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까지 가서 줄 끼우고...박스 접고...스티커 붙이고 그랬네요. ㅎ
그나마 요거는 부피가 크지 않은 것이라서 어쩔수 없이 들고 갔지요 뭐~
대개 회사나 단체에서 주로 많은 셋트를 하시는데, 사진속의 것은 개인이 한꺼번에 30여명 한테 하시드라구요~ ㅎㅎ
요청하신 배송 요일과 날짜들이 다들 달라서...
오늘은 요 녀석이 나가는 날 입니당~~~
새벽녘엔 날씨가 많이 차 졌어요.
어떤 분들은 이제 두꺼운 이불 펴셨다고 하던데...저희는 새벽에 보일러 돌려요~ ㅎㅎㅎ
요새 저는 편도가 부어가꼬 식은 땀 뻘뻘나고, 성현이는 잠 잘때 코에서 바람 세는 소리가 나고 그러거든요...코가 막혀서~ ㅎㅎ
그래도 한낮엔 더운데...일교차가 심해서 그런거 같아요.
추석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웃님들도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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