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대관령 양떼 목장과 삼양 목장의 사진들이 참으로 가슴 설레이게 하드라구요.
가슴이 확~ 트일 듯한 느낌들이 너무도 가 보고 싶은 곳이었네요.
휴가 기간이 길지도 않고, 휴가다운 휴가를 즐길 여유도 없을 테지만 사진속에서 봤던 그 풍경들에 가슴 설레이고 있었지요.

광복절과 주말을 이용해 다녀 오려고 한달도 전 부터 벼르고 있었어요~ ㅎㅎ
그런데~~~!!!
결론은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자고, 일하고 그랬네요~ ㅡ,.ㅡ;;
세 식구가 각자 다 흩어져서~~~~

이유인즉,
남편이 모임에서 가족동반 휴가를 가기로 했다는데 하필이면 광복절 낀 주말이드라구요.
그래서 한 2주 전부터 티격태격 하다가...
그래도 가족이 같이 이동할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각자 흩어져서 성현이는 할머니댁에서 오지 않고, 남편은 모임에서 놀러 가고, 저는 기냥 뒹굴댕굴~~
아우~~~~ 생각 할 수록~~~~~ㅎㅎ

암튼 모든 이웃님께 문자로 대관령에 갈 계획이라고 설레여 했는디 못 갔구만요.
이제 8월도 막바지 인데 휴가들은 다 다녀 오셨겠지요?
부럽사 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소금장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젯밤에...  (0) 2008/09/04
내일(27일) 부재 중...  (0) 2008/08/26
대관령 목장~~  (0) 2008/08/21
꼬막도 캐고?...키조개도 캐고?...  (0) 2008/08/07
제 3회 목포 해양 스포츠 제전 첫째날  (0) 2008/07/27
나 홀로 점심.  (0) 2008/07/16
Posted by 소금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