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강한 비바람이 치더니만, 오늘은 눈발이 날리네요.
아주 가느다란...날이 좀만 따뜻했다면 아마도 이슬비 정도나 되었을 그런 굵기의 눈이 내리네요.
윗지방은 눈이 많이 내리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는 뉴스도 못봤더니...궁금해 지네요.
오늘은 울 친정 엄니표 손 두부 만드는 과정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제목처럼 맷돌이 아니어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이리저리 불티나도록 인기가 많은 두부랍니다.
나이드신 어르신들에겐 맷돌 돌리기도 여간 힘든 일이죠~ ^^;
▲ 예전에는 가제천에 짰었는데 너무 힘드시다고 구멍이 좀 더 큰 마늘망으로 바꾸셨드라구요 ^^
다른건 다 괜찮은데 이렇게 짜는 부분이 젤로 힘들다고 하시네요.
'소박한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들깨 스프 (0) | 2007/07/30 |
|---|---|
| 부침개와 젓갈의 절묘한 맛. (0) | 2007/07/04 |
| 좌충우돌 도넛 만들기...이런 도넛 처음이야~ ^^* (0) | 2007/05/07 |
| 카레 좋아하시는 분~~~ (0) | 2007/04/17 |
| '호박 식혜' 그 옛날 엄마의 맛이 그리워~ (0) | 2007/03/20 |
| 맷돌이 아니어서 아쉬운...두부 만들기 ^^; (0) | 2007/03/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