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거든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엔 감기와 중이염으로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코피를 자주 쏟드라구요.
그래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코 점막이 약해서 그런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1년 정도후엔 안되겠다 싶어 한의원에 가서 한약도 먹어보고 했네요.
한 6개월은 괜찮드라구요.
그런데 별 소용이 없네요.
요 근래 들어 다시 코피가 자주 나는데...
거기에 제가 요 근래 며칠째 꿈까지 이상한 꿈을 꾸어서 맘이 굉장히 무거워요.
맘이 편치가 않네요.
그래서 오늘은 도저히 안되겠어서 있다가 오후에 일 다 재쳐두고 광주 전남대 병원에 댕겨 오려구요.
이곳에선 저도, 아이도, 시어머니도, 친정 아부지도 하도 오진을 많이 받아서요.
알고 나면 맘이라도 편할거 같아서 다녀 오려고 합니다.
'소금장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물 받았어요~~ ^______^; (0) | 2007/06/27 |
|---|---|
| 요즘 아이들이 알고 있는 6.25 (0) | 2007/06/26 |
| 며칠째 하도 이상한 꿈을 꾸어서요~ (0) | 2007/06/20 |
| 선물 받았어요~ ^^ (0) | 2007/05/22 |
| 서울 잘 다녀왔습니다. (0) | 2007/05/21 |
| 4년이란 세월?...이렇게 변하다니~ ㅎ (0) | 2007/05/14 |






댓글을 달아 주세요