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지방은 비가 좍~좍~ 내리나 봐요~~~~
서울 동생이 비가 와서 시원해 좋다고...이제 50일된 이쁜 조카님도 울다가...웃다가...하믄서 잘 잔다고 문자가 오고~~~
강원도에 사시는 님께서도 비가 좍~좍~ 내려 시원하다고 하시는데......
이곳은 아침과는 달리 푹~~푹~~ 찌네요.
이런 날...더군다나 감기 기운까지...완전 움직이기 귀찮아서 저렇게 놓고 나 홀로 점심을 묵었어요. ㅎ
밥도 션~~한 물에 말아서요~ ㅎㅎ
다른 때 같으면 오이도 4등분으로 갈랐을 텐데...그것 마저도 싫고...ㅎㅎ
이 고추가 오이 고추라 든가요??
쬐~끔만 매워주면 좋겠다~ 라는 아쉬움이 쫌 들긴 했지만서도~~~ 맛나게 잘 해치웠네요~~~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더니만 화질이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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