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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우리 성현이 운동회 날이라서 아침 일찌거니 나가서 택배를 싸 놓을 랍니다.
9시 이후 주문분 부터는 다음날 발송을 해야 할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어찌 된게 이번 운동회는 각 학년별로 엄마들 릴레이도 있다고 하네요.
좀 더 흥미진진 해 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저야 물팍 때문에 뛰지는 못하구요~ ㅎ

그리고 오후에는 각 학년별 엄마들 배구 대회가 있다하니 거그서나 좀 놀아 볼까 합니당~ ㅎ

얼마전에 물팍 꼬메고, 지금 감기 뒤 끝이지만....미쳤다~~~~ 싶지 않게끔만 하고 올랍니다~~~ ㅎㅎ

블로그 잘 지켜 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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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어감에 따라 전해들은 이가 상대방에 대한 느낌과 상대방의 의도하고자 하는 뜻을 달리 받아 들일 수 있다는 것을 어제 또 한번 느꼈습니다.

어제 저녁 즈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었지요~

천일염에 대한 문의를 해 오셨는데...

이런 저런 얘기를 하신 후, 가격이 다른 곳보다 비싸다고 하시드라구요.

'목포나 광주에서는 택배비 포함해서 15,000원 하던데요...'라시며요.

저는 순간 평상시와 다름없이 사실을 자세하게 말씀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자세를 고쳐 잡고 앉으며 말씀 드렸지요.

'택배비 포함해서 15,000원이면 도저히 가격이 맞질 않습니다.' 라구요.


그런 후, 왜 맞지 않는 건지 정당한 이유들에 대해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

"아 예~~~~ 알겠습니다." 라시며 전화를 그냥 뚝 끊으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순간 멍~ 해가지고...'음...내 어감에 뭔가 문제가 있었나 보다...음...이것이 아닌디...' 라는 생각에 다시 전화를 드렸었는데 통화 중 시드라구요.


한참을 생각을 해 본 결과,

전화 주셨던 분과 저의 생각이 서로 달랐던 것이지요.


저는...

현재 택배 시세가 있는데, 택배비 포함해서 15,000원이라면 그 소금은 99%는 국산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이어서 그 설명을 해 드리려고 했었는데,

아마도 전화를 주셨던 분께서는 이리 생각하지 않으셨을까...

'뭘 그리 싸게 부르느냐?...내지...그 가격에는 절대로 못 준다....'라고 받아 들이지 않으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을 혼자 웃었습니다.


그리고 통화 중이셨는데 그곳에서 구매를 하셨을지도 모르는데,

다시 전화를 드려서 '너무 싸서 의심이 가지 않느냐?' 라고 말씀 드린다는 것도 좀 우스운것 같아 그냥 그만 두었습니다.


그 분은 식당을 하신다고 하셨었는데...좋은 소금 구입 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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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토마토 드시러 오세요~~~

지난 주 성현이가 수학 학력 평가를 치뤘습니다.
5학년 들어서 첫 시험 이었지요.
학원을 다니지 않는 성현이한테는 4학년 과정부터 조금 힘에 부쳐 했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나름 열심히 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많이 부담스러워 했었든지...
그날 친구 핸폰으로 문자를 보냈드라구요.
'엄마, 저 시험 96점 받았어요~' 라구요.

그날 어떤 친구는 100점을 받고, 누구는 93점, 누구는 91점...
그러면서 100점 받은 친구는 부모님께 게임 캐쉬 30,000점인가를 받기로 했고,
또 누구는 90점 넘으면 통닭 사준다고 했고,
또 누구는 피자 사준다 그랬다고 자랑을 하드라네요.

그 말 끝에 성현이가 제게 그러드라구요.
"엄마, 저 96점 받아서 기분 좋으니까요 제가 한턱 쏠까요~?? ㅎㅎ"
저는 다른 친구들처럼 뭘 사 달라는 얘길 하려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지가 한턱을 쏜다니~~~~~ 기특하기도 하고, 이뿌기도 하고~~~~

"뭐 사 주까요?....예??  엄마, 뭐 사 주까요??   통 닭?  피자?  짜장면?"
"엥??  성현이가 통 닭 사줄 돈이 있어??  엄마는.....지금 토마토가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그랬더니 토마토 5개들이 한팩 2천원 하는거 하나 사 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뭐 사 주까요?  통 닭? 피자? 짜장면?' 을 나열 하는것이 성현이 지가 먹고 싶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어제 일요일 점심에 엄마는 보답으로 짜장면 사줬답니다~ ㅎ

5학년 올라와서 선생님과도 적응해 가고,
아무래도 학교 수업이 많이 부담 스러웠을 겝니다.
드뎌 스스로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엄마, 나 학원에 가야 할라나 봐요~" 그러드라구요.

아이가 스스로 하겠다는 맘이 들때 까지 기다려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기다리는 것이 제일 힘들 잖아요.

영어도...공부도 때가 되니 스스로 느끼고 다 하드라구요.
물론 이제 시작이긴 하지만요~
영어 같은 경우도 다른 애들에 비하면 굉장히 늦게 시작하는 편이었지만,
지가 하려고 하는 맘과 커서 시작하다 보니 이해도 빠른거 같기도 하고
암튼 무쟈게 열심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 성현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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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주간동아]천일염, 햇볕이 빚은 생명의 꽃  

주간동아  기사전송 2008-04-23 08:41 | 최종수정 2008-04-23 08:41


음식은 안 먹어도 한동안 견딜 수 있지만 소금은 그렇지 않다.

소금을 먹지 않고는 며칠을 못 견딘다.

이렇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대체재가 없는 필수영양소이면서도 소금은 가치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 무시돼왔다.
소금을 무조건 많이 먹자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어떤 식품보다도 중요한 만큼 관심을 기울여 제대로 섭취하고, 이왕 먹을 것 좋은 소금을 먹자는 것이다.
무엇보다 소금에는 미네랄이 많다. 사실 미네랄은 20~30년 전만 해도 지금처럼 큰 의미를 갖지는 않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현대인의 미네랄 결핍이 급격히 증가하고 마땅한 미네랄 공급원이 없는 상황에서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소금은 건강에 긍정적인 구실을 한다.

이런 소금은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당뇨병과 고혈압 걸린 사람에게 좋다.
그러나 문제는 모든 소금에 미네랄이 함유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정제염, 암염 등에는 미네랄이 없다.

우리가 섭취하는 소금은 80%가 가공식품으로부터 얻는데, 이런 가공식품은 대부분 정제염과 암염으로 만들어진다. 소금이 건강에 해롭다고 알려지게 된 것은 이렇듯 미네랄이 없는 소금 때문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소금을 사용하느냐다.

최근 한 연구에선 한국산 천일염은 정제염보다 혈압을 훨씬 낮은 상태로 유지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때문일까. 최근 전 세계적으로 천일염 붐이 일고 있다.

소금의 효능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도 바닷물을 증발시켜 만든 천일염이 미네랄을 많이 함유할 것이라고 추측해 일반 소금과 구별짓는다.

천일염의 경우 포장지에 특별히 ‘Sea Salt’ 또는 ‘Mineral Salt’라는 표시를 한다.

정제염·암염 등에는 미네랄 없어
많은 사람들은 천일염이 생산지와 관계없이 성분이 비슷할 것이라고 여긴다.

과연 그럴까?

놀랍게도 비슷한 성분을 가진 바닷물을 증발시켜 만든 천일염이라도 생산지역과 생산방법에 따라 최종 생산물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

한국과 같은 갯벌지형에서 매일 채취하는 천일염은 예외 없이 미네랄 함량이 높지만, 호주 멕시코에 있는 대규모 염전처럼 갯벌지형이 아니면서 1~2년에 한 번 채취하는 천일염은 미네랄이 거의 없다.

전 세계 대부분의 천일염이 후자에 속한다.
천일염과 더불어 웰빙(참살이) 소금으로 인식돼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저(低)나트륨 소금에 대해서도 잘못된 정보가 많다.

저나트륨 소금은 고혈압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나트륨을 염화칼륨(KCl)으로 대신한 것인데, 국내에서 판매되는 저나트륨 소금의 경우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28~62%의 염화칼륨을 함유한다.


인위적으로 어떤 특정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인체에 문제가 생긴다. 특히 저나트륨 소금은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칼륨을 많이 섭취하면 잉여분은 신장에서 배출된다.

이 때문에 신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칼륨 배설이 제대로 되지 않아 혈액 중에 칼륨 농도가 높아져 ‘고칼륨혈증’을 일으키고 근육마비, 심장마비 등 심각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

신장병 환자에게 칼륨이 많이 함유된 채소와 과일을 못 먹게 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문제는 이 같은 신장병이 ‘침묵의 질환’이라는 점이다.

자각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손상된 경우다. 현재 신장병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전 세계에 5억명 이상이지만 이 가운데 90% 정도는 자각증상이 없어 자신에게 이상이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2008년 3월 대한신장학회 발표에 따르면, 35세 이상 성인의 13.8%가 만성 신장병 환자이고 이 가운데 약 63%는 자각증상이 없는 1~2기 환자다.

특히 노인들은 신장 기능이 약해 65세 이상 노인의 50% 이상이 만성 신장병 환자일 정도다.

이 때문에 노인의 경우는 저나트륨 소금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저나트륨 소금은 대부분 미네랄이 거의 없는 암염이나 정제염으로 만든 것이다.

즉 칼륨이 지나치게 많다는 사실 외에 미네랄이 부족하다는 또 다른 단점이 있다.

이처럼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저나트륨 소금은 몇 해 전 이미 일부 소비자단체가 문제제기를 하고 매스컴을 통해 방송됐음에도 여전히 포장에 경고문 하나 없이 웰빙 소금으로 판매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최근 유명 백화점에서 웰빙 소금 대접을 받으며 비싼 값에 팔리고 있는 외국산 소금에 대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필자는 국내에 수입됐거나 아직 수입되지는 않았지만 이름이 널리 알려진 외국의 유명 소금을 수집해 성분을 분석해본 적이 있다.

그 결과 놀랍게도 외국산 유명 소금 대부분에 미네랄 성분이 거의 없고 염화나트륨 함량만 98% 이상이었다.

참고로 이 같은 염화나트륨 함량은 암염, 정제염과 비슷한 수준이다.
분석 대상이던 약 40가지 소금 중에서 두 가지 소금만이 국내산 천일염보다 미네랄 함량이 높게 나왔다.

하지만 이 소금들 모두 햇볕으로 결정을 만들지 않고 인위적인 방법으로 가공해 엄밀한 의미에서는 천일염이라고 할 수 없다.

결국 외국산 천일염 중에서는 국내산 천일염보다 미네랄 함량이 높은 것을 찾을 수 없었다.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도 이롭다.


함경식 목포대 천일염생명과학연구소장·‘소금,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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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뉴스

어제 이곳은 정말로 주구장창 비가 내리더니만 지금은 완전 화창해 졌네요.
참으로 오랫만에 그리 많은 비가 내렸던거 같어요.
그러고 나니 들녘이 더 푸르러 지기도 했구요.

올해는 땅위의 생명들의 변화가 참으로 빠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개 들어보면 꽃이  피어 있고, 꽃이 져 버렸고, 또 이렇게 푸르러 있구요.
저만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윗 지방은 좀 전까지도 비가 내리는지 이웃님께서 문자를 주셨든데...
일전에 한번 비오는 날 문자를 보냈었더니만, 비 오는 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거 같드라구요 ^^
특히나 남자 분들이요~~~ ^,^
이 소금장수는 옛날에는 비오는 날이 좋기도 하고 그러드니만...이제는 귀찮드라구요~ ㅎ
아무래도 즐길만한 맘의 여유가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에효~~~~~

비도 그치고...이제 부턴 무지 더워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늘을 찾아 다니고, 시원한것을 찾게 되고...그렇지 않을까...

아이들도 소풍가고, 주변에서도 야외로 나들이 간다 그러고...이제 정말 만끽 할 수 있는 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울 성현이는 이번주 금요일에 소풍 가는데...이미 다녀온 학교도 있고, 더 늦게 가는 학교들도 있긴 하드라구요.
모처럼 만에 또 도시락 싸 보겠네요.

맛있는거 싸들고 야외로 바람 쐬러 다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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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4월 하고도 중순이나 되었는데...밤 날씨가 꽤나 차네요.

그래서인지 요새 감기 환자가 다시 늘었다고 하드라구요.

저도 엊그제 아침에 목구멍이 칼칼하니 아프길래...피곤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성현이도 그렇다고 하드라구요.

이럴땐 뜨끈뜨끈한 물에다가 함초웰빙소금을 탁~ 넣어서 수시로 마셔 주믄 좋지요~ ^,.^


올 2008년 천일염 생산이 지난 4월 초 부터 시작 되었다고 말씀 드렸었죠?

근디 어찌된게 올 천일염은 봄 소금 부터서 알갱이가 엄청 굵을랑 갑이여요~


다른 해와 비교해 봐도 햇볕은 별 차이가 없는디......단지 때마침 비가 내려 줘 염전 바닥을 깨끗이 씻어 준데다가 볕이 좋아서 그랬든지...

봄 소금 인데도 완전 발이 굵은 왕 소금이 생성 되네요.

봄 소금 같은 경우 밤엔 기온이 많이 내려가기 때문에 밤 중엔 알갱이 생성이 굉장히 더뎌 지는데...

그래서 봄 소금은 발이 가늘어 확 표시가 나거든요.


이런 천일염...대따 큰 왕소금 보셨어요???  -->http://blog.naver.com/sumsalt/110019273260


이 왕소금이 겉보기에 생긴것은 천일염 같지 않게 좀 남사스랍게(^^) 생겼지만,

속을 들여다 보믄 물에 오래 담궈져 있지 않고 순식간에 알갱이 생성이 된 것이라 염도가 낮은 아주 좋은 소금이지요. ^^

아마도 올해 천일염은 예년보다 질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도 도초농협 천일염 관련 담당자께서는 무쟈게 걱정스러워 하시드라구요.

이유인 즉,

소비자들이 이런 왕소금을 보면 수입산 암염(산에서 캐내는 소금)이 아닌가 하는 의문섞인 문의를 주신다고 하시드만요~ ㅎㅎ

(이럴때 깝~깝~해 부러요~ㅎㅎ)

헌데 이 왕소금과 암염을 비교해 보믄 한눈에 보기에도 딱 표시가 납니다요~

물론 알고 봐야 겄지요~ ^,^


암염은 바위 덩어리 같은 소금으로...그야말로 산에서 캐내는 것이기 때문에 망치로 뚜들겨 야만 깨질 정도로 단단합니다.

하지만 이 왕소금은 손으로 좀만 힘을 주면 깨질 정도로 약하다는게 일단 다릅니다.


또 비온 뒤 볕 좋은 날 생성된 이 왕소금은, 자로 잰 듯은 아니드래도 어느정도 일정한 사각형의 모양을 갖추고 있지요.

그리고 바닷물이 증발하면서 알갱이 생성이 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게끔 소금 표면에 송글송글한 작은 알갱이들이 완전 하나로 결합이 되려던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헌데 암염은 낄쭉한 모양, 똥그란 모양, 넓적한 것 등 그야말로 지 맘데로 생겼다는 것이 눈에 띄게 다르지요.



경상도 어느 지역의 분들은 왕소금만을 찾으시는 곳도 계시드라구요.

하지만 이 왕소금은 자주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은 극히 적답니다.


천일염(소금)...지역마다 선호하는 크기가 다르드라구요 ^^  --> http://blog.naver.com/sumsalt/110008921465


간혹 왕소금 만을 사야 한다고 부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 왕소금은 자주 나오는게 아니고 어쩌다 한번이나 나올까 말까 하는디...

나오드래도 그 넓디 넓다란 소금창고 안에 차곡차곡 쌓여 있는 천일염 속에서 왕소금 만을 찾기란,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통과 하는 것........보다는 쉽긴 하겄지만...그래도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 만큼이나 힘든 일이랍니다. ^^

이 왕소금 만나는 이웃님들은 횡재(^^) 하신 것이니 반가워 해 주쑈~~~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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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그 이뿐 왕 소금 이어요~

송글송글한 작은 알갱이들 보이시죠?

잘 봐 두셨다가 꼭 기억해 주셔요. ^^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원치 않습니다.  스크랩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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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왕소금

블로그에 흔적도 드러내지 않고 며칠 푹~~~~ 농땡이 쳤어요~ ㅎㅎ
사실은 이래저래 쫌 바뻤구만이롸~ ^^*
그래서 맘만 안절부절하며 글도 못 올렸네요.

그런데다 엊그제 주말엔 목포 봄맞이 축제에 댕겨 왔어요.
제 작년까지만 해도 목포 개나리 축제, 도자기 축제, 회 축제 등을 따로 하였든거 같은데 올해는 봄맞이 축제라고 하여 한꺼번에 하드라구요.
실은 관심도 없을 판이었는디~
시부모님께서 성현이 학교도 쉬는 토요일이고 하니...
축제도 하겄다...꽃구경도 하고...겸사겸사 바람 좀 쐬자고 하셔서 계획에도 없었던 축제 현장엘 댕겨오게 되었네요.

사실 첨엔 할일도 많은데...싶은 생각에 맘이 좀 편치 않았었는데...
댕겨오고 나서 생각하니 모처럼 머리도 식히고, 관심 밖이었던 것들도 돌아보고 참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드라구요.

파전에 동동주도 한잔 하고...
(동동주가 참 맛있던디 시부모님 앞이라 한잔도 다 못 마셨어요~ㅎㅎ)
할머니, 할아버지와 성현이는 무대 앞에서 가수들 노래하는거 보고 있을때,
저는 남편이랑 이리저리 돌아 댕기다가 닭발에 쐬주도 한잔하고 그랬어요~ ^^
(저는 닭발만 묵고요~~~)

이것저것 카메라에 좀 담아 보고 싶었는디 자리 잡기가 쉽지가 않드라구요.
몇가지만 담아 봤습니다.

노적봉 앞에서 강강수월래 하는 장면 입니다.
이 강강수월래는 매년 했다는데, 저는 첨 봤습니다 ^^

유달산 일주 도로 중 노적봉에서 부터 달성공원에 이르는 약 1km 정도의 거리를 행진하는 중입니다.
핸드폰 카메라라 그런지 화질이 그리 좋지는 않네요.

달성공원 무대에서는 난타 공연도 하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을마나 많은지 자리 잡기도 힘들었고,
또 소금장수가 다리를 다친 관계로 삐집고 드나 들기도 쫌 힘들었습니다.

며칠동안 소금장수 블로그에 흔적도 뵈지 않고 이렇게 푹~~~~~ 놀았다고 보고 드리는 겁니다요~ ㅎㅎ

잠시 후, 늦은 오후...아니믄 저녁에 소금 이야기 하나 가지고 금방 또 돌아오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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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천일염
- 중         량     30kg
- 가         격     23,000
- 나트륨 함량     80%이상
- 택   배   비    포함
- 묶 음 배 송     가능
- 포 장 제 질

- 상세 설명

천일염은 질 좋기로 유명한 신안군 도초도 천일염 중에서도 제일 상품만을 선별하여 취급합니다.
천일염은 3~5년 까지는 서서히 간수가 흐를 수 있습니다.
택배로 이동 중 알갱이가 깨져 간수가 심하게 흐를수도 있으나 3~7일 후면 곧 바슬바슬 해 집니다.



좋은 천일염은 한여름 강한 햇빛 아래서 이틀만에 나온 천일염이 제일 좋습니다.
요즘에야 이상 기온으로 5월 말경만 되어도 한여름이나 마찬가지 지만요.

한여름 소금은 알갱이 생성 시간이 빨라서 염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질이 좋은 소금은 가볍고, 알갱이가 굵으며, 유리처럼 투명하지 않아야 하고 눈처럼 하얀 소금이 좋은 소금 입니다.

알갱이 크기가 작은 소금은 볕이 좋지 못한 날 생산된 소금이거나 봄, 가을 소금일 가능성이 크며,
날씨가 흐려 알갱이 생성이 더뎌지면서 물에 오래 담궈져 있다보니 소금이 무거워지고, 염도도 높아지며, 눈 처럼 불투명하게 하얀것이 아닌 유리처럼 약간 투명해 집니다.

알갱이가 작은 또 하나의 이유는 염전 바닥의 이물질을 얼마나 깨끗이 닦아 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염전 바닥이 깨끗치 못해 소금을 내기 위해 염전에 앉힌 물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에도 알갱이 생성이 더뎌지며,
소금의 정색(색깔)이 좋지 못하고 약간 회색 빛을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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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고급 탈수 천일염
- 중         량    5kg
- 가         격     11,700원(부가세 별도)
- 나트륨 함량     80%이상
- 택   배   비    20kg까지 : 3,300원 / 30kg까지 : 4,400원(7만원 이상 무료)
- 묶 음 배 송     가능
- 포 장 제 질    나일론(겉면) + PE(내면)

- 상세 설명

고급 탈수 천일염은 질 좋기로 유명한 신안군 도초도 천일염 중에서도 제일 상품만을 선별하여 취급합니다.
질 좋은 천일염을 이물질을 제거하고 간수를 제거한 고급 탈수 천일염 입니다.


-사용 방법

1. 이물질과 간수가 제거 되어 일반 요리에도 사용 가능 합니다.
2. 이물질과 간수가 제거 되어 고추장, 된장 담그실 때 사용 하시면 좋습니다.
3. 일반 천일염과 달리 간수가 제거 되었기 때문에 김치를 담그시면 더 단맛이 납니다.

좋은 천일염은 한여름 강한 햇빛 아래서 이틀만에 나온 천일염이 제일 좋습니다.
요즘에는 이상 기온으로 5월 말경만 되어도 한여름이나 마찬가지 지만요.

한여름 소금은 알갱이 생성 시간이 빨라서 염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질이 좋은 소금은 가볍고, 알갱이가 굵으며, 유리처럼 투명하지 않아야 하고 눈처럼 하얀 소금이 좋은 소금 입니다.

알갱이 크기가 작은 소금은 볕이 좋지 못한 날 생산된 소금이거나 봄, 가을 소금일 가능성이 크며,
날씨가 흐려 알갱이 생성이 더뎌지면서 물에 오래 담궈져 있다보니 소금이 무거워지고, 염도도 높아지며, 눈 처럼 불투명하게 하얀것이 아닌 유리처럼 약간 투명해 집니다.

알갱이가 작은 또 하나의 이유는 염전 바닥의 이물질을 얼마나 깨끗이 닦아 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염전 바닥이 깨끗치 못해 소금을 내기 위해 염전에 앉힌 물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에도 알갱이 생성이 더뎌지며,
소금의 정색(색깔)이 좋지 못하고 약간 회색 빛을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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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고급 탈수 천일염
- 중         량    3kg
- 가         격     7,200원(부가세 별도)
- 나트륨 함량     80%이상
- 택   배   비     20kg까지 : 3,300원 / 30kg까지 : 4,400원(7만원 이상 무료)
- 묶 음 배 송    가능
- 포 장 제 질    나일론(겉면) + PE(내면)

- 상세 설명

고급 탈수 천일염은 질 좋기로 유명한 신안군 도초도 천일염 중에서도 제일 상 품만을 선별하여 취급합니다.
질 좋은 천일염을 이물질을 제거하고 간수를 제거한 고급 탈수 천일염 입니다.


-사용 방법

1. 이물질과 간수가 제거 되어 일반 요리에도 사용 가능 합니다.
2. 이물질과 간수가 제거 되어 고추장, 된장 담그실 때 사용 하시면 좋습니다.
3. 일반 천일염과 달리 간수가 제거 되었기 때문에 김치를 담그시면 더 단맛이 납니다.


좋은 천일염은 한여름 강한 햇빛 아래서 이틀만에 나온 천일염이 제일 좋습니다.
요즘에는 이상 기온으로 5월 말경만 되어도 한여름이나 마찬가지 지만요.

한여름 소금은 알갱이 생성 시간이 빨라서 염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질이 좋은 소금은 가볍고, 알갱이가 굵으며, 유리처럼 투명하지 않아야 하고 눈처럼 하얀 소금이 좋은 소금 입니다.

알갱이 크기가 작은 소금은 볕이 좋지 못한 날 생산된 소금이거나 봄, 가을 소금일 가능성이 크며,
날씨가 흐려 알갱이 생성이 더뎌지면서 물에 오래 담궈져 있다보니 소금이 무거워지고, 염도도 높아지며, 눈 처럼 불투명하게 하얀것이 아닌 유리처럼 약간 투명해 집니다.

알갱이가 작은 또 하나의 이유는 염전 바닥의 이물질을 얼마나 깨끗이 닦아 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염전 바닥이 깨끗치 못해 소금을 내기 위해 염전에 앉힌 물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에도 알갱이 생성이 더뎌지며,
소금의 정색(색깔)이 좋지 못하고 약간 회색 빛을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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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 품         명    함초웰빙소금 선물 set
- 가         격    62,300원(부가세 별도)
- 구         성    600g * 2 (가는소금 1 + 굵은소금 1)
- 나트륨 함량    80%이상
- 함         량    국내산 천일염 99.34% / 함초 분말 0.66% (생초 6.6%와 같음)
                         ※ 건 함초 100g은 생 함초의 1/10인 1kg에 해당 합니다.
- 사   이   즈     14cm x 12.5cm ± 1cm (가로 x 세로)
- 택   배   비     20kg까지 : 3,300원 / 30kg까지 : 4,400원(7만원 이상 무료)
- 묶 음 배 송    가능
- 옹 기 제 질     뻘과 재를 발라서 구움.

-  상세 설명

함초웰빙소금은 천일염을 이물질과 간수를 제거 한 후, 함초를 직접적으로 배합한 후, 숙성 단계를 거쳐 만들어 지므로 천일염과 함초의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 미네랄 검사 결과 11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풀로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갖가지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배 함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농가들에선 약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 합니다.
재배 함초는 자연산 함초의 크기와 비교 했을 때 40~50배 정도로 재배 함초의 크기가 월등히 큽니다.

소금장수네는 신안군 도초산 천일염 중에서도 질 좋은 천일염만(일본 수출회사에서 사용하는 천일염-기본적인 검사 외에 사분(흙.모래) 검사를 더 합니다.)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함초 역시 신안 도초도 염전에서 자라는 자연산 함초 만을 사용 합니다.

함초웰빙소금은 미네랄 결핍이 더욱 심한 일본인들에게서 더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혈압 환자, 당뇨 환자, 폐경 여성에게 생리가 다시 돌아오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비염과 아토피는 기본이며 배변력도 좋아져 변비가 심한 분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소금을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노폐물을 배출 해 주고 혈액을 맑게 해 줍니다.


크기가 가늠이 가질 않는다고 하셔서 비교해서 찍어 봤습니다.

 


▲ 일본식품분석센타에 의뢰한 함초웰빙소금 미네랄 함량 검사 내역 입니다.


- 함초 소금 사용 방법
- 모든 요리에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을 때 3인 기준 1티스푼 정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또는 수시로 뜨거운 물에 종이컵 두컵 기준 1티스푼 씩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 삼겹살 등 고기를 구워 드실 때 곁들여 드시면 느끼함을 없애주고 육질의 단맛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우유, 커피, 녹차 등 모든 차(tea)에 곁들여 드시면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은 소금을 먹은 30분 후에 드셔야 좋습니다.)


- 보관 방법

-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하고 건냉소에 보관 하십시오.
- 개봉 후에는 습기와 접촉되지 않도록 상단의 지퍼 부분을 잘 맞춰서 밀봉 해 주십시오.
(옹기 제품의 경우 뚜껑안의 한지를 버리지 마시고 속지로 사용해 주세요.)
- 소금은 흡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적은 습기에도 축축해  지거나 굳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사용 하셔도 무방 합니다.

 구분

마늘

브로컬리

시금치

함초

 미네랄(mg/100g)

 917

 577.35

627

1993

 식이섬유(g/100g)

 1.3

1.4

0.8

7.35

* 자료 출처 : 한국식품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