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직도 물가의 고공행진은 멈추질 않았나 봅니다. 

죄송하게도 기존에 거래하던 우체국에서 택배비 인상을 요청해 와 어쩔수 없이 택배사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3,300원 하던 택배비를 3,800원으로 20kg 이상은 4,500원으로 인상을 요청해 와서 어쩔수 없이 또 변경합니다.
시골이라서 농산물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전체적으로 무게가 나가다보니 요금을 인상할 수 밖에 없다고 하드라구요. 

자의던 타의던 간에 너무 자주 택배사를 변경하는거 같아 좀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새로 이용하게 될 택배사는 동부택배입니다.
택배비는 20kg 까지는 2,500원 / 30kg 까지는 4,000원 입니다. 

사실 1kg 짜리 하나를 구입 하셔도 택배비가 3,800원 이라면 배보다 배꼽이 크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
사실 기존 3,300원도 좀 그랬었어요...
배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일반 택배 보다는 우체국 택배를 선호했었는데,(시골이라 서비스 정신도 부족하기도 했구요~)
이번에 동부택배를 맡으신 사장님께서는 서울에서 택배를 하셨던 분인데 일을 깔끔하게 잘 하실것 같아 결정을 하게 되었답니다.
 

서로서로 조금이라도 아끼게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소금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