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안한 매실 소개 해 봅니다.
무농약 매실이지요.
같이 일하는 언니네 것인데요.
농약을 안한 증표로 점박이가 따닥~따닥~ 있습니다.
그 점박이라는게, 매실 살 속에 박힌것은 아니구요.
제가 봤을 땐 무언가로 콕~콕 찍은 것처럼, 겉에만 흠집처럼 보이는 점박이네요.
작년에 저도 엄~청 담군 매실 엑기스로 음식할 때 설탕 대신 쓰고 있는 녀석입니다.
저도 오늘 받아가서 담구려구요.
저는...특별히 바뿌다고^^ 언니가 어제 저녁에 직접 씻어서 물기를 빼 놓은 넘, 그대로 가지고 가서 설탕과 섞기만 하면 됩니당~ ㅎㅎ
엄마 같은 언니에용...반찬도 맨날 챙겨주고~~ ^..^
그리고 첨 안건데요.
매실 처음에 나오기 시작할 때는 복숭아와 섞어서 판매되는 것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복숭아가 다 커버려서 그럴수는 없다고 하구요.
근데, 담그기 전엔 매실과 복숭아를 구분해 내기가 좀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고 합니다.
나중에 3개월 정도 뒤, 매실이 쪼글쪼글 해 졌을 때, 건지면서 보면 매실과 복숭아가 구분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매실은 쪼글쪼글한데, 복숭아는 팽팽하니 그대로 이거나, 물에 불은 것처럼 생기기도 하고 그렇다네요.
아마도 복숭아는 손으로 누르면 터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농약 매실이지요.
같이 일하는 언니네 것인데요.
농약을 안한 증표로 점박이가 따닥~따닥~ 있습니다.
그 점박이라는게, 매실 살 속에 박힌것은 아니구요.
제가 봤을 땐 무언가로 콕~콕 찍은 것처럼, 겉에만 흠집처럼 보이는 점박이네요.
작년에 저도 엄~청 담군 매실 엑기스로 음식할 때 설탕 대신 쓰고 있는 녀석입니다.
저도 오늘 받아가서 담구려구요.
저는...특별히 바뿌다고^^ 언니가 어제 저녁에 직접 씻어서 물기를 빼 놓은 넘, 그대로 가지고 가서 설탕과 섞기만 하면 됩니당~ ㅎㅎ
엄마 같은 언니에용...반찬도 맨날 챙겨주고~~ ^..^
5kg : 15,000원 / 10kg : 26,000원
(택배비 포함 가격)
크기는 아주 적은 건 빼구요.
아래 사진속의 크기가 섞여서 갈 겁니다.
농산물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 감안하시구요.
정말 작은것이 들어 갔다면, 덤으로 더 드리는 것일 뿐입니다 ^^
끝물이라 많지는 않구요.
다음 주 정도면 끝날것 같다고 합니다.
주문 주시면 그날 땁니다.
그래서 다음 날 택배로 보내 드립니다.
필요하신분들은 연락 주세요.
(택배비 포함 가격)
크기는 아주 적은 건 빼구요.
아래 사진속의 크기가 섞여서 갈 겁니다.
농산물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 감안하시구요.
정말 작은것이 들어 갔다면, 덤으로 더 드리는 것일 뿐입니다 ^^
끝물이라 많지는 않구요.
다음 주 정도면 끝날것 같다고 합니다.
주문 주시면 그날 땁니다.
그래서 다음 날 택배로 보내 드립니다.
필요하신분들은 연락 주세요.
그리고 첨 안건데요.
매실 처음에 나오기 시작할 때는 복숭아와 섞어서 판매되는 것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복숭아가 다 커버려서 그럴수는 없다고 하구요.
근데, 담그기 전엔 매실과 복숭아를 구분해 내기가 좀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고 합니다.
나중에 3개월 정도 뒤, 매실이 쪼글쪼글 해 졌을 때, 건지면서 보면 매실과 복숭아가 구분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매실은 쪼글쪼글한데, 복숭아는 팽팽하니 그대로 이거나, 물에 불은 것처럼 생기기도 하고 그렇다네요.
아마도 복숭아는 손으로 누르면 터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금장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담임 선생님 이야기. (0) | 2010/07/26 |
|---|---|
| 펭귄 날다. 거북이 헤엄치다. (0) | 2010/07/21 |
| 농약 안한 매실이요~(무농약) (3) | 2010/07/02 |
| 섬내음 소금장수와 트위터로 소통 해 봐요 ^^ (2) | 2010/06/16 |
| 성주참외) 올해 참외가 훨씬 더 다네요. (0) | 2010/06/11 |
| 쌀국수 시식 후 냉철한 평을 해 주실 수 있는 이웃님을 찾습니다. (0) | 2010/06/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매실 15키로 주문할게요.
이번엔 안하려고 했는데 작년담가둔 매실을 보니 모잘랄것 같아서
더 해야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지니님^^
사실 저도 작년에 10kg 담가서 올핸 안하려고 했는데, 음식 할 때 설탕대신 쓰니까 참 좋드라구요.
그래서 올해도 10kg 했네요.
얼떨결에 장아찌까지 하느라고...ㅎㅎ
첨으로 매실 씨를 발라 봤어요~
어제 언니가 여유있게 땄다고, 아침에 40kg 가져왔는데 다 나가 버리네요.
지니님것도 오늘 발송할게요.
감사해요~~~~
오늘 매실을 따면서 보니 너무 익어 버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딴것을 마지막으로 올해는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현재 30kg에서 20kg은 예약이 되어 있지만, 확실치는 않구요.
10kg은 예약되지 않았습니다.
구입 의사가 있으신 분께서는 미리 입금 하지 마시고 문의 먼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