차이를 아시는데, 젊은 사람들은 좋은 소금을 줘 봐도 별로 차이를 못 느끼는거 같드라~~라고 말씀 하시는데, 인스턴트나 가공식품 등에 입맛이 길들여져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려서 부터 페스트푸드나 인스턴트, 가공식품 등에 들어 있는 정제염 또는 가정에서도 정제염에 길들여져 있다보니 미각을 잃어 버린거 같드라구요.

단 맛도 설탕의 단 맛에 길들여져 있고, 화학 조미료 맛에 길들여져 있다보니 깊은 맛을 못 느끼시는 젊은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근데 대개가 결혼을 하고서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좋은 먹거리를 찾으시잖아요~
미각을 잃으셨던 분들도 미네랄이 들어있는 좋은 소금으로 바꾸고 적어도 1년 정도 지나면 미각을 찾으시는거 같드라구요.
(물론, 정확한 통계는 아니구요...소금장수가 소금을 팔아보니 그렇드라...라는 것이지요~ ^^;)

그리고 결혼 2~3년차의 젊은 주부님들은 조미료를 멀리하기 위해 애 쓰시지요.
그런데 조미료를 멀리하니 맛을 낼 수가 없고...
아마도 이렇게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많으실 겁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소금을 바꾸고 나서는 놀랍다는 반응을 보여 주시구요~ ^,.^

소금이 단맛이 난다면 고개를 끄덕이실 분이 몇분이나 되실지...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ㅎ
물론 소금의 원래 맛은 짜지만요~~ ^,.^

소금에서 단맛을 느껴 보신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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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윗 지방은 비가 좍~좍~ 내리나 봐요~~~~
서울 동생이 비가 와서 시원해 좋다고...이제 50일된 이쁜 조카님도 울다가...웃다가...하믄서 잘 잔다고 문자가 오고~~~
강원도에 사시는 님께서도 비가 좍~좍~ 내려 시원하다고 하시는데......

이곳은 아침과는 달리 푹~~푹~~ 찌네요.
이런 날...더군다나 감기 기운까지...완전 움직이기 귀찮아서 저렇게 놓고 나 홀로 점심을 묵었어요. ㅎ
밥도 션~~한 물에 말아서요~ ㅎㅎ

다른 때 같으면 오이도 4등분으로 갈랐을 텐데...그것 마저도 싫고...ㅎㅎ
이 고추가 오이 고추라 든가요??
쬐~끔만 매워주면 좋겠다~ 라는 아쉬움이 쫌 들긴 했지만서도~~~ 맛나게 잘 해치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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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카메라로 찍었더니만 화질이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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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점심

오늘은 지난 글 (간수의 알레르기 효과를 실증)에 이어 다이어트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

소금장수는 함초소금 물을 아침, 저녁 공복 시 또는 차(tea) 대용으로 드시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아래 본문 내용 중에는 식사 중간 중간에 마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나와 있네요.

함초소금 물을 마시다 보면, 개운한 느낌이 든다...라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계속 드시다 보면 그냥 맹물은 맛이 없으실 겁니다.

건강을 굉장히 챙기시는 분들 외에, 대부분의 분들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 함초소금 물을 드시게 되드라구요~ ^^
솔직히 저희 부모님께서도 못 드시겠다고...안 넘어 간다고 하시드라구요. ㅎ
그러시더니 목이 칼칼하니 감기 기운이 있으셔서 마시기 시작 하시더니만, 지금은 잘 드시고 계신 답니다.

함초소금 물...잊지 마시고 꼭 드시길요~

지난 글에서도 말씀 드렸었지만,
바닷물의 농도를 단계단계 높여 햇빛과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증발 하면서 소금 알갱이가 생성 됩니다.
이와 같이 소금(천일염)은 바닷물이 증발하여 생성되는 것으로, 간수는 증발되지 못한 바닷물이 소금(천일염) 알갱이가 되지 못하여 흘러 내리는 물입니다.



>간수의 다이어트 효과를 실증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에서「간수가 다이어트에 좋다」라고 다루어져 간수가 대브레이크. 비만은 심장 질환, 당뇨병 등 생활 습관 초기에 관계하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도 할 수 있어 무관심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것은 당질과 지방으로, 이것들을 과식하면 지방 합성이 촉진되어 비만이 진행된다.
당질은 단 과자는 물론이거니와, 밥이나 빵, 면류 등에 포함되어 있다.
「쥐에게 소맥분을 경구 투여해, 혈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 농도를 보면, 시간의 경과와 함께 그 값이 급 상승 했습니다. 이 때, 간수를 함께 투여하면, 글루코오스의 혈액 중 농도는 낮은 값을 나타냈습니다. 」당질은 소화 효소의 아미라제에 의해서 맥아당인 마르토스에 분해되어, 한층 더 마르타제라고 하는 효소에 의해서 글루코오스(포도당)에 분해되고 처음에 소장으로부터 흡수되어 혈액 중에 들어간다. 이것이 혈당으로, 글루코오스가 급속히 흡수되면 혈당치가 오른다고 한다.

호르몬의 일종인 인슐린은, 혈액 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가 많으면 많이 분비된다. 혈당치가 높아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되면, 당은 지방 세포에 자꾸자꾸 축적되어 비만이 가속된다.

당뇨병에 걸리면, 원래 높은 혈당치가 오르는 것 만이 아니고, 인슐린의 분비가 적기 때문에, 당은 지방 세포에 흡수 되지않고, 반대로 야위어 버린다고 한다.

실험은 다음과 같이 행해졌다.
쥐를①소맥분의 순수의 군,②소맥분에 간수 첨가의 군의 2군으로 나누어 각각 경구 투여해 조사했다.
투여 전을 0분으로 해, 투여 후 30분 , 60분 , 120분 , 180분 , 240분 , 300분에 쥐의 꼬리 정맥에서 채혈 해, 혈액 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 함유량을 측정했다. 

결과, 소맥분을 투여한 쥐의 혈당치는 상승하고, 투여 후 60분에 최대가 된다.
소맥분과 간수를 병용 투여한 쥐는, 소맥분을 투여한 쥐에 비해,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
이 결과, 간수는 글루코오스(포도당)의 소장으로의 흡수를 완화해,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냈던 것이다.

다음은 지방에 관한 내용이다.
날씬하고 싶다면, 튀김이나 후라이, 불고기 등 기름 성분을 가까이 두지 않는 것은 상식이다.
무심코 손이 가 버리지만, 지방은 당질 이상으로 비만의 큰 원인이 되어 있다.
혈액 중에는 트리그리세리드(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인 지방질, 유리 지방산 등의 지방질이 있다.

지방질은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단백과 결합한 리포 단백이라고 하는 형태로 혈액을 옮겨준다. 리포 단백은 비중의 무게에 의해서 카이로 미크론으로 불려 트리그리세리드가 주 성분이다.

체내에 들어간 지방은 취장 리파아제로 분해되어 리포 단백=카이로 미크론에 변화한다.
리포 단백은, 혈관벽에 존재하고 있는 리포 단백 리파아제의 작용으로, 트리그리세리드가 지방산과 그리세로르에 분해된다.

지방산은 골격근을 움직이는 에너지로서 소비되지만, 소비되지 않고 남는 양은 지방 세포에 자꾸자꾸 축적된다.
「쥐를, 소고기의 지방 40%를 포함한 고지방식을 투여하는 그룹과 고지방식에 간수를 투여하는 그룹으로 나누어 8주간 투여했습니다.

결과, 고지방식의 그룹은, 지방조직 중량이 2배 내지 3배가 됩니다. 한편, 간수를 투여한 그룹은, 지방조직의 증가를 억제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간수가 지방의 흡수를 억제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했다.


「평상시 별로 몸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에너지로서 지방을 소비하지 못하고, 자꾸자꾸 지방 세포를 축척하게 됩니다. 
그러나, 리포 단백을 천천히 흡수시킬 수 있으면, 골격근으로 조금씩 소비되어 지방으로 축적 되기 어려워 집니다.
간수는, 취장 리파아제의 기능을 억제하고, 혈액 중의 카이로 미크론의 증가를 막는다. 
즉 지방의 흡수를 늦추고, 그 결과, 살이 찌기 어렵게 합니다. 」

사람의 식사로 말하면, 반찬, 밥을 순서 데로 먹은 후 간수를 한입 마시는 등,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은 식사를 하면서 마시는 것이라고 한다.
식사 중에 간수를 마시고 있지만,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말하면, 「1개월에 2, 3 kg 정도 빼면 충분하겠지요.

2, 3개월 걸쳐 느긋하게 빼는 편이, 요요 현상이 없으니까.
다만, 자기 전 2시간 정도는 너무 부담스러운 것은 먹지 않는 편이 좋겠네요.
나는 65세, 앞으로 5년 안에 죽을 거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비만은 전혀 관계없지만」(이)라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비만은 단지 체중이 늘어 살을 찌는 것이 아니라, 지방조직에 중성 지방이 과잉으로 쌓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간수는 비만 뿐만이 아니라, 중성 지방이나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해 결과적으로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증의 예방이나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우측 그림은, 당뇨병 혈당치의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 이구요.
아래() 좌측 그림은, 중성 지방의 변화에 대해서 나타낸 그래프 이구요.
아래() 우측 그림은, 쥐의 무게의 변화에 대해서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건강은 바다에서 '소금과 간수'에 대해서 잘 이해하는 책 (저자 : 쿠마모토현립 대학교수 오쿠다 히로시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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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지금 보다 좀더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을 적엔 잘 하는 요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만들어서 성현이가 고루 먹을 수 있도록 노력 했었는데...
요즘엔 바뿌다는 이유로 아침이면 거의 달걀 부침이나 김에 김치 뿐이니~~~
어쩌다 한번씩 카레나, 닭 볶음을 해 줄 정도라서 정말 미안하드라구요.

그리곤 엊그제 가지 나물을 무쳤는데 전혀 먹으려 들지 않드라구요.
예전엔 잘 먹었는데 말이죠~
그래 안되겠다 싶어서 이젠 피곤하드래도 좀만 더 요리하는데 시간을 투자 하자..라는 맘을 묵었습니다.

아래 청국장 요리는 성현이도 참 좋아하던 요리입니다.

저 어릴적 엄마가 된장으로 자주 해 주셨는데, 아주 가끔씩 청국장으로도 해 주셨지요.
저는 청국장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온갖 야채 다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신 청국장에다가...
통마늘, 양파, 파프리카, 감자, 버섯, 고추 등을 넣고...
찌개 끓일 때 보다도 물을 적게 넣은 후 소금 간 만 했어요.
야채가 익을 정도로만 끓여 주시면 됩니다.

시중에서 파는 청국장은 거의 덜 뜬거 같드라구요.
그래서 인지 제 맛이 안나요.
근데 그래야만 냄새가 덜 난다고...요즘 사람들은 청국장 냄새 때문에 안 좋아 한다고 하드라구요~
정말 맛있는데~~ ㅎ

한 수저씩 떠서 밥에 비벼 먹으며 정말 맛있어요.
식성에 맞게 뜨겁게 드셔도 되고,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뜨거운 밥에 비벼 드셔도 좋구요.

울 성현이는 감자 한개, 버섯 한개...이런 식으로 떠 먹드라구요~ㅎ
그래서 '이거 너 어릴적에 정말 좋아하던 거야~' 라고 했드니만,
'그래요???' 라고 웃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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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청국장

제가 하도 소금~~소금~~~하고.....
또 소금을 많이 먹어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오늘은 소금을 얼만큼이나 먹어야 하나?에 대해서 얘기 해 보려고 합니다.

음식물을 썩지 않게 하는 것들엔 '설탕, 알코올(술), 소금' 이 있습니다.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들...
이러한 사람들은 자기 몸이 썩으려 하기 때문에 썩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즐겨 했던 것들을 찾게 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위 세가지 중에서 흔히 알다시피 설탕도 술도 많이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허긴...의사 분들에 말씀데로 라면 '소금'도 절대로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지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여기서 말씀 드리는 소금은 염화나트륨 99.05%의 정제염이 아닌 천연 미네랄이 들어 있는 소금을 말하는 것이란 것~~ ^^*

과자나 아이스크림 등의 단것을 먹고 싶을 때,
그 순간 좀만 참으시고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 물을 드시거나, 소금을 집어서 드시는 걸 몇번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