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맘때 쯤이면 항상, 경북 성주에서 직접 달려온 싱싱하고 달디단 참외를 먹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꼭지가 싱싱한 참외를 먹게 되었답니다.
여름 과일 중, 수박도 좋아하지만 참외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마트에서 몇번 사다 먹으면서도 맛있다고 난리 였었는데,
성주에서 직접 보내온 참외는, 씨가 들어있는 속 뿐만이 아니라 겉도 정말정말 달고,
싱싱해서 인지 즙도 정말 많이 나오네요.
속이 실하게 꽉 차서 싱싱함이 느껴져요.

저는 모든 과일들을 미리 따서 살짝 더 익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양이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다 익어서 따면 상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요 ㅎ)
참외 꼭지가 너무 싱싱해서 안 달면 어쩌나...하고 살짝 걱정했었거든요. ㅎ

항산화 게르마늄 참외라고 하네요.
일반 참외보다 더 좋은 건가요? ㅎㅎ

인터넷을 통해 이웃이 되었다가 이렇게 오프라인 인연까지 이어가게 되었네요.

몇년 전 부터 드시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는 걸로 아는데,
참외 좋아하시는 분들께선 직접 주문하셔서 한번 드셔 보시라구요.

얻어 먹어서 이런 글 올리는거 아니구요~~ ^^;
저도 샀습니당~~ㅎ

15kg 1박스 55,000원 / 택배비 5,000원 이드라구요.

필요하신 분은 연락 하셔서 드셔 보세요.
핸드폰 : 010-2803-1237
성함 : 현영옥 님.




우연찮게 오이나 무우 껍질 벗기는 칼로 참외 껍질을 벗겨 봤는데,
정말 완전 짱입니다.
살도 많이 베어 나가지 않고 편하고 좋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소금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