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에 내리는 눈 덕에 이곳도 아주 쌀랑하네요.
손시라요...발도 시랍고요~ ^^
강원도 분들은 혹시 4월이 코앞인 때에 눈싸움을 즐기시는지도 모르겠군요~ ^^
피해는 없으시겠죠?
도초의 봄이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미네요.
이상 도초의 이모저모 였습니당~~~
손시라요...발도 시랍고요~ ^^
강원도 분들은 혹시 4월이 코앞인 때에 눈싸움을 즐기시는지도 모르겠군요~ ^^
피해는 없으시겠죠?
도초의 봄이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미네요.
개나리 꽃도피고...
모든 가지에 노란 꽃이 가득차면 정말 이뿔거 같죠?
화사하니 봄을 젤 먼저 알리는 꽃인거 같아요.
여기저기서 꽃 축제가 열리더군요.
목포의 유달산에서도 4월 3일부터 꽃 축제가 열리고, 해남에서는 매화 꽃 축제가 열리는거 같드라구요.
청 보리밭 입니다 ^^
유명한 고창의 청 보리밭 만큼은 못하지만...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멋져 보이죠?
청 보리는 꽃꽂이를 해 놔도 이뿌더군요.
어릴적엔 일거리로만 보였었는데...^^
마늘도 많이 컸네요.
이만큼 할때도 뽑아다 찌개등 요리에 송송 썰어넣어 먹으면 향이 좋죠~
이렇게 쑥쑥 자라서 곧 쥔장을 기쁘게 해 주겠죠~ ^^
겨우내 많은 이웃님들의 입맛을 농락했던 섬 시금치 밭입니다~ ^,.^;
지금도 저렇게 많이 있네요.
날이 따뜻해 지니 작은 것들이 또 자란것이지요.
사실 지난주 까지도 시금치가 출하 되었었으니까요...가락동 시장 등지로...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섬 시금치는 한겨울 추위속에서 나온 녀석들이 달달하고 아삭하니 맛있답니다.
소금장수네 친정집 시금치는 구정때 마무리 지었고...
이제 콩을 심기 위해서 얼마전에 로타리를 쳐 놨답니다.
콩 심기 좋게 밭을 갈아 놨다는 것이지요~ ^^
칠십 넘으신 친정 아부지께서 직접 경운기로 로타리를 치셨답니다.
적당히 쉬시믄서 하셔야 한디...
사실 제목엔 유채꽃이라고 했는디...ㅎ
요건 유채꽃이 아니구요...봄동 꽃입니다~ ^^
씨를 받을라고 요렇게 꽃이 피도록 둔 것이지요.
초등학교 다닐적에 남의 유채밭이나 봄동 밭에서 쫑다리(꽁다리...끝부분의 부드러운 부분) 많이 꺽어 먹었는디...
지금은 먹으라고 사정을 해도^^ 안 먹지만...그때는 정말 맛있었어요.
남의 밭에서 몰래 캐서 까 먹었던 양파도 정말 맛있었는디~~ ㅎㅎ
갑자기 그때가 그립구만이라~~~
요건 꼭 벌가지(벌레)처럼 생겼네요...
가까이서 찍어 본다고 했는디...촛점이 쩌그 뒤에 가서 맞아부렀네요~ ㅎㅎ
겨우내 채비를 잘 해서 바닥 청소도 깨까시 해 놨네요~
이제 날만 따뜻해 지믄 요이땅~~ 이지요 뭐~~~ ^^
이제는 흔히 보긴 힘들어지는 거름입니다. ㅎㅎ
소 응가하고 짚이 섞인 거름이지요.
땅이 요런것을 먹고 살어야 한디...
얼마전에 준공식 마친 전천후 실내 게이트볼장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이곳에서 게이트 볼을 즐기시드라구요.
모든 가지에 노란 꽃이 가득차면 정말 이뿔거 같죠?
화사하니 봄을 젤 먼저 알리는 꽃인거 같아요.
여기저기서 꽃 축제가 열리더군요.
목포의 유달산에서도 4월 3일부터 꽃 축제가 열리고, 해남에서는 매화 꽃 축제가 열리는거 같드라구요.
청 보리밭 입니다 ^^
유명한 고창의 청 보리밭 만큼은 못하지만...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멋져 보이죠?
청 보리는 꽃꽂이를 해 놔도 이뿌더군요.
어릴적엔 일거리로만 보였었는데...^^
마늘도 많이 컸네요.
이만큼 할때도 뽑아다 찌개등 요리에 송송 썰어넣어 먹으면 향이 좋죠~
이렇게 쑥쑥 자라서 곧 쥔장을 기쁘게 해 주겠죠~ ^^
겨우내 많은 이웃님들의 입맛을 농락했던 섬 시금치 밭입니다~ ^,.^;
지금도 저렇게 많이 있네요.
날이 따뜻해 지니 작은 것들이 또 자란것이지요.
사실 지난주 까지도 시금치가 출하 되었었으니까요...가락동 시장 등지로...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섬 시금치는 한겨울 추위속에서 나온 녀석들이 달달하고 아삭하니 맛있답니다.
소금장수네 친정집 시금치는 구정때 마무리 지었고...
이제 콩을 심기 위해서 얼마전에 로타리를 쳐 놨답니다.
콩 심기 좋게 밭을 갈아 놨다는 것이지요~ ^^
칠십 넘으신 친정 아부지께서 직접 경운기로 로타리를 치셨답니다.
적당히 쉬시믄서 하셔야 한디...
사실 제목엔 유채꽃이라고 했는디...ㅎ
요건 유채꽃이 아니구요...봄동 꽃입니다~ ^^
씨를 받을라고 요렇게 꽃이 피도록 둔 것이지요.
초등학교 다닐적에 남의 유채밭이나 봄동 밭에서 쫑다리(꽁다리...끝부분의 부드러운 부분) 많이 꺽어 먹었는디...
지금은 먹으라고 사정을 해도^^ 안 먹지만...그때는 정말 맛있었어요.
남의 밭에서 몰래 캐서 까 먹었던 양파도 정말 맛있었는디~~ ㅎㅎ
갑자기 그때가 그립구만이라~~~
요건 꼭 벌가지(벌레)처럼 생겼네요...
가까이서 찍어 본다고 했는디...촛점이 쩌그 뒤에 가서 맞아부렀네요~ ㅎㅎ
겨우내 채비를 잘 해서 바닥 청소도 깨까시 해 놨네요~
이제 날만 따뜻해 지믄 요이땅~~ 이지요 뭐~~~ ^^
이제는 흔히 보긴 힘들어지는 거름입니다. ㅎㅎ
소 응가하고 짚이 섞인 거름이지요.
땅이 요런것을 먹고 살어야 한디...
얼마전에 준공식 마친 전천후 실내 게이트볼장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이곳에서 게이트 볼을 즐기시드라구요.
이상 도초의 이모저모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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