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뱃살이 쏙~
이 내용은 탤런트 오미연씨도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자신의 하복부에 올려 놓으면 좋을 사이즈의 면으로 된 천 두장을 대고 바느질을 합니다.
그 안에 천일염을 넣고 주머니를 만듭니다.
(양쪽 옆구리까지 내려 오게 되면 천일염이 양 옆구리쪽으로 쏟아져 버리니 배 위에 살짜기 올려 놓으면 될 정도의 주머니를 만드시면 됩니다.)
소금 주머니를 하복부에 올리고 그 위에 핫팩을 올려 놓은 후 20~30분 정도 있습니다.
소금 주머니 속의 천일염은 일주일 단위로 교체 해 줍니다.
**** 오미연씨는 이렇게 하면 뱃살의 지방이 제거 된다고 하시드라구요~ ^^
근데 제가 생각 하기로는 지방이 빠지는게 아니라, 장 속에 있는 숙변이 제거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소금은 장의 연동 작용을 일으 킵니다.
미네랄이 들어 있는 소금을 꾸준히 섭취하면 배변력이 좋아지는 이유나,
변비가 심해서 소금물을 들이키는 이유들이, 소금이 갖고 있는 장을 움직여 주는 성질 때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금을 섭취하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아랫뱃속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장을 움직여 장 벽에 붙어 있는 숙변이 떨어져 나오는 것이지요.
위의 방법처럼 소금 주머니를 하복부에 올리고 그 위에 핫팩을 올려주면 피부의 숨구멍으로 소금기를 빨아들여 장 운동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숙변이 제거 되었을 때 허리 둘레의 사이즈가 줄어드는 것을 지방이 제거 된다고 느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관장을 시켜서 숙변을 제거 하고 나면 적어도 3~5인치 정도는 허리 둘레가 줄어 든다고 합니다.
막 태어난 갓난 아이에게서도 공기 하나 정도의 숙변이 나온다고 하드라구요.
▶ 집안의 먼지 제거.
천일염은 습하면 빨아 들이고, 건조하면 내 뱉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 성질을 이용하여 집안의 먼지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접시 처럼 납작한 그릇에 천일염을 한 주먹 정도 담아 고루 펼쳐 준 후 쇼파나, 서랍장 등의 아래에 놓아두면 천일염이 먼지를 빨아 들입니다.
카펫의 먼지제거 할 때도,
카펫을 펼친 후 천일염을 휙~ 뿌려 준 후 마른 걸레로 비벼주면 카펫의 먼지가 소금에 달라 붙어 빠지게 됩니다.
먼지가 많은 사무실 바닥이나 집안을 빗자루로 쓸어 줄 때도 먼지가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펫의 먼지제거 하는 방법처럼 사무실이나 집안의 바닥에 천일염을 휙~ 뿌려 준 후 빗자루로 쓸어주면 먼지가 날리지 않고 깨끗하게 먼지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 반신욕을 할 때.
요즘 반신욕 많이 하시죠? ^^
반신욕이나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실 때도 천일염을 한 주먹 정도 녹여서 해 보세요.
담배나 약을 많이 드셨던 분들의 경우,
누런, 끈적끈적한 것이 욕조 바닥에 보일 것입니다.
그 외에 몇가지 민간요법(^^)들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항상 글의 끝에는 이러한 조건이 붙어 있드라구요 ^^
"반드시 오염되지 않는 깨끗한 천일염을 사용하여야 한다." 라구요.
1. 비듬 : 천일염을 녹인 물에 머리를 푹 담그고 한 1분정도 있다가 다시 깨끗한 물로 헹구면 비듬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2. 숙취해소 : 천일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술 마신뒤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도 줄여 준답니다.
유산마그네슘이란 성분이 있어서 담즙의 분비를 도와주기 때문에 그런답니다.
천일염만이 효과가 있답니다.
3. 화상 : 차가운 소금물을 화상 부위에 끼얹어 열기를 빼 줍니다.
4. 벌레물린데 : 소금물을 진하게 타서 벌레 물린곳에 발라 줍니다.
5. 각종 염증 : 소금은 살균력이 있어서 염증에 바르면 세균들의 세포막에 강력한 삼투압을 일으켜 세균들의 세포막을 손상을 입혀 세균을 박멸하게 한다고 합니다.
6. 양치하기 : 소금으로 양치를 하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 냄새도 제거 된답니다.
7. 여성 세정제
시중에서 판매하는 질 세정제 또는 비누 등으로 질 내를 세척하면 질 내의 산도가 떨어져 질의 자정작용이 깨져 균이 번식하고 분비물이 많이 생길 수 있답니다.
(이 내용은 어떤 책에서도 본 것 같네요.)
소금으로 세정을 하게 되면 질 근육을 재생시키고, 가려움증 또는 악취를 제거해 준답니다.
(방법은 소금물을 연하게 희석하여 좌욕 합니다.)
8. 나팔관이 뚫린다.
소금을 물에 잘 갠 다음 총알 모양으로 만들어 질 내에 삽입하기 쉽게 만들어 그늘에 잘 말려서 사용한다.
이때 질 내부의 물혹 또는 세포막을 파괴시켜 터진 세포즙들이 흘러내린다.
1~8번 내용은 지식 검색을 참조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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