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성현이가 하도 떡볶이...떡볶이 노래를 불러서...(사 달라는 얘기죠~ 뭐~ㅎ)
냉동실에서 친정 엄마가 뽑아다 주셔서 얼려 놨던 떡볶이 떡을 꺼내 떡볶이를 만들어 봤네요.
저는 요리(?)를 자주 못하기 때문에 이처럼 한번씩 해 줄때면 신경을 좀 씁니다~ ㅎ
좋다 생각되는 것들은 다 넣어서 해 주지요.
그리고 평상시에 성현이가 잘 먹지 않았던 것들...애가 좋아하는 간식거리에 넣어주면 두말 않고 잘 먹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오늘 떡볶이에 들어간 재료는...
-- 떡볶이 떡, 오뎅, 고추장, 소금 약간, 들깨 가루, 청국장 가루, 매실 액, 파 ---
막상 적고 보니 그리 좋은 재료들이 들어간건 아니었네요~ ㅎㅎ
근데 들깨가루와 청국장 가루를 좀 넣었더니 국물도 묵직하니 정말 맛있드라구요.
매실의 경우 작년에 친정 엄마가 매실 씨를 발라내고 만들어 주셨던 것이 있었거든요.
액기스랑 매실까지 같이 넣어서 먹었는데 씹히는 맛이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성현이가 정말정말 맛있게 잘 먹어 줬지요~ ㅎ
냉동실에서 친정 엄마가 뽑아다 주셔서 얼려 놨던 떡볶이 떡을 꺼내 떡볶이를 만들어 봤네요.
저는 요리(?)를 자주 못하기 때문에 이처럼 한번씩 해 줄때면 신경을 좀 씁니다~ ㅎ
좋다 생각되는 것들은 다 넣어서 해 주지요.
그리고 평상시에 성현이가 잘 먹지 않았던 것들...애가 좋아하는 간식거리에 넣어주면 두말 않고 잘 먹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오늘 떡볶이에 들어간 재료는...
-- 떡볶이 떡, 오뎅, 고추장, 소금 약간, 들깨 가루, 청국장 가루, 매실 액, 파 ---
막상 적고 보니 그리 좋은 재료들이 들어간건 아니었네요~ ㅎㅎ
근데 들깨가루와 청국장 가루를 좀 넣었더니 국물도 묵직하니 정말 맛있드라구요.
매실의 경우 작년에 친정 엄마가 매실 씨를 발라내고 만들어 주셨던 것이 있었거든요.
액기스랑 매실까지 같이 넣어서 먹었는데 씹히는 맛이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성현이가 정말정말 맛있게 잘 먹어 줬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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