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장수를 도와주실 분이 새로 오셨어요.
그래서 오늘 블로그나 카페에 못 들어 올거 같아서요.
지난 주엔 야밤에도 일을 하고 주말에도 바빠서 블로그와 카페에 들와 보지도 못했는데...
횐님들 바뿌시드래도 카페에 불 좀 지펴 주셔용~
넘 추와요~~~~~
곁에서 이래저래 많은 도움을 주던 동생이 멀리 이사를 가버리고 난 후 사람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었는데...
오늘 온 언니는 울 성현이와 같은 학교 댕기는 아이의 엄만데...
좋은 분이시라 오래 같이 일하고 싶은데...으짤지 모르겠네요~ ^^
카페 다른 글에 글 달아 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점심때는 잠깐 들어올 수 있을 겁니다.
혹 급하신 분들은 문자 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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