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골격만 앙상하니 서 있었던 소금창고 기억나시지요?
완성된 모습을 보여 드린다는 것이 좀 늦었습니다.
그때 당시, 소금창고를 맡으셨던 목수분께서 지금까지와는 좀 다른 소금창고를 지으시겠다고 하셨었어요.
재료 부터도 확~ 차이가 났지요.
보통 각구목을 이용하여 짓는데,
이 소금창고는 거의 모든 부분에 통나무를 그대로 이용하여 지었답니다.
재료 값이 엄청나게 들어갔지요.
뭐 별 다른 기능 같은건 없습니다만... ^^
구경들 해 보시라구요~~
완성된 모습을 보여 드린다는 것이 좀 늦었습니다.
그때 당시, 소금창고를 맡으셨던 목수분께서 지금까지와는 좀 다른 소금창고를 지으시겠다고 하셨었어요.
재료 부터도 확~ 차이가 났지요.
보통 각구목을 이용하여 짓는데,
이 소금창고는 거의 모든 부분에 통나무를 그대로 이용하여 지었답니다.
재료 값이 엄청나게 들어갔지요.
뭐 별 다른 기능 같은건 없습니다만... ^^
구경들 해 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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