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소금장수를 도와주실 분이 새로 오셨어요.

그래서 오늘 블로그나 카페에 못 들어 올거 같아서요.

지난 주엔 야밤에도 일을 하고 주말에도 바빠서 블로그와 카페에 들와 보지도 못했는데...


횐님들 바뿌시드래도 카페에 불 좀 지펴 주셔용~

넘 추와요~~~~~


곁에서 이래저래 많은 도움을 주던 동생이 멀리 이사를 가버리고 난 후 사람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었는데...

오늘 온 언니는 울 성현이와 같은 학교 댕기는 아이의 엄만데...

좋은 분이시라 오래 같이 일하고 싶은데...으짤지 모르겠네요~ ^^


카페 다른 글에 글 달아 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점심때는 잠깐 들어올 수 있을 겁니다.


혹 급하신 분들은 문자 주셔용~~~~~ ^^*

Creative Commons License

'소금장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 2007/12/31
올해 산타 할아부지 쉴뻔~~~  (0) 2007/12/26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0) 2007/12/11
얼마 만인지...  (0) 2007/12/03
소금장수 손이 점점 볼품 없어 지네요~  (0) 2007/11/28
떡뽀끼~~~  (0) 2007/11/27
Posted by 소금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